파주시는 지난 3월부터 ‘물사랑 파주人 아카데미’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각 가정에 사용하는 물이 어떻게 생산되어 공급되고 생활하수는 어떻게 처리되는지 물의 순환 체계를 문산정수장과 운정물재생센터(하수처리시설)시설견학을 통해 학습하고 물의 소중함과 물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일 다섯번째 시간으로 구한서 바르게살기운동 파주시협의회장을
파주시는 6월 7일부터 7월 22일까지 총 46일간 통계청이 주관하고 파주시가 실시한 ‘2016 경제총조사’ 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2016 경제총조사’ 는 파주시 산업 전반에 대한 고용, 생산 등에 관한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경제분야 총조사로, 이번 조사대상은 종사자 1인 이상 모든 사업체 31,123곳으로, 그중 99.96%인 31
파주시는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농어민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우수한 농정 사례를 널리 전파하기 위해 제16회 ‘파주시 농어민 대상’을 선발해 시상 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파주시 농어민 대상’은 농업·농촌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소득을 창출한 농어민을 대상으로 △고품질 쌀 생산
송유면 부시장은 최근 북한의 잇따른 황강댐 무단방류에 대비하기 위해 임진강 유역 홍수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군남홍수조절지를 방문해 피해예방 대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재환 군남운영팀장은 군남홍수조절지 시설 및 수문운영 등 홍수조절 능력에 대한 브리핑을 했다. 송 부시장은 “임진강 하류지역은 북한 황강댐의 수문상황과 기상상황에 따라 수위와 유속
파주시는 8월 5일까지 ‘2016 파주, 정원투어링’에 참여할 파주시 우수한 정원에 대해 참여 희망자들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2016 파주, 정원투어링’은 시에서 조성 중인 관내 마을정원 5개소와 희망꽃밭 그리고 개인정원을 둘러보는 프로그램으로 9월 1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을 통해 선발된 개인정원은 정원투어링 기간 동안 방
파주시는 지난 19일 문산읍 장산1리 마을회관에서 설명회를 갖고 지역주민의 재산 및 인명 보호에 중점을 두고 소하천 개수공사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밟혔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실시설계에 반영할 사항 등 현지여건을 잘 아는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으며, 마을주민을 비롯 편입토지주 및 이해관계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 하천관리팀장과 용역업체 과업책임자로
파주시는 지난 19일, 민선6기 후반기 시민소통 행정을 확대하기 위한 일환으로 ‘제1회 파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각계각층의 식견을 두루 갖춘 원로위원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지난 2년간 파주시의 주요 추진성과와 향후 시정운영계획을 공유한 후, 위원회 운영방향을 논의했다. 정책자문위원회는 파주시의 민선6기 하반
파주시 공공하수처리시설(금촌증설)이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주최한 ‘2016 수질TMS 우수운영사례 공모전’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일 파주시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전국 860개 수질TMS(수질원격감시체계) 운영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에서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 3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파평면 율곡리에 위치한 율곡수목원 발물놀이터가 8월 30일까지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발물놀이터는 수심 20cm 가량의 발을 담가 더위를 식힐 수 있는 간이 쉼터로, 한번에 30여명의 이용자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발물놀이터는 유아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근처에는 그늘텐트 3동과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유아숲체험원과
2016년 파주시 말라리아 감염자 23명중 북파주지역 확진자 8명(34.7%)으로 파주시 인구 대비 높은 감염율을 보이고 있다. 이에 문산보건지소는 지역주민의 접근성 및 편의향상을 위해 신속한 말라리아 진단 및 치료를 하고 있다. 말라리아는 중국얼룩날개모기에 의해서 감염되며 우리나라는 삼일열 말라리아 유행지역으로 특히 북한과 접경지역인 북파주지역이 위험지
파주시는 행정사료로서 시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2014년 7월부터 2016년 6월까지 2년간의 주요시정과 향후 계획을 담은 ‘민선6기 전반기 시정백서’를 발간했다. ‘민선6기 전반기 시정백서’는 통일을 준비하는 파주, 모두가 잘 사는 파주, 농촌이 풍요로운 파주, 어디든 통하는 파주, 기본이 튼튼한 파주, 생활이 즐거운 파주6대 역점시책별로 구
파주시는 행정자치부의 상반기 지역현안 특별교부세 대상 사업에 율곡수목원 조성사업이 선정돼 국비 8억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7월 현재까지 확보된 사업비가 당초 86억에서 94억으로 늘어나 사업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율곡수목원 조성사업은 파평면 율곡리 산5-1번지 일원에 국도비 등 100억의 예산을 투입해 2009년부터 추진하고
파주시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에 대해 100여가지 복지서비스를 한 번에 모은 다모아 맞춤형복지 안내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복지급여수급자를 위한 서비스가 필요할 때 또는, 복지대상자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 정보가 적시에 제공되지 못하는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다모아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마련했다. 영유아와 임산부, 장애인, 청소년, 노인 등에게 유형별 맞춤
파주시 따복(따뜻하고 복된)버스가 올해 2개에서 총 4개 노선으로 확대돼 운행 중이다. 파주시는 승객수요가 적어 버스 서비스가 열악한 지역의 안정적인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작년 8월 경기도 최초로 따복버스 2개 노선을 도입했으며, 올해도 5월 9일부터 장단, 교하지역 2개 노선, 6대를 추가해 경기도 내 가장 많은 따복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그동안 이용
안내간판이 없어 바이어 방문이 불편하거나 부식 등으로 교체가 필요한 공장밀집지역에 통합안내간판 설치 및 교체가 추진된다. 12일 시에 따르면, 10개 이상의 공장이 밀집된 57개 지역을 ‘기업편한 소공단’으로 지정하고 이들 지역의 진입로 정비 및 상수도 공급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통합안내간판 설치사업도 그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설치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