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희망파주 도로확충 등을 위해 내년도 도로사업에 7277억 원이 투입된다고 12월 26일 밝혔다. 주요사업은 서울~문산 고속도로(4686억 원),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1,595억 원), 적성~전곡 도로공사(319억 원), 조리~법원 도로확포장공사(294억 원) 설마~구읍 도로확포장공사(80억 원), 문산~내포 도로확포장공사(80억 원) 향양3리
▲사진은 김춘광 회장. 사회적기업 케이에프에스앤지의 닥스터마을을(닭고기 가공·판매 전문업체) 소개하고 있다. 파주시가 지역내 우수 중소기업을 소개하는 홍보 영상 ‘파주의 중소기업을 소개합니다’를 제작하면서 많은 기업체와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관내 중소기업을 홍보하는 것으로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총 20편의 동영상을 제작 방영했다
파주시는 최근 인플루엔자 의심 환자 수가 7배 가까이 증가함에 따라 유행 확산 차단을 위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지난 12월 8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이후 인플루엔자 의심 환자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초·중·고 학생 연령(7~18세)에서 환자 발생이 급증하고 있다. 지금 유행하고 있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A(H3N2)형으로 증상 시작 48
파주시가 통행불편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문산천 제방 우회도로 확장 사업을 내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문산천 제방도로는 차량 통행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좁은 도로 폭으로 인해 차량 정체 및 보행자 안전사고 위험 등 불편사항이 있었다. 확장 공사는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 추진하는 문산천 하천종합정비사업 시기에 맞춰 추진된다. 문산센트럴웨딩파
파주시는 2016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추진 평가에서 경기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2월 22일 표창을 받았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은 지역사회주민을 대상으로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에 대한 조기예방 관리와 중증 합병증의 발생을 감소시키고 건강수명 연장을 도모하기위한 사업이다. 파주시는 30세 이상 인구의 1/3이상이 만성질환
미세먼지의 심각성에 대한 시민 관심과 우려 증가에 따라 생활 가까이 발생하는 미세먼지 발생원을 추적 조사하고자 파주시는 고유황 벙커 C유 및 정제유 등 사용 공장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섰다. 파주시의 경우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황 함유량이 0.3%이하인 중유 공급·사용지역으로 적정 연료를 사용하는지 여부를 알아보기 위하여 공장에서 사용되는 연료용 유류를 직
▲촬영전▲촬영후파주시는 이르면 내년 3월부터 드론을 이용한 지도영상 제작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드론을 이용해 영상지도를 제작하는 첫 사업으로 총 사업비 1억 원, 사업면적 40㎢내외, 도심지역위주로 해상도 5㎝급의 영상지도를 제작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이번 드론 지도영상제작 사업을 통해 영상지도의 정확도 검증, 행정업무분야 활용 가능성,
지난 21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기관?단체장, 기업체, 일반시민들이 참여하는 희망 2017 나눔캠페인 생방송 모금행사를 개최했다. 이웃돕기 모금 생방송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D`Live 서울경기케이블TV, 파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파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파주시가 후원해 진행됐다. 이재홍 시장, 이평자 시의장과 도?시의원, 장동문 파
농촌진흥청 주관 2016년 전국 농촌진흥사업 종합보고회에서 파주시가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파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16년 농촌지도사업 발전과 농업인의 소득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이 혼연일체로 현장지도 및 시험연구결과를 토대로 ‘파주 농업ㆍ농촌 명품화’ 파주농업의 발전 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장개방과 세계화에 대
파주시는 2016년을 돌아보며 한 해 동안 파주시를 빛낸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교통과 관광, 주택 등 분야별 정책부터 각종 평가에서 파주시의 가치를 드높인 올 한해, 파주시 주요 뉴스를 살펴보자. ■ 신 철도시대 개막, GTX 등 3개 철도사업 국가철도망계획 반영‘GTX 파주연장’, ‘지하철 3호선 파주 연장’, ‘문산~도라산 전철화 사업’ 등 3개
파주시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고 산업정책연구원과 동아일보가 공동주관하는 제1회 대한민국 지역경제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작년 지역산업정책대상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대한민국 지역경제 혁신대상(이하 혁신대상)은 작년까지 총12회 운영됐던 ‘지역산업정책대상’이 새롭게 탄생한 것이다. 지자체의 지역혁신 발전 사례를 발굴해 이를 포상·격려함으로써 경제발전과
파주시 2017년 파주시민의 희망을 담은 본예산이 9858억 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2016년 본예산보다 1159억 원(13.3%)이 증액된 규모로 일반회계는 597억 원(8.6%) 증액된 7560억 원, 특별회계는 562억 원(32.4%) 증액된 2298억 원 규모다. 기능별 주요 세출예산을 총액대비 편성 비율로 살펴보면, 2016년 본예산 보다 26
파주시는 올 한해 동안 국비 7억4000만 원과 시비 5억4000만 원 총 12억8000만 원을 들여 어린이보호구역과 범죄사각지대 등에 120개소 222대의 생활방범용 고화질 CCTV를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사건사고가 많은 도시중심으로 CCTV를 설치했으나, 올해는 여성과 어린이 등 안전 취약대상으로 한 다세대·유흥업소·공장밀집지역과 농
파주시는 하수처리수를 공업용수로 전환하는 수도권 최대의 하수재이용 사업을 본격 착공했다고 16일 밝혔다. 파주 재이용사업은 LG디스플레이 P10공장 증설에 따른 공업용수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이달부터 공사에 들어가 2018년 3월 완공한 뒤 하루 4만 톤의 공업용수를 파주LCD산업단지에 공급하게 된다. 올해 3월 공공투자관리센터(KDI PI
파주사랑 POP(Power of Paju people) 운동은 시민의 힘으로 파주를 안전하고 깨끗하게 가꾸는 파주의 특별한 시민운동이다. 파주 시민들은 가족과 함께 매주 토요일 아침마다, 공원, 골목길, 하천, 관광지, 농장 등 파주 곳곳을 찾아간다. 시민의 정성스런 손길 덕분에 파주는 구석구석 점점 깨끗해지고, 아름다워졌다. 파주는 운정신도시가 조성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