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파주갑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김정섭 예비후보는 최근 공천관리위원회에서 발표한 ‘퓨처메이커’ 공천 방식을 두고 ‘진정한 보수들을 학살하는 것’이라며 철회를 요구했다. 4일 김정섭 예비후보는 “대한민국은 지금 역사적 분기점에 서 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는 이 시대적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 사람들로 구성되어져야 한다. 그런데 선거가 시작도 되기
MBC 아나운서 출신인 최대현 전 펜앤드마이크 앵커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파주시 을 지역구에 미래통합당 예비후보(이하 후보)로 출마, 지난 2월 28일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심사위원회는 9명의 후보자 중 최 후보를 최종 2인의 경선 후보자로 확정했다. 7명의 후보자가 시험도 치러보지 못한 상태에서 컷오프 되자 그에 따른 반발과 후폭풍도 만만치 않은 가운데
파주 보수 분열 ‘초읽기’…납득 가능한 ‘공정 경선’ 필요 미래통합당 파주시을 김동규 예비후보가 공천관리위원회의를 향해 ‘이번 파주시을 경선후보 결정은 ’토사구팽‘에 ’분열의 정치’라고 작심발언 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파주시을 예비후보는 총 9명이지만 최근 1차 컷 오프를 통해 2명으로 압축됐다. 이를 두고 지역정가는 ‘보수의 분열은 불가피하다’며
박용호 예비후보는 파주 시민들의 민원 고충 처리 및 파주 발전을 위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온라인 채널(http://bit.do/yhpark_paju)을 열었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온라인으로 시민들 누구나가 편안하고 쉽게, 어떤 의견이든지 제안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제안 창구를 개설하며 시민들과 언제나 소통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제안된 의견
경기도의회 김경일의원은 지난 2월 28일 파주상담소에서 택시업계 현안 해결을 위해 경기도 노동국 노동권익센터장 외 1명과 함께 법인택시 임금협상서에 대한 논의와 현안에 대해 보고받았다. 이 날 김경일의원은 전액관리제 정착과 택시종사자들의 근로복지 향상을 위해 임금협상서상 상위법 저촉사항 및 전액관리제에 대해 심도 있는 질문을 했다. 이에 관계자들은 이번 논
총선 필패카드 절대 용납 못해… 경쟁력 후보 공천해야재심 기각시 ‘탈당’ 등 집단 행동할 것… 보수 분열 ‘중앙당 책임’ 명심할 것 미래통합당 파주시‘을’ 당협위원회 당직자와 당원들은 지난 2일,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의 1차 컷오프 결정 불복을 선언하며 당 기획조정국을 찾아가 탄원서와 함께 재심을 강력히 촉구했다. 탄원서에 따르면 원칙과 기준을 버리고
보수 대통합 위업 달성 위해 미래통합당 탈당사회주의 추종하는 좌파정부와 제대로 싸울 후보 서창연 미래통합당 파주을 지역 경선후보 결정자가 9명중 2명으로 발표된 가운데 컷오프 된 예비후보들의 탈당 및 재심 신청 등 움직임이 심상치 않아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1일 전 미래통합당(이하 미통당) 파주을 서창연 예비후보<사진>가 공천관리위원회(위원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28일 오후 파주시을 경선대상 후보로 박용호전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위원장과 최대현 전 MBC아나운서로 결정한 가운데, 공관위의 경선 결정자를 두고 후폭풍이 일고 있다. 이를 두고 지역을 기반으로 수년동안 앞만 보고 뛰었던 각 후보들의 불만이 여기저기서 튀어나오고 있고 당원들의 목소리를 배제한 이번 공천은 무효임을 모
박 용 호 최 대 현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28일 오후 파주시을 경선대상 후보로 박용호전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위원장과 최대현 전 MBC아나운서로 결정한 가운데, 공관위의 경선 결정자를 두고 후폭풍이 일고 있다. 이를 두고 지역을 기반으로 수년동안 앞만 보고 뛰었던 각 후보들의 불만이 여기저기서 튀어나오고 있고 당원들의 목소리를 배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6일 경선에서 재선인 파주시 갑 윤후덕 의원에 이어 28일 오후 제15차 회의에서는 단수후보 선정지역인 파주시 을의 현 박정 국회의원을 최종 확정했다. 이날 공천관리위는 △후보자 자격 추가심사 △일부지역 재경선 △21대 총선 지역구 후보자에 대한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파주시대 pajusidae@naver.com
28일 파주지역 7개 철도역사 방역 실시 파주시의회 전례 없는 추경안 논스톱 처리 파주시의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 지원한다. 우선 파주시의회는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추가경정예산안을 지체 없이 처리하기로 했다. 이에 시의회는 코로나19와 관련한 원포인트 추경예산안이 집행부에서 제출되면 본회의에서 단 하루 만에 통과시켜 신속한 집행을 지원하기
“더 낮은 자세로 경청” 소감 “코로나19 빨른 종식, 지역경제 회복에 최선 다할 것” 다짐 윤후덕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파주갑 국회의원 후보 경선에서 1위를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4일(월)~26일(수) 3일간 파주갑지역위원회 소속 권리당원 및 파주갑 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경선을 실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같은 경선 결과를 26일(수) 공개했다.
서울시의 일방적 폐선통보로 없어질 9709 광역버스 동일노선 준공영제 노선으로 신설 필요경기·서울·인천 상생차원의 협의 및 논의를 통한 협의체 구성 촉구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경일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3)은 26일(수) 제3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서울시의 일방적인 파주 9709 광역버스 폐선에 대해 항의하고, 그에 대한 대안으로 경기도
파주시의회는 코로나19 확진 환자 2명이 발생함에 따라“향후 전염병에 대비해 공공의료 기관의 인력 및 병실확보 등 부족한 부분에 대한 준비와 대폭적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파주시의회 24일 파주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긴급 의원총회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는 파주시의회 손배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보건소장, 보건행정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
(사)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정재호 부총재를 비롯 파주지역본부 소속 20여 명의 회원들이 파주갑 김동규 국회의원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의사를 밝혔다. 지난 22일 (사)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는 1997년에 출범해 전국적으로 177개의 지역본부와 150개의 지부를 운영하고 있는 환경운동 단체이다. (사)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정재호 부총재는 “파주의 미래를 책임질 국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