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의회는 25일 열린 제262회 파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이익선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희귀질환관리 및 지원 조례안」을 자치행정위원회에서 가결했다.이익선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희귀질환은 단순히 유병률이 낮은 질병이라는 사전적 정의를 넘어, 환자와 그 가족의 삶을 송두리째 흔드는 사회적ㆍ경제적 고립을 의미한다”라며 조례 제정의 필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파주시의회는 목진혁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1인 창조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지난 27일 제262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원안 가결했다. 목진혁 의원은 “1인 창조기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중요한 주체”라며 “이번 조례안이 창업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25일 열린 제262회 파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창호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한부모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자치행정위원회에서 가결했다.최창호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파주시는 운정신도시를 중심으로 젊은 층의 유입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 내 다양한 가족 형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한부모가족
[파주시대 박연진 기자]= 고준호 파주시장 국민의힘 경선후보를 향한 청년들의 지지 선언이 이어지며, 경선을 앞둔 파주 민심에 새로운 흐름이 형성되고 있다.지난 28일 오후 7시, 국민의힘 파주을 청년위원회와 파주 지역 청년들은 고준호 경선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선언을 발표하고, “청년의 마음을 아는 진짜 청년, 파주의 세대교체를 이끌 적임자”라며 전폭적인 지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고준호 국민의힘 파주시장 경선후보<오른쪽>는 27일 한국마사회를 방문해 과천 경마장 이전과 함께 마사회 본사의 파주 이전 필요성을 담은 유치 의향서를 제출하고, 입지 선정 기준과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정책 논의를 진행했다.최근 파주시민들이 과천 경마장 이전과 관련한 서명운동을 추진하는 등 지역 내 관심과 기대가 높
이한국 경기도의원은 경기북부 발전을 위해 관광의 중요성을 꾸준히 강조해왔다. 단순한 관광객 유치를 넘어 관광이 지역·인구·경제·문화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반산업이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정책 제안과 입법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웰니스’ 선구자로 알려진 이한국 경기도의원(국민의힘 파주4·사진)이 제정한 「경기도 웰니
- 본청·운정·문산 3대 거점 구축… “행정은 가깝게, 경제는 강하게, 농업은 미래 산업으로”- 농업기술센터 이전 부지, 공공협력 플랫폼 ‘파주 On마루’로 재탄생- “모아두는 시대 끝, 기능을 나누고 권역을 키우는 구조로 간다”[파주시대 김영중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용욱 파주시장 예비후보가 26일, 파주의 행정 구조를 근본적으로 재편하는 ‘다핵 행정 기반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조성환 예비후보는 26일, 파주의 미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3대 핵심 공약’을 공식 발표했다.이번 공약은 ▲통일부 파주 이전 ▲국립 서울대병원 수준의 권역응급의료센터 설립 ▲K-관광 기본소득 도입 등으로, 국가 전략과 시민 삶을 동시에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조성환 후보는 “파주는 더 이상
[파주시대 이종석 기자]= 국민의힘 고준호 파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24일 예비후보 등록 직후 선관위 앞에서 입장발표를 열고, 박용호 경선후보의 토론회 불참을 비판하며 토론회 개최를 촉구했다. 고준호 예비후보는 “토론을 회피하는 후보는 준비된 후보가 아니다”며 “박용호 국민의힘 경선후보는 토론을 피하지 말고 즉각 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경
[파주시대 이종석 기자]=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 윤희정 의원은 25일 반환공여구역의 미래 활용 방향에 대해 제언하며, 단순한 개발을 넘어 역사와 문화적 가치로 공간을 재창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같은 발언은 제262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언급했다. 윤 의원은 파주는 오랜 기간 접경지역이자 군사도시로서 다양한 규제를 감내해 왔으며, 미군 기지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25일 제26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4월 3일까지 10일간의 의사일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의원 발의 조례안 15건을 비롯하여 집행부 제출 조례안 및 동의안 13건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총 30건의 안건을 각 위원회에 회부하여 심의할 예정이
“치열한 당내 경쟁 통해 본선 승리 기반 마련”“검증된 실력과 미래 비전, 고준호가 파주 변화의 적임자”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국민의힘 파주시(을) 당원협의회(위원장 한길룡, 이하 ‘당협’)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제11차 발표에 따른 파주시장 2인 경선과 관련해 당협 소속 시·도의원 출마예정자 일동이 고준호 후보에 대한 지
- 정권따라 널뛰는 통일정책 방지…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뒷받침- 평화통일방안 수립 절차 마련 등 평화통일정책 체계적 추진 기대 - 한반도평화특별사절 임명, 평화통일 전문인력 양성 등도 담겨[파주시대 이종석기자]=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파주 갑, 외교통일위원회)은 통일정책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평화통일정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평화통일기반조성에 관한 법률
더불어민주당 4인 경선자국민의힘 양자 경선자[파주시대 김영중기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엄중한 심사를 거쳐 파주지역 시장 경선 후보를 결정했다.20일 각 당의 공관위에 따르면, 민주당에서는 현재 거론되고 있는 김경일, 손배찬, 이용욱, 조성환 예비후보 및 출마예정자가 1차로 4인 경선을 치룬다. 단 과반득표자 없을 시 상위
-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개혁과 실행력 있는 변화로 파주의 미래 열 것”더불어민주당 이용욱 파주시장 예비후보가 파주의 비약적인 발전과 행정 혁신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파주 혁신위원회’ 설치를 공약했다.이 예비후보는 최근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윤후덕·박정 두 국회의원이 닦아온 파주 발전의 토대 위에, 시장으로서 실행력을 더해 사업을 완수하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