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보건소는 임신과 출산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하고 안전한 출산을 지원하고자 2017년 확대된 모자보건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17년 확대된 임신과 출산 지원 사업 변경 내용은 △난임부부 지원 대상 소득 기준 폐지, 소득에 따른 지원횟수 및 금액 확대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신청 간소화, 비급여 진료비 50만원 이상 제한 폐지 △저소득층 기저귀
파주시는 2인 이상 공유로 된 건물이 있는 토지에 대한 ‘공유토지 분할에 관한 특례법’이 올해 5월 22일로 마무리됨에 따라 소유권행사와 토지이용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토지 분할을 적극 신청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특례법 시행기간에는 건폐율과 용적률, 분할제한 면적 등 타법에 제한이 있는 경우라도 공유자들의 합의가 있을 경우 간편한 절차에 따라 분할 및 단
파주시는 어린이에게 다양한 장난감을 접할 수 있는 환경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그 건강 및 복지를 증진하고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장난감도서관(파주관?운정관)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장난감도서관은 회원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파주에 거주지를 둔 영유아 부모라면 모두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각 개소당 250명이 넘게 신청할 경우 추첨을 통해 회
석면으로부터의 건강피해 예방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파주시에서 2017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주택의 슬레이트 해체·철거 및 처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파주시에서는 2011년 20가구의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16년까지 총 582가구가 지원받았으며, 올해에도 100가구 이상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신청자 중 지원
성장잠재력과 사업성은 양호하나 담보가 없어 융자를 받지 못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파주시가 최대 2억 원까지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특례보증 지원사업은 담보능력이 부족해 고금리의 사채를 이용할 수밖에 없는 기업을 대신해, 보증기관이 보증을 해줘 금융기관으로부터 저금리 자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시는 이를 위해 매년 2억~3억씩 중소기업 특례보증
파주시가 결핵검진의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 특수학교, 노인복지시설 등 취약계층 대상으로 결핵검진을 진행 할 예정이다. 올해 시행하는 취약계층 결핵검진은 파주시보건소와 대한결핵협회가 결핵검진용 대형버스를 활용해 진행하며, 무료 흉부엑스선 촬영을 통해 신규 결핵환자를 발견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2016년에는 5개 시설 입소자 450명이 무료 결핵검진을 받았으
파주시보건소에서는 올바른 신체활동과 식이습관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해 비만을 예방하고 체력을 증진하는 「2017년 겨울방학 어린이건강교실」을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 어린이건강교실에서는 다양한 먹을거리와 생활의 편리함으로 체격은 크지만 비만아동은 늘고 체력은 약해진 어린이의 체력증진을 목표로 올바른 식생활실천 영양프로그램과
파주시는 생활권 내 위치하고 있는 수목들의 건강한 생육을 위해 “생활권 수목진료 컨설팅 사업”을 3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행정 서비스 일환으로 추진하는 생활권 수목진료 컨설팅 사업은 민간(나무병원 등) 수목진료 전문가를 통한 수목진단과 처방전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생활권 수목진료 컨설팅 사업은 파주시에서 관리하지 않는 아파트·학교·사회복지시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우영)은 행정자치부 주관한 2016년 개인정보 최종평가 결과 92.11점을 받아 지방공기업 평균 85.32점 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45개 중앙부처, 245개 광역·기초자치단체 및 산하기관·지방공기업 등 75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관리체계 구축 및 운영, 보호대책 수립 및 이행, 침해대책 수립 등 3
파주시가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16~2025)’에 반영된 ‘GTX 파주 연장’ 사업과 ‘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 사업 추진을 위해 5일 ‘파주시 철도망 효율화 구축방안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준태 파주 부시장을 비롯해 관계 부서장이 참석했다. ‘파주시 철도망 효율화 구축방안 연구용역’은 지난해 12월 16일 한국교통
파주시는 시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상수도시설 사업에 46억 원을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 세부 사업은 △급수구역 확대 △노후관 교체 △노후 주택의 옥내급수관 개량 △소화전 보강사업 등이다. 시는 물 복지 실현을 위한 급수구역 확대를 위해 조리읍 뇌조리 소규모 공단 및 적성면 설마리 감악산 힐링파크 등 6개 지역에 10억
현안사항·업무계획의 신속한 파악으로 공백 없는 업무 추진시장 권한대행 체제, 부시장 이·취임에도 시정 연속성 확보 파주시는 1월 4일부터 9일까지 신임 김준태 부시장에 대한 업무보고를 실시한다. 업무보고는 4일 오전 10시 각 담당관을 시작으로 국·소·단별로 진행되며, 각 부서장이 당면 현안사항과 2017년 업무계획을 심도 있게 보고하고 의견을 교환하게 된
파주시민의 관점에서 시정 소식만을 전달하던 ‘파주 투데이’를 올해부터는 시민 참여형 방송으로 발전시킨다. 4일 시에 따르면, 파주투데이는 시정의 다양한 소식을 생동감 있는 현장 취재와 시민 인터뷰를 통해 일일 뉴스로 제작, 시 홈페이지와 IPTV 방송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기존에는 매주 1회 시정뉴스를 담은 ‘싱싱영상뉴스’를 제작해 방영했으나 지난 201
파주시는 지난 2일 통일대교와 전진교 검문초소에 민통초소 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대형 비가림 캐노피 설치공사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통일대교는 1998년 개통되어 제3땅굴, 개성공단, 판문점 등 민간인출입통제구역의 출입을 검문하는 곳으로 최근 안보관광 활성화로 연간 130만 명의 내?외국인과 관광객이 출입하는 곳이다. 기존 민통초소는 개방형으로 비,
파주시장 권한대행 김준태 부시장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AI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운영상황을 점검했다. 3일 오전 김준태 부시장은 파주시 농업기술센터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현장에서 차량 통제, 소독 등 방역 추진상황을 지켜본 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광탄면 방축삼거리에 위치한 광탄삼거리와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