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우영)은 12월 28일 오후 탄현면에 소재한 위즈호텔 컨퍼런스룸에서 6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지속가능한 경영발전과 미션 및 비전, 핵심전략과 추진방향의 공유 등 2017년 한방향 경영을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사업장별로 흩어져 있는 직원들이 신뢰를 기반으로 화합하고 하나 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파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대상 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 '대한민국 테마 여행 10선’은 서울과 제주에 집중되어 있는 국내 관광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2017년부터 5개년 계획으로 경쟁력 있는 10개 권역을 선정해 대한민국 핵심 관광지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지자체는 3년간 국비 약 10억원을 지원 받는다. 파주시의
▲‘국제 버스킹 페스티벌 인 운정’ 나승현 위원장은 '관'이 아닌 '민'이 주도하는 형식의 종합예술로 “운정신도시 평균 연령 39세에 걸맞는 축제로 운정시도시를 홍보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세계의 행위 예술가 및 음악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공연하는 신 개념의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28일 운정행복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여명의 위원들이 모인 가운데
(재)파주시행복장학회에 연말을 맞이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7일 신도바이오(주)(대표 정월용)는 장학금 1000만 원을, 동화이엔지(대표 주용배)는 장학금 300만원을 파주시행복장학회(이사장 황용순)에 전달했다. 지난 2일 ㈜신생 윤주칠 대표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재)파주시행복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했으며, 명진윤활유 박혜경 대표
<파주시대>에서 2년여에 걸쳐 30번째 이야기를 지면을 통해 소개됐던 파주이야기가게 대표 ‘스토리텔러 이윤희’의 '파주이야기 출판기념회'가 열린다.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스토리텔러 이윤희<사진 위>의『파주이야기』출판 기념 책 나눔행사가 파평면 장파리에 위치한 <라스트챤스>에서 지인 및 파주이야기꾼들이 함께 모인 자
파주시가 임진각관광지에 DMZ관광을 종합적으로 아우르는 안내 및 홍보역할 등을 할 수 있는 한반도 생태평화 관광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진각 관광지는 연간 700만 명이 찾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DMZ생태평화관광의 허브이자 관문이다. 시는 이곳에 분단의 역사, 냉전시대 마지막 분단 상징지역 등으로 대표되는 DMZ
파주시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학장 이용덕)이 상호 업무협약을 통해 운영 중인 ‘서울대학교 파주 창의예술교육과정’이 지난 17일 2016년도 제2기 교육과정을 마치고 학생들의 작품전시회를 겸한 수료식을 가졌다. 파주 헤이리 신양전시관 2층에서 열린 수료식에는 이용덕 학장과 송유면 파주부시장을 비롯해 수료생과 학부모 및 관계자들 100여 명이 참석했다. 수업에
교하도서관이 지난 17일 전래동화에 마당극 요소를 더한 재미있는 책공연 ‘호랑이한테 잡아먹혔다가’를 열었다. 자녀와 함께 관람을 온 가족들 230여명으로 꽉 채워진 공연장은 시종일관 참여하는 아이들의 목소리와 웃음으로 가득했다. 함께 온 가족들도 옛이야기에 빠져들어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이번 공연 ‘호랑이한테 잡아먹혔다가’는 공연분야의 사회적기업인 ‘이
파파주시청 음악동호회 DMZ밴드가 전국 공무원 음악대전 본선 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12월 18일 세종특별시 정부종합청사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10회 전국 공무원 음악대전 본선 결과 파주시청 음악동호회 DMZ밴드가 은상 트로피와 100 만원의 상금을 수상했다.인사혁신처 주관으로 개최되는 공무원음악대전은 음악을 통한 공무원들의 예술적 재능 계발과 정서 함양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기)은 오는 12월 21일(수)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 등과 어우러져 ‘꿈꾸는 아이들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2016 파주 경기꿈의학교 성장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꿈의학교 사업 결과를 확인하고 마을교육공동체의 이해와 공감 확산을 위하여 마련된 자리로 홍성기 교육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금촌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3일 율곡 이이 청소년 인성스토리 콘서트 ‘나의 꿈 나의 미래’라는 주제로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콘서트는 파주시가 주최하고 금촌청소년 문화의집이 주관해 관내 4개 중학교(지산중, 금촌중학교, 광탄중, 봉일천중)를 대상으로 진행된 찾아가는 율곡이이 인성 프로그램이다. 지난 10월 26일 지산중학교를 시작으로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기)은 지난 1일 봉일천고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교원 컨퍼런스 이해와 사례 공유 연수’를 진행했다. 연수에서는 교원이 학생 사례 중심으로 연구하는 문화 확산을 통해 공동성장의 경험과 전문성 향상을 이루기 위해 파주교육지원청이 추진하고 있는 활동으로, 파주지역 내 초, 중, 고등학교 100교의 교원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4일
김동규 도의원(새누리,파주3)이 지난 1일 파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진로교육에 대한 논의를 위해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소통 토론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기도청소년문화연구포럼의 회장을 맡고 있는 김 의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진로교육에 대한 논의의 장이 필요하다”며 진로교사 및 학부모와 관련
경기도교육청( 교육감 이재정)은 ‘2017학년도 경기 자유학년제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12월 14일까지 교육지원청 및 학교 담당자 연수를 실시한다. ‘경기 자유학년제’는 중학교 학생들이 1년 동안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토론·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수업을 개선하고,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파주시에 첫 번째 다문화도서관이 1일 문을 열었다. 개관식은 이재홍 시장을 비롯해 외국인근로자 및 다문화가족,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파주시는 “책 읽는 도시, 토론하는 파주” 슬로건 아래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는 도서관을 조성해 오는 동안 93개소의 공·사립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이번에 문을 연 다문화도서관은 시간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