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의회 제212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는 위원장 조인연 의원, 간사에 박은주 의원을 각각 선출하고 6일부터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간다. 예결위 의원으로는 자치행정위원회 소속 최유각·안소희·박대성·박은주 의원, 도시산업위원회 소속 안명규·조인연·한양수 의원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예결위는 주민 편익과 직결된 생활 SOC 사업 추진 등
교하 주민들은 GTX-A노선이 교하 열병합발전소 지하를 관통하는 것에 대해 문제를 지적하며, 안전에 위협을 느끼고 불안에 떨며 수개월째 거리로 나와 노선 변경을 요구하는 집회를 이어 나가고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문제를 강하게 제기하고 있지만 파주 정치권에서는 여, 야를 막론하고 적극적인 노력보다는 애매한 입장만 보여주고 있는 상황으로 비쳐지고 있는 모양
파주시 갑 후보군(운정1동, 운정2동, 운정3동, 교하동, 조리읍, 광탄면, 탄현면)더불어민주당 ▲ 윤후덕(현 국회의원)▲ 조일출(전 과기부장관 정책보좌관)자유한국당▲ 박용호(현 파주 갑 당협위원장)▲ 고준호(현 지역경제문화원 원장)▲ 박상길 (전 경기도지사 비서실장)총성없는 전쟁은 시작됐다. 시민의 대표를 뽑는 국회의원 선거가 2020년 4월이 가까워질수
조인연 파주시의회 의원이 3일 제21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통일과 만나는 곳 100m 전 파주’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발표했다. 이날 조인연 의원은 ‘통일시대를 대비한 파주시 청소년 통일교육·문화정책 제안’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북한에 대한 청소년들의 부정적 인식이 충격적이며 경이롭다”며 “북한 관련 생각을 적극적으로 개진하지 못한 것에 대해
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원은 3일 제21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일본 경제보복 행위 규탄과 파주시 피해기업에 대한 지원대책 등을 촉구했다. 이날 박대성 의원은 일본 아베 내각의 한국에 대한 경제 보복행위를 규탄하며 “보복적 수출 규제 조치를 즉각 철회하고 미래지향적 관계 재정립을 위한 외교적 해결의 장으로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오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2019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일반안건 심사 등을 위한 제212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활동에 들어간다. 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을 청취하고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제안설명 후 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 마지막날 11일 제2차 본회의에서
파주시는 대중교통이 불편한 지역 주민을 위한 맞춤형 교통 복지 서비스인 ‘파주시 천원택시’를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일부터 30개 마을로 확대 운영한다. 지난 4월 1일 시범마을 운행을 시작한 파주시 천원택시는 시범운행 이후 교통이 불편한 마을에서 지속적인 요청이 있어 추가마을 신청을 받아 지난 8월 2일 천원택시위원회에서 적성면 적암리 등 16개 추가
파주시의회는 지난 29일 임진각 ‘DMZ 평화의 길’을 탐방했다고 밝혔다. 파주 DMZ평화의 길은 지난 10일부터 정식 개방한 구간으로 임진각에서 시작해 DMZ생태탐방로를 거쳐 도라전망대~A통문~철거 감시초소(GP)까지 이동하는 경로다. 전체구간은 약21㎞, 소요시간은 3시간 가량이다. 손배찬 의장을 비롯한 최창호, 최유각, 이용욱, 박대성, 한양수, 목진
파주시의회 남북교류협력 연구단체(대표 박은주 의원, 이하 ‘연구단체’라 함)가 주최하는「파주시 남북 문화교류협력 방안 모색 토론회」가 오는 27일 오후 3시 파주출판도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남북교류협력 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이날 토론회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토론회는 파주가 남북평화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문화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20일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운정3동 신계숙 맞춤형복지팀장(보건6급)을 선정했다. 신계숙 팀장은 지역농산물인 장단콩두부를 이용한 창의적인 시책(두부사려 똑!똑!똑!)으로 복지공동체 형성을 추진해 이웃간 인적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동료 직원과 민원인에게 늘 친절한 태도를 보이는 등 그간의 모습을 인정받
지난 7월 초 일본 아베 정권은 한국에 대해 반도체 등의 부품에 대한 수출규제를 강화한 데 이어, 8월 2일 포괄적 수출 우대 자격을 의미하는 화이트 리스트에서 한국을 제외하는 ‘수출무역 관리령 개정안’을 의결함으로써 한국에 전면전을 선포하면서 한일관계가 치닺고 광복절을 맞은 15일 파주시의회 의원들은 각 정당을 대표해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는데 양 당은 당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위협과 일본의 경제보복을 규탄한다! 지난 9·19군사합의에 따라 중단된 군사분계선 5km내의 군사훈련이 파주시 임진강 후방지역에서 이뤄짐으로 인근 지역주민의 생존권 위협과 재산권 침해에 따른 훈련장 이전요구와 대책마련을 위해 파주시 의회는 2018년 12월 19일 촉구한바 있다. 이와 같이 파주시는 접경지역으로 군사분계선에서 목함지뢰
‘일본 아베 정권은 강제징용 배상 판결 인정하고, 대한민국에 대한 경제 침략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지난 7월 초 일본 아베 정권은 한국에 대해 반도체 등의 부품에 대한 수출규제를 강화한 데 이어, 8월 2일 포괄적 수출 우대 자격을 의미하는 화이트 리스트에서 한국을 제외하는 ‘수출무역 관리령 개정안’을 의결함으로써 한국에 전면전을 선포했다. 우리 정부
경기도의회 김경일 도의원은 지난 2일 파주상담소에서 법인택시노조위원장을 만나 택시업계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택시제도 문제점 개선을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법인택시노조위원장은 택시 산업 발전을 위해 향후 시행될 전액관리제 정착과 택시종사자들의 근로복지 향상, 서비스 안전성 제고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이에 김경일 의원은 "향후 전액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모임인‘원도심지역의 도시재생활성화 연구회’는 지난 7일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행궁동 사업현장을 방문해 도시재생 관련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연구회 소속 의원들은 수원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들과 간담회에서 원 도심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을 교환하고 사업현장을 방문해 낙후된 원 도심을 되살린 도시재생 사업의 진행과정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