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2일 조병국 예비후보는 미래통합당 파주(을) 지역주민을 깡그리 무시한 행태로 후보자들 보다 더한 시민들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며 이날 재심요청을 했었다.미래통합당 파주을 예비후보로 뛰었던 조병국 후보가 앞으로의 정치인생을 포기하고 야인으로 돌아간다. 9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미래통합당 파주시 을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파주 곳곳을 누비고 다
박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시을)은 지난 6일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박정 국회의원 후원회 회장’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낙연 전 총리는 보도자료를 통해 국무총리 재직 시절 박 의원과의 인연을 소개하며 “박 의원은 안보관이 투철하고, 접경지역인 파주에 걸 맞는 분”이라고 밝혔다. 또, “남북교류 및 국제관계에 대한 전문 지식과 경험도 풍부하다”며,
지역주민들 고준호 후보와 신보라의원 경선 이뤄지지 않으면 선거불참 강조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형오)의 신보라 의원 파주갑 전략공천 소식이 전해지자 지역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5일 파주갑 지역(운정1.2.3동, 교하동, 조리읍, 광탄면, 탄현면) 주민들은 파주시의회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신보라 의원의 전략공천은 지역주민들을 분노
미래통합당 파주갑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김정섭 예비후보는 최근 공천관리위원회에서 발표한 ‘퓨처메이커’ 공천 방식을 두고 ‘진정한 보수들을 학살하는 것’이라며 철회를 요구했다. 4일 김정섭 예비후보는 “대한민국은 지금 역사적 분기점에 서 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는 이 시대적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 사람들로 구성되어져야 한다. 그런데 선거가 시작도 되기
MBC 아나운서 출신인 최대현 전 펜앤드마이크 앵커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파주시 을 지역구에 미래통합당 예비후보(이하 후보)로 출마, 지난 2월 28일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심사위원회는 9명의 후보자 중 최 후보를 최종 2인의 경선 후보자로 확정했다. 7명의 후보자가 시험도 치러보지 못한 상태에서 컷오프 되자 그에 따른 반발과 후폭풍도 만만치 않은 가운데
파주 보수 분열 ‘초읽기’…납득 가능한 ‘공정 경선’ 필요 미래통합당 파주시을 김동규 예비후보가 공천관리위원회의를 향해 ‘이번 파주시을 경선후보 결정은 ’토사구팽‘에 ’분열의 정치’라고 작심발언 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파주시을 예비후보는 총 9명이지만 최근 1차 컷 오프를 통해 2명으로 압축됐다. 이를 두고 지역정가는 ‘보수의 분열은 불가피하다’며
박용호 예비후보는 파주 시민들의 민원 고충 처리 및 파주 발전을 위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온라인 채널(http://bit.do/yhpark_paju)을 열었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온라인으로 시민들 누구나가 편안하고 쉽게, 어떤 의견이든지 제안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제안 창구를 개설하며 시민들과 언제나 소통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제안된 의견
경기도의회 김경일의원은 지난 2월 28일 파주상담소에서 택시업계 현안 해결을 위해 경기도 노동국 노동권익센터장 외 1명과 함께 법인택시 임금협상서에 대한 논의와 현안에 대해 보고받았다. 이 날 김경일의원은 전액관리제 정착과 택시종사자들의 근로복지 향상을 위해 임금협상서상 상위법 저촉사항 및 전액관리제에 대해 심도 있는 질문을 했다. 이에 관계자들은 이번 논
총선 필패카드 절대 용납 못해… 경쟁력 후보 공천해야재심 기각시 ‘탈당’ 등 집단 행동할 것… 보수 분열 ‘중앙당 책임’ 명심할 것 미래통합당 파주시‘을’ 당협위원회 당직자와 당원들은 지난 2일,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의 1차 컷오프 결정 불복을 선언하며 당 기획조정국을 찾아가 탄원서와 함께 재심을 강력히 촉구했다. 탄원서에 따르면 원칙과 기준을 버리고
보수 대통합 위업 달성 위해 미래통합당 탈당사회주의 추종하는 좌파정부와 제대로 싸울 후보 서창연 미래통합당 파주을 지역 경선후보 결정자가 9명중 2명으로 발표된 가운데 컷오프 된 예비후보들의 탈당 및 재심 신청 등 움직임이 심상치 않아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1일 전 미래통합당(이하 미통당) 파주을 서창연 예비후보<사진>가 공천관리위원회(위원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28일 오후 파주시을 경선대상 후보로 박용호전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위원장과 최대현 전 MBC아나운서로 결정한 가운데, 공관위의 경선 결정자를 두고 후폭풍이 일고 있다. 이를 두고 지역을 기반으로 수년동안 앞만 보고 뛰었던 각 후보들의 불만이 여기저기서 튀어나오고 있고 당원들의 목소리를 배제한 이번 공천은 무효임을 모
박 용 호 최 대 현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28일 오후 파주시을 경선대상 후보로 박용호전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위원장과 최대현 전 MBC아나운서로 결정한 가운데, 공관위의 경선 결정자를 두고 후폭풍이 일고 있다. 이를 두고 지역을 기반으로 수년동안 앞만 보고 뛰었던 각 후보들의 불만이 여기저기서 튀어나오고 있고 당원들의 목소리를 배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6일 경선에서 재선인 파주시 갑 윤후덕 의원에 이어 28일 오후 제15차 회의에서는 단수후보 선정지역인 파주시 을의 현 박정 국회의원을 최종 확정했다. 이날 공천관리위는 △후보자 자격 추가심사 △일부지역 재경선 △21대 총선 지역구 후보자에 대한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파주시대 pajusidae@naver.com
28일 파주지역 7개 철도역사 방역 실시 파주시의회 전례 없는 추경안 논스톱 처리 파주시의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 지원한다. 우선 파주시의회는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추가경정예산안을 지체 없이 처리하기로 했다. 이에 시의회는 코로나19와 관련한 원포인트 추경예산안이 집행부에서 제출되면 본회의에서 단 하루 만에 통과시켜 신속한 집행을 지원하기
“더 낮은 자세로 경청” 소감 “코로나19 빨른 종식, 지역경제 회복에 최선 다할 것” 다짐 윤후덕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파주갑 국회의원 후보 경선에서 1위를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4일(월)~26일(수) 3일간 파주갑지역위원회 소속 권리당원 및 파주갑 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경선을 실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같은 경선 결과를 26일(수)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