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북중·고등학교 총동문회는 2017년도 ‘제40회 총동문체육대회’를 5월 21일(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15일 문산북중·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황수진)는 김종호 직전회장, 제1회 졸업생인 김동래 고문 및 기별 임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산읍에 소재한 총동문회관에서 가진 2017년도 1/4분기 이사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아울러, 총동문회는 이날
오는 22~23일 파평면 두포리 마을 주관으로 벚꽃축제가 열린다. 이를 위해 파평면은 지난 13일 두포천과 두포리 마을안길을 군 장병, 공무원, 이장단 등 250 여명이 참여해 대청소를 실시하고 쓰레기 4톤 가량을 수거했다. 이날 마을 주민을 비롯한 육군 6852부대 311대대 장병 200여명이 청결활동에 참여해 두포천변 두포리부터 마산리구간까지 약 4㎞구
‘파주에서 태어난 아프리카 아기들’을 위한 특별한 나눔 행사가 마련된다. 인터넷 커뮤니티인 ‘운정맘(매니저 해피썬)’에서 오는 4월 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정 호수공원 유비파크 광장에서 ‘파주에서 태어난 아프리카 아기들’ 돕기를 위한 바자회를 연다. 이번 바자회에는 가정에서 사용하던 중고품을 비롯해 새 상품과 재고상품 등 다양한 물품판매가
▲용연초등학교 총동문회 김상기 회장 대회사▲임재빈(20회) 주관기수 회장 환영사 용연초등학교 제 26회 총동문 한마당축제가 지난 9일 모교 교정에서 성황리에 열리며 500여 동문들이 화합과 우정을 다졌다. 행사에는 김상기 총동문회장을 비롯 임재빈(20회) 주관기수 회장, 김일두 교장, 한길룡 도의원 등 파평지역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인 모교
문산읍 맞춤형복지팀과 통일라이온스클럽이 지난 1일과 7일 이틀에 걸쳐 관내 저소득 장애인가구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산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사업대상은 올해 70세 지적장애아들과 91세의 노모가 생활하는 가구로, 집이 낡아 단열이 잘되지 않고 노후화된 전깃줄이 엉켜있어 화재 발생 위험이 있는 등 열악한 환경이었다. 이에 문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국제라이온
법원읍의 아프리카 외국인 근로자들로 구성된 ‘아프리카 외국인 봉사단(단장 김봉수)’과 내국인 자원봉사가 80여명이 지난 9일 롯데파주프리미엄아울렛으로 영화관 나들이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국내 사회적응능력 향상을 위해 법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롯데파주프리미엄아울렛과 롯데시네마 파주아울렛 등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이날 영화관람에
운정권역 맞춤형복지팀이 지난 10일 한식전문점 ‘벽창우(대표 박성부)’를 찾아가 운정권역 ‘착한가게 1호점’ 현판식을 가졌다. 착한가게 조성사업은 지역사회에서 나눔 실천 활동에 참여를 희망하는 상공인을 대상으로 매월 소득의 일정액을 기부하여 이웃을 돕는 소상공인 업소다. 요식업체, 병·의원, 학원, 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자영업체가 참여할 수 있다. 매년
월롱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보행환경개선을 위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된 통학로 공사를 지난 7일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월롱초등학교 통학로는 차량 통행량이 많고 마을과 인접해 학부모들과 인근 주민들이 안전사고 예방 및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비를 요청해오던 지역이다. 이에 파주시는 220m 보행로 개선으로 학생과 거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행이
파평면이 3월 31일 파평중학교~박석고개 구간의 도로변에서 올해 첫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열린 나무심기 행사에는 시민, 유관기관, 사회단체, 공무원 등 150명이 참여해 영산홍 1000여주를 식재하고 금계국 등 꽃밭 500여평을 조성했다. 시도2호선 파평중학교~박석고개 구간은 파평면 주민이 가장 많이 이용하고 파평중학교 학생들이 등하교하는 길이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이 3월 30일 교하동 사례관리대상자 가구에게 생필품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이는 지난 3월 17일 교하동행정복지센터에서 ‘교하사랑 나눔 가게 8호점’ 협약식을 가진 이후 첫 번째 지원이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은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교하동 사례관리대상자를 대상으로 매월 생필품을 지원하기로 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후
야당동 주민들의 주민숙원사업인 하수도정비 및 도로확포장공사가 지난 24일 착공했다. 30일 파주시와 주민들에 따르면, 야당동 일원은 지난 2011년 파주시 하수관거 임대형민자사업(BTL) 구간에서 제외된 일부지역 신축건물의 생활하수의 방류로 인해 모기나 파리 등 해충과 악취가 발생해왔다. 하수도의 단면적이 좁아 우천시 하수도 범람은 물론 각종 개발 사업으
운정1·2·3동이 지난 28일 운정2동 산내마을 중심상가에서 상가 입점주들을 대상으로 불법광고물 계도 및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합동단속은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주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에어라이트, 현수막, 입간판, 벽보 등 불법광고물을 근절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동 직원 13명이 참여해 단속 정비대상 불법광고물에 대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상가
교하동(동장 윤병렬)이 신학기를 맞이해 28일 청소년 위해환경 및 불법광고물 제거를 위한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등교시간인 오전 8시부터 시작된 이날 캠페인은 교하중·고등학교 등학로 및 교하중심상가에서 진행됐으며, 교하동청소년지도위원회, 실버경찰대, 교하파출소, 교하동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은 관내 청소년들이 음주, 흡연 등 비행 및 탈선에
법원읍 저소득가정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에 민관군이 협업에 나섰다. 이번 주거환경개선 사례관리 대상은 법원 4리에 거주하는 이+원씨 댁으로, 장애가 있는 아들과 노환이 있는 남편을 돌보며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가정이다. 지난 22일, 법원읍은 주택 인근 하천 정리 등 저소득 가정환경개선을 위해 법원읍 사회단체와 군부대의 협업으로 추진하기
세이프티 도어, 비상상황 대비한 천정비상 탈출구 설치와이파이 이용, 좌석별 독서등 및 USB포트 설치 등 편의기능 강화 파주시 최초 2층 버스가 오는 28일부터 파주와 서울을 잇는 7111번 노선에 도입된다. 그동안 광역버스는 출퇴근 시간대 이용 승객이 집중돼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왔다. 노선이 장거리로 운영되고, 자동차 전용도로로 운행해 입석 승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