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안명규 의원(국민의힘, 파주5)이 대표발의한 「경기도의회 조례시행추진관리단 구성 및 운영 조례」가 ‘2025년도 경기도의회 우수조례’에 선정돼 도의회 의장상을 수상하게 됐다.이번 우수조례 선정은 「경기도의회 입법정책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9조에 따라 2025년도 의원발의 제정·전부개정 조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상임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안명규 의원(국민의힘, 파주5)이 대표발의한 전국 최초 「경기도 접도구역 정비 지원 조례안」이 6월 16일 건설교통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접도구역의 체계적인 정비를 지원하기 위한 전국 최초의 조례로, 변화된 도로 및 지역 여건을 반영하지 못한 채 장기간 유지되고 있는 접도구역에 대한 실태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시·군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주2)이 15일 「한미동맹 우호 기념관 건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하여, 한미동맹 우호 기념관 건립의 필요성과 미군반환공여지 활용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이번 「한미동맹 우호 기념관 건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는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양우식 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이 주재했으며, 경기도 내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11일 진행된 경기도 2025년 복지국 결산 심사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에 대해 “복지예산을 잠식한 초대형 현금성 사업이자, 이재명식 호텔경제학과 치킨경제학을 실험한 결과”라고 비판했다.고 의원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국비·도비 기준 3조 2,531억 원, 시군비를 포함하면 총사업비가 3조 4,237억 원에
제1선거구-박은주(민, 운정1동•운정4동)“도의회서 파주·운정 내일을 책임지겠습니다”시민 여러분의 크나큰 배려와 성원 덕분에 이번 지방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이라는 과분한 영광을 안았습니다.선거를 치르지 않고 도의회로 입성하게 된 것은, 제게 더 무거운 책임감으로 다가옵니다. 더욱 더 지역 현안을 살피고 파주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라는 엄중한 명령으로 가슴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8일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밝힌 발언에 대해 “국민의 참정권이 실제로 침해된 사안을 두고 대통령이 가장 먼저 따진 것이 국민의 권리가 아니라 선거 결과였다”며 “국가 최고책임자로서 매우 위험한 인식을 드러낸 발언”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고준호 의원은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 사진)은 지난 22일 국지도78호선 광탄 용미~신산 도로 확장사업 예정 구간을 찾아 경기도 담당부서로부터 설계도서 이관 등 후속 행정절차 진행상황을 보고받고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국지도78호선 광탄 용미~신산 구간은 고준호 의원이 지난 지방선거 당시 파주시 광탄면 1호 공약으로 제시했던 핵심 지역 현안이다. 고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임기 종료를 한 달여 앞둔 21일(목), 파주시 조리읍 공약 1호로 내세운 봉일천 공릉수변광장을 다시 찾아 ‘빛의 수변광장’ 조성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이번 현장점검은 단순히 경관조명 설치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난 3월 현장 방문 당시 제기했던 ▲봉일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안명규 의원(국민의힘, 파주5)은 지난 5월 8일 오전 한빛중학교와 두일중학교를 직접 찾아 학생 통학 안전 실태와 학교시설 환경개선 방안을 점검하는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먼저 한빛중학교에서는 등교가 시작되는 이른 아침 시간에 맞춰 학교 주변 교통 흐름을 직접 살폈다. 안명규 의원은 학생들이 실제로 이용하는 통학 동선을 따라 직접
이한국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사진>가 “북파주의 판을 바꾸겠다”라는 굳은 각오로 지난 5월 2일 문산읍 당동리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장경우 국민의힘 상임고문, 원희룡 전 국토부장관, 이성배 전 MBC아나운서, 한길룡 파주을 당협위원장, 박용호 파주시장 후보, 조병국 전 당협위원장, 권신일 대진대 초빙교수, 당원, 지지자 등 200여 명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30일 지난해 11월 발생한 파주시 광역상수도 단수 사태와 관련해 박정 국회의원이 SNS를 통해 「수도법 개정안」 발의 사실을 밝힌 데 대해 “민주당 소속 시장의 행정 공백을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간담회와 공문, 법 개정안으로 덮을 수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고준호 의원은 “한쪽은 공문으로, 한쪽은 법안으로 사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주2)은 28일 파주상담소에서 경기도청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개편안에 대한 세부 내용을 보고 받았다.조성환 위원장은 이날 정담회에서 조직 개편과 인력 배치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분명히 했다. 조 위원장은 “지방선거 이후 출범할 차기 도정의 철학을 존중하는 것이 맞
신현석(파주 갑) 경기도의회 의원이 ‘임진강 문화권 안에서의 융복합문화 거점지구 조성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지난 6월 7일 경기도의회에서 대표 발의했다.신 의원은 “임진강 일원의 김포?파주?연천은 군사적 대치로 인한 세계유일의 독특한 생태자원이 있으며, 예로부터 고구려, 백제, 신라의 국경지대이었던 역사적 의미가 내재되어 있다”며 “또한 지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