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시몬)은 지난 8일 파주우체국(국장 김광호)과 “2016년 우체국 행복배달부 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행복배달부 지원사업은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 4층 휴게공간에 소원우체통을 설치하고, 지역사회 저소득어르신을 대상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소원성취편지쓰기 프로그램을 진행한 후 11월에 소원우체통을 개봉, 소원성취편지를
파주경찰서(서장 조용성)는, 지난 8일 금촌역 일대에서 조용성 서장을 비롯한 안전보건공단 정재종 경기북부지사장,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륜차 안전운행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이륜차 배달업소 종사자의 안전모 미착용 및 인도주행·난폭운전 근절 등 이륜차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진행 됐으며, 서장이 직접 안전모 미
문산읍 주민센터와 선유산업단지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지난 3일 선유산업단지 POP청결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여름철 호우 재난에 대비해 우수받이 정비와 함께 불법광고물 정비와 미 입주지역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작업도 병행, 약 5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그동안 협의회에서는 매월 첫째주 금요일 회원사별로 각자 회사 주변을 정비하는 “클린업 Day
파주경찰서(조용성 서장)는 7일 금촌1동 회의실에서 경찰관과 통반장, 동사무소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치안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치안간담회에서는 파주서 기능별 추진 중인 중점업무, 보이스피싱 예방, 배회감지기 보급 필요성, 참여치안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설명하고 범죄예방에 관한 의견을 수렴했다. 아울러 ‘찾아가는 치안간담회’는 다음달 8일까지 지
쪼개기식 난개발로 고통 받는 운정 야당동 주민들의 원성이 높다. 파주의 인구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10년 전에는 25만 명이었던 인구가 지금은 43만이 됐다. 앞으로는 70만에 이를 것이라 한다. 특히, 운정3동 내 야당동 자연부락 지약은 도시기반이 열악한 지역으로 최근 다세대 입주와 건설로 인해 심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기반시설 건립과 도로정비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지켜나가겠습니다”의장으로서 해야 할 일, 시간에 쫓겨 못하게 될 것 같아 아쉬움 폴리텍대학 유치…파주 위상 높이고, 교육과 문화도시 발전 계기 마련 ■민선 6기 전반기 의회도 한 달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소회를 부탁드립니다.2년 전 파주시민과 동료의원들께서 저를 의장으로 추대하면서 ‘어수선한 파주시에 버팀목이 돼 달라’며 많은
지역사회 불안과 위험 원인 진단하고 대책 강구해야…예방활동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파주 만들기 위해 최선 Q지난해 ‘제66대 파주경찰서장’으로 부임하셨습니다. 파주경찰서에 대해 소개 바랍니다.우리 파주는 대한민국 국가 안보의 전초기지이자 남북연결의 요충지이며, 교육 문화가 깃든 파주영어마을과 헤이리 예술마을 그리고 국내 최대 규모의 디스플레이 산업단지가 위
‘창하된장’ 맛의 비결은 50년 된 씨간장과 100% 파주 장단콩 사용된장 담그기가 너무 행복해 10년전 파주에 정착한 여자 30여년간 고집스레 전통을 지켜온 장인을 보고 있자니, 반질반질하게 윤이 나도록 항아리를 닦던 할머니와 어머니의 모습이 아련한 추억으로 되살아난다. 맏며느리가 장을 담글줄 알아야 한다는 한마디에 어쩔 수 없이 친정 어머니에게 장담그는
파주시는 2일 제3회 파주시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도라전망대 문화공원 조성, 캠프그리브스 역사공원 및 문화시설 조성, 야당~상지석간 연결도로, 문산4리지구 정비구역 해제, 광탄·조리·탄현지역 자연취락지구지정 안건에 대해 심의를 거쳐 가결했다. “도라전망대 문화공원 조성”은 기존 노후된 전망대를 이전·신축하여 현대적 입체체험 관광시설 및 안보교육장을 갖춘
파주경찰서(조용성 서장)는 3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관내 57개 초등학교에서 등굣길 교통사고나 학교폭력, 각종 범죄 예방을 위한 학교 愛 안전 활동을 하고 있어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그 동안 서장, 내근경찰, 지역, 교통경찰 등 누적인원 총 1,472명이 근무한 셈이다. 학교 愛 안전 근무에 나서는 경찰관은 주로
법원읍 대능리 집창촌(일명:20포) 일대를 율곡이이 · 신사임당과 관련한 전통등(燈)이미지로 쇄신해 문화예술촌으로 조성한다. 법원읍 대능리는 과거에 집창촌이 성행하다 성매매특별법 시행 이후 급속하게 쇠퇴해 이제는 빈 공가들만 가득한 유령도시로 전락했다. 이 사업은 2016년 행정자치부 창조지역사업 공모에 선정 된 “법원읍 오감만족 희망 빛 만들기사업”으로
파주 한수위 쌀에 장단콩을 앙꼬로 넣어 만든 모랑떢이 출시되자 마자 인기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모랑떡은 한수위 쌀과 장단콩 원료를 100% 사용해 떡이 차지고 콩의 고소한 맛이 다 씹은후 더 강하게 남아 있어 좋은 평을 받고 있다. 금촌통일시장에서 작년 10월부터 20여 차례 시제품을 만들었다가 시식회에서 통과되지 못했다. 이후 4월 새로운 레시피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고 지역의 특징을 스토리텔링해 개발한 마패빵의 레시피가 완성됐다. 마패빵은 시중에 나와 있는 기존원료를 구입해 사용돼 왔으나 우리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활용해 건강영양식으로 상품화하고자 시와 농촌진흥청(가공이용과)이 지난 6개월 동안 기술을 협력해 개발한 것이다. 마패빵의 주 재료로 시 대표 브랜드인 파주 장단콩, 개성인삼, 한수위
파주시새마을회(회장 류한성)는 2일(목) 지역 내 독거어르신 1,000여명을 모시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파주시 새마을회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파주 스타디움 주차장에서 개최된 이 행사에는 이재홍 파주시장과 부인 유양숙 여사,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박재진 시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파주시 새마을회원과 자
파주소방서(서장 김승룡)는 지난 2일 LG화학(파주시 월롱면 소재)에서 파주시청 등 17개의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2016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286명의 인원과 40대의 장비가 동원된 가운데 방화범에 의한 LG화학 본관동 폭발붕괴 및 대형화재가 발생했다는 가정하에 방화범 진압, 화재 대응, 인명구조, 재난현장 수습 및 복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