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당 의석 순※ 운정3동, 운정6동유장무(민)끝까지 책임지고 결과로 증명하는 실행력이 강점● 출마의 변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소식을 접하며, 우리 삶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히 느꼈습니다. 이태원 참사를 바라보며, 국가의 책임과 시스템이 시민을 지키지 못한 현실에 깊은 아픔을 느꼈습니다.또한 채상병 사건을 통해 정의와 진실이 바로 서야
※ 정당 의석 순※ 교하동·운정2동·운정5동김경옥(민)“현장 중심의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출마의 변저는 25년 이상 교하와 운정 지역에서 시민들과 함께 살아오며 지역의 성장과 변화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습니다. 도시가 커지는 만큼 시민들의 생활 불편과 행정 사각지대 또한 함께 늘어나는 현실 속에서, 이제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시정과 의정에 반영해야
※ 정당 의석 순※ (운정1·4동)방인혜(민)“현장에서 묻고 답을 찾는 해결사가 되겠습니다”● 출마의변운정의 완성도 ‘세심한 디자인’으로 채우겠습니다. 거시적인 안목으로 기획하고, 미시적인 세심함으로 디자인하겠습니다. 운정신도시는 지금 거대한 도약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지금까지가 도시의 틀을 만드는 시간이었다면 이제는 그 안을 채우는 ‘행정의 완성도’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안명규 의원(국민의힘, 파주5)은 지난 5월 8일 오전 한빛중학교와 두일중학교를 직접 찾아 학생 통학 안전 실태와 학교시설 환경개선 방안을 점검하는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먼저 한빛중학교에서는 등교가 시작되는 이른 아침 시간에 맞춰 학교 주변 교통 흐름을 직접 살폈다. 안명규 의원은 학생들이 실제로 이용하는 통학 동선을 따라 직접
파주시 마선거구(금촌,월롱,파주,조리,광탄)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이혜정 파주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6차 지방선거 공약을 발표했다.6차 공약은 반려동물 분야 공약으로, 그동안 이 의원이 독보적으로 추진해왔던 '선진적 반려동물 문화 정착'의 일환으로 발표됐다.첫째, 유기동물 입양 문화 활성화이다. 이를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진료비를 지원
지난 7일 더불어민주당 손배찬 파주시장 예비후보가 고양시 킨텍스 제1 전시장에서 6.3지방선거 공천장을 수령했다. 제공/손배찬 파주시장 후보 사무실- “원칙과 공정 지키는 깨끗한 선거운동 펼치겠다”- “파주시민과 더 가까이 소통”- “불법·편법 없는 원칙 선거 강조”- “민생 중심 정책선거 실천 의지”- “민주당 원팀으로 지방선거 승리 다짐”손배찬 더불어민
손배찬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예비후보가 어린이날을 맞아 운정 유비파크를 방문해 시민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손배찬 예비후보 사무실- 어린이날 맞아 해병대 전우회 보트 체험 및 운정 유비파크 방문해 시민 소통- 10년의 공직 경험과 청소년재단 전문성 바탕으로 ‘아동·청소년 중심 행정’ 강조더불어민주당 손배찬 파주시장 예비후보가 제104주년 어린이날
파주시 마선거구(금촌,월롱,파주,조리,광탄)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이혜정 파주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5차 지방선거 공약을 발표했다.첫째, 천원택시 사각지대 발굴 및 확대이다. 기존 서비스의 혜택이 미치지 못했던 사각지대를 정밀하게 발굴하고, 운행노선을 확대해 교통 소외지역의 불균형을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둘째, 주차환경 개선 및 주차정책 발
이한국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사진>가 “북파주의 판을 바꾸겠다”라는 굳은 각오로 지난 5월 2일 문산읍 당동리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장경우 국민의힘 상임고문, 원희룡 전 국토부장관, 이성배 전 MBC아나운서, 한길룡 파주을 당협위원장, 박용호 파주시장 후보, 조병국 전 당협위원장, 권신일 대진대 초빙교수, 당원, 지지자 등 200여 명
이혜정 파주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광탄 4차 지방선거 공약을 발표했다.파주시 마선거구(금촌,월롱,파주,조리,광탄) 시의원 예비후보자로서 발표한 4차 공약으로 환경 분야에 중점을 뒀다.첫째, 공동주택 옥상 태양광 지원 대폭 강화이다. 옥상 태양광 설치 지원을 확대해 광열비 부담을 덜고, 지구의 온도를 낮추는 공동주택 에너지 자립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한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30일 지난해 11월 발생한 파주시 광역상수도 단수 사태와 관련해 박정 국회의원이 SNS를 통해 「수도법 개정안」 발의 사실을 밝힌 데 대해 “민주당 소속 시장의 행정 공백을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간담회와 공문, 법 개정안으로 덮을 수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고준호 의원은 “한쪽은 공문으로, 한쪽은 법안으로 사태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파주시을)은 1일 전기요금 선납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과 「한국전력공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전기사용자가 일정 기간의 요금을 선납할 경우 한국전력공사가 할인 등의 혜택을 부여하고, 이렇게 조성된 선수금을 전력망 확충 사업에 우선 사용하도록 하는
이혜정 파주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3차 지방선거 공약을 발표했다.파주시 마선거구(금촌,월롱,파주,조리,광탄) 시의원 예비후보자로서 발표한 3차 공약으로 이번에는 공동체 회복에 방점을 두었다.첫째, 기본사회형 마을공동체 확대이다. 생활권 단위에서 주거, 교육, 문화, 돌봄 등 생활서비스를 함께 만들고 운영하여 소득, 연령, 가구 형태와 무관하게 삶
손배찬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예비후보는 금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주관으로 진행된 국립현충원 참배에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하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각오를 다졌다.이날 참배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도 내 예비후보들과 지역위원장들이 함께 참석해 필승 의지를 다졌다.손 후보는 현충탑에 헌화 및 분향한 뒤
이혜정 파주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교통안전 확충공·유재산 활용·개방형 공공화장실 확대 등 2차 공약을 발표했다.이번 공약은 파주시 마선거구(금촌,월롱,파주,조리,광탄) 시의원 예비후보자로서 발표한 2차 공약으로 생활서비스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첫째, 교통안전 확충이다. 교통약자 승강장 및 바닥 LED, 음성 안내, 보행자 감지 센서 등을 활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