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소방서(김승룡) 의용소방대와 소방공무원들은 지난 9일 조리읍 봉일천에 홀로 거주하고 있는 할머니를 위해 송년회 행사 대신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으로 대체해 훈훈함을 더해줬다. 이날 봉사활동은 이종국·최경숙 남녀의용소방대 연합대장을 비롯 황태현 조리읍장, 정성근 새누리당 파주갑 당협위원장, 읍면동 의용소방대장 등 30여명의 남·녀 대원들이 모여 오후
바르게살기운동 파주시협의회(회장 구한서)는 10일(목) 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올 한해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2015년도 바르게살기운동 파주시 회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이재홍 시장, 윤후덕 국회의원, 박재진 시의장 및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색소폰리스트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바르
파주경찰서(서장 조용성)는 9일 임진마루 회의실에서 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김순장)와 함께 '탈북민을 위한 사랑(愛)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탈북민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한 이날 행사에서 조용성 서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가지 어려운 경제적인 여건에서도 보안협력위원회가 파주경찰의 발전은 물론 탈북민들에게 꾸준한 관심과 지원으로 소통을 이어가고 있어 밝은
파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청소대행 민간위탁 업무가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는 전조합원들로 구성돼어 있어 의혹을 받고 있다는 제하의 기사<파주시대 지면 11월 24일자 1면 보도, 홈페이지 11월 19일>와 관련해 당시 시는 환경미화원들의 전체 의견을 받은것이 아니라 특정인들의 의견만 수렴해 추진했던 것으로 밝혀져 의혹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이같은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학수)은 12월 2일 금촌동 소재 J웨딩컨벤션뷔페에서 후원자,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자 · 자원봉사자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15 당신과 함께해서 행복합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한해 동안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후원자, 자원봉사자를 초청해 2015년 후원 및 배분현황과 자원봉사 활
파주시자율방범연합대(대장 황용선)는 6일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국수 나눔 행사’를 파주스타디움에서 가졌다. 연합대는 앞서 2012년 4,000장 ’13년 1만장, ’14년에도 1만장을 전달, 매년 나눔행사를 가졌었다. 아울러 이번 행사를 위해 대원들은 인삼·장단콩 축제 등 총 5일간 150명이 교통봉사에 참여해
“장문화력발전소 배짱공사 강행으로 농민 시름 가중”<파주시대 홈페이지 12월 3일자 보도> 제하의 기사와 관련해 해당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는 피해를 당해 시름하고 있는 농민들의 고통을 외면한 채 공사를 승인했다는 지적이다. 6일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와 인근 농민들에 따르면 현재 A시공사가 농로를 따라 매설하고 있는 천연가스관 인입공사를 관리청
대통령 직속 헌법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파주시협의회(회장 김경선, 협의회)는 5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북한이탈주민(새터민)과 함께 하는 통일 한마음 체육대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터민 가족 150여명을 비롯 김경선 협의회장, 자문위원, 이재홍 시장, 윤후덕 국회의원, 박재진 시의회 의장, 최종환·김동규 도의원, 안명규·손배옥
월남참전자 파주시지회(회장 김영하)가 지난 4일 문산센트럴 웨딩파크에서 송년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올해 성과들을 되돌아보고 회원들 간의 화합과 친목의 시간을 갖기 위한 자리로 이재홍 시장을 비롯, 여러 내빈과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파주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고한 모범 월남참전자 회원들에 대한 시장, 국회의원, 지회장
보안협력위원으로 사회 활동 첫발... '맞춤형 치안정책'으로 시민 신뢰 쌓아공인 단체에서 자기 역할 성실히 다하며 중소기업 경영하는 전문 경영인 “청정 파주지역 치안발전에 이바지함은 물론 새터민 가정의 소중한 파수꾼으로서 소임을 다할 것과 사랑의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파주경찰서 협력단체 보안협력위원회를 이끌고 있는 김순장(57세)위원장은 탄현면 낙하리에 위
파주시민을 중심으로 한 시민단체 ‘파주시민참여연대’가 11월 28일 교하 사랑의 교회에서 성황리에 창립대회를 마쳤다 파주시민참여연대는 지난 6월부터 파주에 새로운 시민단체의 필요성을 공감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준비위원회를 구성, 총 24차례 회의와 지난 10월 17일 발기인대회를 거쳐 창립을 준비해 왔다. 4일 대회 관계자는 이날 창립대회에 60여명에
파주경찰서 금촌지구대 리모델링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용접공의 실수로 불똥이 튀어 화재가 난 것으로 조사됐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4일 경찰과 소방서에 따르면 화재는 13시 17분경 파주시 새꽃로 212 소재 금촌지구대 내부 리모델링 공사도중 용접공의 실수로 발화됐으며 14시경 완전 진화됐다. 공사금액은 1억5000만원 건물 대
▲ 피해를 보고 있는 농민 조모씨(51세)가 트렉터를 동원해 길을 막고 실력행사로 맞서고 있다. 사진은 지난 2일 시공사가 목적사업을 위해 이 일대 농로1.5㎞ 구간을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로부터 목적외 사용 승인을 얻어 천연가스관 인입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국책사업이라는 이유로 배짱공사를 강행하며 이주대책을 요구하는 인근 농민들과 소송을 벌이고 있는 장문화
(사)파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재홍)는 3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자원봉사로 여는 굿모닝 파주’라는 주제로 2015년 파주시 자원봉사자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자원봉사대회는 2015년 한 해를 돌아보며 그 동안 지역사회와 자원봉사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온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한 자리로 6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이날 최
파주로타리클럽(회장 정순철)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일 적성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15가구에 ‘백미(20kg) 30포와 이불 15채’를 직접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쌀과 이불은 동절기를 맞아 주변에 소외된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마련한 것이며, 독거 어르신 가정 15곳에 자원봉사자들의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