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주택은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그동안 소외됐던 젊은 계층과 고령자 등 취약계층의 주거안정 및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운정 행복주택은 지난 2015년 8월 토목공사를 시작해 오는 9월 준공한다. 12월 입주 예정으로 이달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청약접수를 받아 젊은 계층과 취약계층에게 1천700호를 공급할 예정이다. 운정
파주소방서(서장 박기완)는 6일 LG디스플레이 파주공장 P10동 건설현장 대회의실에서 대형공사장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 종합안전대책 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해빙기 봄철 특성에 따른 맞춤형 대책의 일환으로 대형공사장에 대한 대책회의를 실시해 유사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회의는 파주소방서의 대형공사장 화재예방 안
북진교 재가설 및 보강공사를 두고 국방부와 파주시의 핑퐁 게임으로 영농인들의 시름이 더해가고 있다.<관련기사 2016년 10월 24일 인터넷판 '북진교(리비교)' 안전등급 'E' 판정...15일부터 전면 폐쇄 제하 기사 > 경기도 파주시 파평면 장파리와 민통선을 연결하는 임진강에 설치된 리비교는 1953년 6.25 한국전쟁 휴전시기에 미군이 군
파주지역에서 건축을 전문으로 하는 한 시행사(분양업체)가 모든 사업장에 ‘뚱발’이라는 스토리가 있는 독특하고 이색적인 건물 이름을 지어 분양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보수적인 비즈니스인 부동산에서 “뚱발”은 '유치함'을 슬로건으로 '고급' 보단 '세련됨'을 외치며 엉뚱하고 발랄한 모두가 즐거울 수 있는 뚱발스러운 공간을 만들어 당동지구 내 일대
파주상공회의소는 지난 3월 15일 44회 상공의 날을 맞아 선정된 관내 우수 기업인에 대한 경기도지사표창, 파주시장, 회장상을 창립기념일인 4월 27일에 창립기념 행사에서 표창장을 전수한다.. 경인냉열산업(주) 이형식(61, 사진) 대표는 37년간 냉동 공조업에 한길을 걸으며 창업후 20년간의 사업기간 동안 기술개발 및 품질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파주상공회의소는 지난 3월 15일 44회 상공의 날을 맞아 선정된 관내 우수 기업인에 대한 경기도지사표창, 파주시장, 회장상을 창립기념일인 4월 27일에 창립기념 행사에서 표창장을 전수한다.. 접착제를 제조 운영하고 있는 대광고분자(주) 김상무(64, 사진) 대표는 파주상공회의소 감사로 상공인간의 정보교류를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해 상공회의소 발전과
MG파주중앙새마을금고가 지난 3일 운정 산내마을 중심상가에 산내지점(파주시 교하로87, 삼성프라자 202호)을 오픈하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용주 이사장과 최종환 도의원, 새마을금고중앙회 경기본부 김기창 본부장, 윤석송 협의회장, 최종환 도의원, 이경복 부이사장을 비롯한 이사 및 대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점식을 가졌다.
모래를 채취하면서 발생되는 슬러지와 폐수를 불법처리한 업체가 파주시에 적발돼 경찰에 고발 될 예정이다. 4일 파주시에 따르면, 조리읍 정문로 126-** 일원에서 골재선별, 파쇄업을 하는 A업체가 모래생산시 발생하는 폐기물(슬러지) 불법 배출과 페수 배출처리시설 설치신고를 하지 않아 ‘폐기물관리법’ 제17조,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 제3
전국건설기계 파주시연합회(회장 김재일, 이하 연합회)는 장비 임대단가 인상과 건기인의 권익을 위한 총파업 및 총궐기 집회를 열었다. 3월 31일 파주시연합회는 LH파주사업본부, 파주시청,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190명의 회원이 참여, 임대단가 인상을 정착시키기 위해 건설기계 임대사업자 총 단결해 임대단가 현실화 쟁취하자!, 굴삭기·덤프트럭 임대단가 인상해 인
파주시와 푸른파주21실천협의회(공동대표 김성희) 자연생태분과에서 진행하는 ‘자연을 이해하는 생태체험 사진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지난 3월 30일부터 운정호수공원 에코토리움 전시관에서 운영되고 있는 사진 전시회에서는 운정 호수공원에서 서식하는 민물고기류와 조류 등을 회원들이 1년간 관찰해 사진으로 담아 전시하고 있다. 특히, 푸른파주21 회원인 의정부 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파주·고양사무소(소장 황익수)는 소비자 알권리 확대와 공정한 거래를 유도하기 위해 ‘16년 2월 3일부터 음식점 원산지 표시대상 품목을 확대하고 표시방법도 개선해 2017년 1월 1일부터 아래와 같이 시행되고 있으며, 양곡표시제도가 2017년 10월 14일부터 다음과 같이 개정됐다고 밝혔다. 종전과 달라진 원산지표시제 개정 주요내용은
한국을 방문한 해외 입양인들이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인 파주시를 방문, 안보관광 및 한국문화를 체험했다. 특히, 이들은 ‘엄마 품 (mother's arms)’조성 사업이 한창인 조리읍 미군 반환기지 캠프 하우즈를 방문하고 해외 입양인들이 따뜻한 모국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4일 파주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해외 입양인을 위한 비영리 단체
파주시 압화연구회원 다수가 야생화의 고장 전남 구례에서 개최된 ‘제16회 대한민국 압화대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오는 19일 최우수상, 특선, 입선 등을 수상한다. 최우수상(허해숙), 특선 및 입선(최용화 외3) 등을 수상하며 파주시압화연구회의 실력을 입증하고 알리는 계기가 됐다. 파주시압화연구회가 이번 대회에서 수상한 것은 파주희망농업인대학 압화반
직업 능력이 낮은 장애인에게 직무기능 향상 등 교육과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는 ‘꿈이룸’ 장애인보호작업장을 개원했다. 지난 1일 탄현면에 소재한 개원식에는 윤후덕 국회의원, 최종환 도의원을 비롯해 시설 이용 장애인과 부모, 시설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꿈이룸’ 장애인 보호작업장은 관내 직업 능력이 낮은 장애인에게 직무기능 향상 등 교육과 근로의 기
(사)경기도농아인협회 파주시지회 제4대 지회장 취임식이 지난 1일 파주시 시민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윤후덕, 박정 국회의원, 손배찬 시의원, 경기도 농아인협회 신동장 회장등을 비롯해 23개 시·군지부장, 파주시 장애인단체장 및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4년간 파주시농아인협회를 이끌게 되는 신임 견상호 지회장은 “농아 회원들의 아낌없는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