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한의 5차 핵실험 위협 등 후방테러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테러위협에 대비하고자 폭발물 폭파 및 생물테러를 가상으로 파주경찰서를 비롯, 1군단, 파주소방서, 파주보건소, 한전, 금촌역 등 9개 기관 91명이 합동으로 대규모 모의훈련(FTX)를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테러의 초동조치 기관인 파주경찰서를 중심으로 유관기관이 각자 맡은 업무가 무엇인지,
이재홍 시장이 관내 초·중·고등학교의 학교장과 지역 교육현안과 학교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학교장 간담회는 9월 22일 부터 9월 30일 까지 초·중·고·특수학교 교장 102명과 5회에 걸쳐 간담회를 개최 했으며, 파주시의 교육지원 방향, 주요 지원사업에 대한 브리핑, 자유토론 및 건의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
하반기 파주목요희망강좌가 10월 6일 오후 3시 운정행복센터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의 파워클래식으로 찾아간다. 음악계의 ‘괴물’이라는 별명으로 알려져 있는 조윤범은 현악사중주단 콰르텟엑스의 리더이자 편곡자 역할부터 칼럼 기고와 강좌, 웹 디자인, 출판 등에 이르기까지 엄청난 에너지와 실력의 소유자이다.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고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교하도서관은 지난 24일 예술인(문학, 음악, 미술, 영화분야)들과 함께 시민이 참여하는 “빨간방석 백일장”을 개최했다. “빨간방석 백일장”은 보통 백일장 하면 떠오른 지루한 형식을 떠나 시민들이 있는 곳으로 예술인들이 직접 찾아가 시민과 함께 한줄씩 시를 이어쓰는 움직이는 백일장과 둘이서 생각을 모아가며 한편의 시를 쓰는 듀엣백일장으로 참신하고 새로
책을 읽고 쓰고 만드는 사람들의 책 축제 ‘파주북소리 2016’이 10월 1일부터 3일간 파주출판도시에서 개최된다. 올 해 6회를 맞이하는 파주북소리 2016 축제는 파주시와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행사로 국립한국문학관 건립 공모사업이 잠정 중단됐음에도 독자와 작가, 출판과 문학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파주북소리 2016 축제의
파주시는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파주시의 중간관리자로서 조직을 이끌어 갈 핵심인재인 6급 초임 중간관리자 80명을 대상으로 ‘6급 리더십 및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리자로서 갖추어야 할 바람직한 리더십과 관리자 역량강화를 증진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을 통해 시의 발전방향 제시 및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하고, 중간관리자로서 소통능력을 배
파주시는 지난 26일 문산 자유시장을 방문해 맞춤형 위생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기존 전통시장의 위생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없애고 전통시장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한 민생 밀착행정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시는 문산 자유시장을 시작으로 파주시 관내 전통시장을 순회하며 식품의 위생취급 개선, 식중독 예방, 식품의 표시기준 안내 등 영업자 준수사항에 대한 맞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은 지난 23일 교하동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1명을 롯데아울렛 내 롯데시네마로 초대해 영화 “거울나라의 앨리스”관람을 무료로 제공했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은 2015년 7월 교하사랑협의체(교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아동들의 신나는 영화관람” 협약을 맺었으며 교하동 3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월1회씩 순차적으로 초대해 무료
파주시가 관내 전통시장 이용객에게 지역내 민북관광지 방문기회를 동시에 제공 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DMZ 장터투어’ 서비스를 다음달 11일부터 운영한다. 본 서비스는 현재 운영중인 민북관광 ‘찾아가는 셔틀버스’ 코스에 전통시장을 추가해 운영하는 것으로 전통시장, 제3땅굴, 도라전망대를 거친다. 찾아가는 셔틀버스란? 현재 임진각에서 출발하는 민북관광 셔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우영)은 9월 23일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공단은 「청탁금지법」시행(`16.9.28)을 앞두고 올바른 이해와 함께 법 시행에 혼란이 없도록 하기위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전직원 대상 청탁금지법 교육에는 부패방지위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기)은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2016 제3회 헤이리 마을과 함께하는 파주학생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했다. 학생중심의 문화예술활동을 통하여 바른 청소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시작된 파주학생 어울림한마당은 올해 3회를 맞이해 지역연계 예술교육활성화를 위한 헤이리마을과 파주시와 함께하는 행사로 총 6개의 마당으로 진행됐다. 2
올 해로 29회를 맞는 율곡문화제가 ‘율곡을 알고, 파주에 물들다’라는 주제로 10월 8일(토) ~ 9일(일)까지 2일간 개최된다. 파주시는 파주가 낳은 대학자이자 경세가인 율곡 이이 선생의 유덕(遺德)을 추앙하고, 문향(文鄕) 파주의 향토문화 진흥을 위해 이이 선생 가족 묘역을 비롯해 자운서원, 율곡기념관 등이 자리하고 있는 파주 이이유적에서 매년 10월
한국 유학의 본거지 파주 재조명 및 ‘개혁’과 ‘다양성’을 특징으로 하는 경기유학의 현대적 재해석 파주시(시장 이재홍)와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서울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한국 유교문화의 산실 파주’를 주제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회의는 기호유학의 중심지인 파주를 재조명하며 한국 유교문화의 현대적 가치와
파주시는 21일 가수 설운도씨를 파주시 문화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위촉식에서 이재홍 시장은 “파주시는 다양한 관광자원 개발 및 축제 개최를 통해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며, 이번 홍보대사 위촉이 파주시의 문화 관광에 대해 더욱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설운도씨는 “파주는
경의선을 타고 파주의 풍경을 즐기며, 과거 율곡이이선생처럼 학문정진의 길을 생각하며 일생에 꼭 한번 걸어봐야 하는 구도장원길을 걸어보는 것은 어떨까? 파주시가 오는 10월 1일 학부모와 수험생을 대상으로 수능대박을 기원하는 ‘율곡이이 구도장원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걷기 행사는 아홉 번이나 장원급제해 구도장원공이라 불리는 율곡이이선생을 스토리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