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호 시의원이 교하 연다산동의 열병합발전소를 관통하는 GTX-A 차량기지 노선에 대한 위험성을 다시 한번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최창호 시의원은 18일 제21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차량기지 노선 동문8단지아파트와 청석스포츠센터, 교하열병합발전소의 지하구조물과 불과 10m 내외로 지나가게 설계돼 있고, 당초 국토부안에서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 최유각 의원은 18일 제21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적성면에 ‘종합사회 복지관’ 건립을 제안했다. 최유각 시의원은 ‘적성! 파주의 끝이 아닌 시작이다!’라는 주제로, “적성에 종합사회복지관을 건립한다면 적성 주민뿐 아니라 주변 파평, 법원 등 전 계층이 참여하고 소통하는 매개체가 될 것”이며 “삶의 질과 직
파주시의회가 18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15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파주시 감정노동자의 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 등 8건의 조례안과 동의안 등 기타 안건 8건을 포함해 총 16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의회는 6월에 있을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충실한 자료준비를 집행부에 당부하며, 2020년 행정사무감사 계
대한민국은 자유인의 국가입니다.인간의 기본권인 자유권과 생명권 행복추구권(재산권,소유권)이 헌법으로 보장된 자유민의 공화국입니다.헌법에 보장된 개인의 기본권은 누구도 침해 할 수 없고, 정부는 이러한 개인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고귀한 자유민의 나라 대한민국이 지금 침탈당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지켜져야 합니다. 지켜질 뿐
파주시 및 파주시 산하기관 등에 근무하는 감정노동자를 보호하고 건전한 노동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목진혁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감정노동자의 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이 17일 자치행정위원회를 통과했다. 고객과의 응대과정에서 우울감, 상실감, 무력감을 느끼는 감정노동자의 수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이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인권을 증진하고자 조례안을 마련했다. 조례
조인연 파주시의원은 13일 제21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북파주 주민의 고통과 추경의 필요성 등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조인연 시의원은 ‘북파주 주민의 고통’이라는 주제로 세 가지를 언급했다. 먼저, 군사훈련으로 임진강 후방지역 인근 주민들이 생존권과 재산권 침해를 받고 있는데 이에 대한 후속 대책 마련이 없음을 따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 이용욱 의원은 13일 제21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코로나19로 재난상항을 극복할 수 있도록 ‘파주형 재난생계수당과 재난기본소득 지급 방안’ 마련을 주장했다. 이와 함께 이용욱 시의원은 중소상공인이 고용을 유지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이를 위해 지방세 ‘기한의 연장’ 및 ‘징수유예’등을 적극 적용해 영
▲ 신보라 의원은 12일 오전 8시 파주시 아동동에 위치한 학령산 현충탑을 찾아 참배했다. -4월 총선에서 경제파탄·부동산망국·방역실패·외교안보무능 등 문재인 정권 실정 냉정히 평가해야-파주 현역 국회의원, 8년째 말뿐인 정책으로 파주성장 동력 떨어뜨려-지금 파주에 필요한 건 무능한 친문 여당의원 아닌, 강한 야당의 뚝심 있는 젊은 후보 미래통합당 국회의
4.15총선 미래통합당의 파주시을 출마후보자 경선결과, 박용호 예비후보<사진>가 최대현 후보를 제치고 최종 승리했다. 김형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공관위 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공천위는 초기 예비후보 군에서 1차 컷오프를 뒤로, 박용호 예비후보와 최대현 예비후보로 압축, 경선에서 진검승부를 겨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오는 13일 제1차 본회의 개의를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6일간 제215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는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하고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 및 일반안건 등을 심사·의결한다. 오는 1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 청취 및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한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조성환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1)은 10일 오전, 「경기도 자연장 장려 및 지원 조례안 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실에서 개최하고, 실효성 있는 조문 구성과 장묘문화 개선을 위한 대안 마련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를 주재한 조 의원은 “우리의 장묘문화는 기존에 매장에서 화장문화를 정착시키기 위
서창연 예비후보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파주시을 지역에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대한민국 헌법정신과 특히 사회주의를 배척하고 자유민주주의를 확고히 하기 위해 비교우위에 있는 자유공화당 입당 배경을 설명했다. 9일 자유공화당 서창연 예비후보는 파주시의회 앞에서 지지자 등 1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이번 총선은 국가의 존망이 달린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며 반
▲ 지난 3월 2일 조병국 예비후보는 미래통합당 파주(을) 지역주민을 깡그리 무시한 행태로 후보자들 보다 더한 시민들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며 이날 재심요청을 했었다.미래통합당 파주을 예비후보로 뛰었던 조병국 후보가 앞으로의 정치인생을 포기하고 야인으로 돌아간다. 9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미래통합당 파주시 을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파주 곳곳을 누비고 다
박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시을)은 지난 6일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박정 국회의원 후원회 회장’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낙연 전 총리는 보도자료를 통해 국무총리 재직 시절 박 의원과의 인연을 소개하며 “박 의원은 안보관이 투철하고, 접경지역인 파주에 걸 맞는 분”이라고 밝혔다. 또, “남북교류 및 국제관계에 대한 전문 지식과 경험도 풍부하다”며,
지역주민들 고준호 후보와 신보라의원 경선 이뤄지지 않으면 선거불참 강조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형오)의 신보라 의원 파주갑 전략공천 소식이 전해지자 지역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5일 파주갑 지역(운정1.2.3동, 교하동, 조리읍, 광탄면, 탄현면) 주민들은 파주시의회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신보라 의원의 전략공천은 지역주민들을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