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농업을 통한 녹색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파주시가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2017년 파주희망농장 농장주를 오는 16일부터 신청받는다. 특히, 올해 파주희망농장은 금촌 1곳만 운영되며 총 1700구좌 조성, 1구좌당 16.5㎡(5평)씩 분양할 예정으로 신청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파주희망농장 참여 신청은 파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1가족당 1구좌씩
파주시는 2016년 막바지까지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총력을 다 한 결과 특별조정교부금 등 27억5000만 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연말이라 중앙부처 및 경기도 예산배정이 모두 끝났을 거라는 상식에서 벗어나 막바지까지 한 푼의 예산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다 했다. 그 결과 야당동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인 악취제거와 교통제증 해소를 위한 야당
정유년 첫 근무일인 1월 2일, 파주시가 차분한 가운데 업무를 시작했다. 시장 권한대행 김준태 신임 부시장은 국·소·단장과의 회의 개최와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그는 회의에서 “지금 파주시의 상황은 가장이 잠시 자리를 비운 것과 같다. 남아 있는 가족들이 합심해 어려움을 극복해 가야 한다”며 “흔들림 없는 시정 추진과 특히 AI
파주시는 불법광고물 단속·정비에 공헌한 기관으로 ‘금촌1동’ 과 ‘파주읍’을 읍·면·동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하고 구랍 30일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 종무식에서 이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을 가졌다. 2일 시에 따르면, 금촌1동은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적극적으로 실시해 행정청의 광고물정비의 사각지대 및 시간대를 극복 정비목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수
파주시는 경기도가 시행중인 답곡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에 편입되는 토지보상을 재착수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32,968백만원인 이 사업은 파평면 금파리~적성면 자장리 일원 4.5km(축제 및 호안 8.7km)구간으로, 2019년 2월 준공될 예정이다. 앞서 파평면 금파~눌노 구간 보상협의를 진행해 약 90%의 보상협의를 완료했다. 잔여 사업구간에 대한 토지
지난 9월 경주지진 이후, 지진에 대한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파주시는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진발생시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는 학교 운동장과 넓은 공터 등 지진대피소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지진대피소는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고, 구조물 파손과 낙하로부터 안전한 학교 운동장 68곳과 넓은 공터, 공원 12곳 등 옥외대피소 80곳으로, 학교 시설 중 내진
▲운정 다목적체육관 조감도민선6기 시정목표인 “생활이 즐거운 파주” 건설을 위해 파주시는 2017년 3곳에 공공체육시설을 확충하고 6곳에 체육시설 개보수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2017년 3월 파주시 최대 인구밀집 지역인 운정신도시에 14만 운정시민의 숙원인 운정 다목적체육관 착공으로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총사업비 140억 원이 투자
파주시는 2017년 ‘시민의 마음으로 파주를 가꾸기’ 위해 1조5244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파주시 직접시행 사업비 9916억원과 정부와 경기도 시행 사업비 5328억 원 등 총 1조5244억 원이 오롯이 파주시 발전을 위해 사용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GTX 파주연장 ▲서울∼문산 고속도로 건설 ▲하수처리수 재이용 민간투자사업 ▲용주골 창조문화밸리 프로
송유면 권한대행 12월 30일 긴급간부회의 개최주요사업·일상업무 차질 없이 수행해 시민불편 없도록 당부 12월 30일 이재홍 시장의 1심 판결에 따라 시장 권한대행 체제가 시작된 파주시가 이날 오후 국·소·단장, 실·과·소장 및 읍·면·동장 등 전체 간부가 참석하는 긴급간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 파주시장 권한대행 송유면 부시장은 현재를 파주시 초유의 위
파주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정부3.0 추진실적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정부3.0은 국민행복시대, 국민이 주인인 정부를 구현하기 위해 서비스 정부, 유능한 정부, 투명한 정부를 표방하며 개방·공유·소통·협력이라는 가치를 추구하는 정부 운영의 패러다임이다. 행정자치부는 지난달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17개 시도, 226개 시군구)를 대상
파주시가 장단콩 수요 증가에 따른 공급물량 확보와 쌀소비 감소에 따른 벼 대체작목으로 2017년도부터 파주장단콩 재배면적을 확대한다. 사업 대상은 올해 사업 참여 필지를 비롯해 현재 논으로 사용하는 관내 재배지다. 특히 가뭄 등 기상이변으로 모내기가 어려운 논에 대해 적극 홍보해 벼 대체 장단콩 재배 면적을 200㏊ 확보할 계획이다. 습해방지를 위한 배수
문산천 일부(월롱교~만장교) 6.4㎞ 구간에 대해 낚시·야영·취사 행위가 2016년 12월 30일부터 전면 금지된다. 29일 시에 따르면, 문산천 낚시·야영·취사 금지지역 지정은 최근 낚시 이용객 증가로 인한 무분별한 쓰레기 투기 및 주변 하천환경 훼손이 심각한 상태다. 또한 여름철 집중호우시 인명사고 예방은 물론,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 추진하는 문산천
파주시는 2017년 조리~법원간 연풍교차로 조기개통, 설마~구읍간 4차선 도로 조기개통, 문산천 제방도로 확장 등을 본격 추진한다. 경기도와 협업해 지능형 지방세 스마트고지서를 도입하고 주민등록번호 변경제도, 가족관계 등록사항별 증명서 세분화 등을 시행한다. 내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행정제도와 정책을 일반 행정과 교통, 관광·문화, 도시·건설, 농업 등
파주시 차량등록사업소가 새해부터 멸실차량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기존에는 장기간 차량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경우, 차주는 계속해서 부과되는 각종 과태료로 속앓이를 해왔지만 차량이 없어 폐차말소등록을 할 수 없었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시는 멸실인정 대상차량을 소유하고 있는 차주들에게 멸실인정 말소등록을 할 수 있도록 사전에 안내
파주시는 공로연수 및 명예퇴직 등에 따른 결원을 충원하기 위해 4급 이상 승진 및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4급 승진자는 경제복지국장 한천수, 환경정책국장 정명기, 맑은물환경사업단장 김재군, 전보자는 황수진 치행정국장이 승진 전보됐다. 이번 승진인사에서는 연말 공로연수 및 명예퇴직에 따라 국장급에서 대규모 승진요인이 발생했다. 한천수 경제복지국장은 총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