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파주지사(지사장 이정호)는 지역가입세대의 11월분 보험료부터 2014년도 귀속분 소득(국세청) 및 2015년도 재산과표(지방자치단체) 변동자료를 반영한다고 밝혔다. 24일 국민건강보험공단 파주지사에 따르면, 매년 지역가입자의 보험료는 소득세법?에 의한 소득과 지방세법에 의한 재산과표 등 변동분을 11월부터 반영해 1년간 보험료에 부과하고 있다
초등학교 입학과 함께 봉사를 배우며 실천하는 습관으로 금촌에서 치과를 운영하는 아빠를 따라 이국만리 후진국까지 찾아 해외의료 무료진료 현장에서 자원봉사를 실시한 김민진양(15 문산중2년)과 민채(14 문산중1년) 자매. <사진> “작은것이지만 배려와 나눔을 통해 없다고 무시 당하거나 천대 받는 사람이 없는 그런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요” 옆에 있던
파주소방서(서장 김승룡)는 지난 23일 파평면 장파리 마을회관에서 이장 및 마을주민, 파주시관계자, 파평면사무소 관계자 의용소방대원 등 참석한 가운데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 행사를 실시했다. 화재없는 안전마을 소방용수시설이 부족하거나 독거노인이 많이 거주하는 마을의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으며 특히, 장파리는 경기도가 추진중인 안전마을
▲ 힘자랑 남 파평면 정창준▲ 힘자랑 여 조리읍 장은정올해 봄부터 가뭄 등 기후 문제로 콩 작황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도시민과 소비자들이 함께한 제19회 파주장단콩축제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80만명의 방문객이 몰려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명품 장단콩을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997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이번 축제에 33억원
‘제8회 파주장단콩 요리 전국 경연대회’에서 인천광역시 거주하는 김하연, 부평구에 허인 학생(고 2)이 장단콩커리와 장단콩 난으로 영예의 대상을 안았다. 21일 파주시와 장단콩추진위에 따르면, 임진각 장단콩 축제장에 전국에서 모인 최고의 요리사들이 장단콩을 이용한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대중성, 창의성, 조리과정, 맛 등으로 엄격하게 심사했
적성면 일원에 2012년부터 미얀마 등지의 고산지가 원산지인 삼채 재배가 활성화 돼 화제다. 삼채는 맵고, 쓰고, 단맛 3가지 맛의 채소라고 해 삼채로 불리우고 있으며 삼채의 잎, 뿌리, 줄기 모두를 먹을 수 있어 활용도가 다양하다. 파주에서 처음으로 삼채재배에 성공한 농민 백명순(파주시 적성면 주월리)씨에 따르면 본인의 건강을 위해 삼채를 접했으며, 연
쓰레기업무를 처리하는 환경미화원의 민간위탁 전환이 실시도 되기 전에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파주시시설관리공단 직장노조(위원장 방충근)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특히, 직장노조 조합원들은 파주시가 민간위탁으로 전환하려는 계획을 시는 계속 발뺌을 하면서 실제로는 사전에 철저한 준비를 통해 민간위탁을 추진해온 것이라고 비난했다. 또한 문제를 발생시킨 조합원
올해 6월부터 실시된 금촌*운정*조리 지역(급수인구 22만명)을 대상으로 2단계 사업을 추진해 파주시민 절반 이상에게 건강한 수돗물 서비스를 하고 있는 K-water(사장 최계운)는 지난 19일 운정행복센터에서 ‘파주 스마트워터시티 2단계 시범사업 중간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발표회에는 이재홍 시장, 윤후덕 국회의원, 박재진 시의회의장, 최계운 K-wat
국민건강보험공단 파주지사(지사장 이정호)는 11월 17일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의 안정적 운영에 기여한 우수 요양보호사를 초청,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시행 7년차를 맞이해 ‘장기요양홈페이지’나 ‘언론보도’를 통해 칭찬 및 미담사례 등이 확인된 전○○ 요양보호사 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장기요양이 필요한 어르신께 가족같
여야 ‘3+3회동’ 합의 결과, 누리과정 관련 예산을 합의 처리한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힌다. 교육부가 주장하는 누리과정 의무 편성은 법적으로 위법이다. 2016년 예정된 교부금으로는 어린이집 부분 경비를 충당할 재원이 없다. 누리과정에 필요한 1조 559억원은 학교 운영경비 총액 1조 330억원을 초과하는
경제적 어려움이 서민들의 발길을 무겁게 하는 가운데 서민들의 사랑을 받아가며 나름대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음식점이 있어 화제다. 이름부터가 이건 뭐지? 할 정도로 생소한 식당이다 상호가 “용돈만원” 무슨 뜻 일까 생각을 해봐도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 이집 사장인 박 명수는 “돼지가 용 되듯이 이 정원에서 확 타오르라”는 뜻이라고 한다. 국내산 삼겹살은 가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운정’ <조감도>지하 1층~지상 최고 29층, 25개동 규모, 전용면적 59~84㎡ 총 2998가구 분양운정신도시 내 희소하고 인기 높은 소형 구성...전용면적 59~72㎡ 전체 79%신도시 내 지리적인 중심, 교통여건 좋고 주위 풍부한 상업시설 등 이용 가능도보권 초·중·고교 통학...초교1곳(예정)·자율형공립고 운정고
파주소방서(서장 김승룡)는 지난 13일 서영대학교(월롱면)에서 파주시청 등 23개의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2015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325명의 인원과 57대의 장비가 동원된 가운데 테러에 의한 대학교건물 폭발붕괴 및 대형화재가 발생했다는 가정하에 테러진압, 화재 대응, 인명구조, 재난현장 수습 및 복구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진
야생생물관리협회 파주지회(지회장 이용찬)는 13일 따뜻한 나눔실천의 일환으로 ‘사랑의 연탄’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날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적성면, 파평면에 거주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관내 23가구에 연탄 10,000장을 전달,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받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온정이 담긴 불씨를 나눠줬다
주말과 공휴일이면 통일동산 일원 교통체증이 자유로에서 대동리로 이어지는 접속도로 조성으로 교통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특히, 프로방스 일대 상가 지역은 농번기나 공휴일이면 이 지역 주민들과의 분쟁도 종종 생겨 몸살을 앓아 오고 있는 지역으로, 자유로에서 대동리 방향 시도 19호선으로 진입은 맛고을 상가를 찾는 운전자에게 교통편익 증대와 지역주민, 맛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