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는 지난 2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5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5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제9대 의회 들어 자치행정위원회, 도시산업위원회의 기존 2개 상임위원회 체계에서 문화환경위원회가 추가됨에 따라 3개 상임위로 안건이 배분되고 조례안, 동의안 등에 대한 좀 더 면밀한 심사가 가능해졌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제9대 의회의 첫
오은정 파주시의원(국민의힘·원내대표, 사진)이 적성면 설마리 일원의 이적시설로 보여지는 불법 안보 위해 시설에 대해 파주시의 즉각적이고 단호한 행정조치를 강력히 촉구했다.이같은 발언은 오 의원이 24일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한민국 안보의 최전방이자 호국의 성지인 파주에서 국민주권과 안보 가치를 정면으로 훼손하는 시설이
박정 국회의원밤마다 도심을 가르는 이륜차 소음으로 주민들의 수면권과 평온한 일상이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이를 상시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다.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파주시을)은 23일 이륜차(오토바이) 배기 소음으로 인한 국민들의 일상 속 불편과 고통을 해소하기 위해 ‘소음·진동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제265회 파주시의회 임시회에서 김선미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중장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문화환경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됐다.22일 시의회에 다르면, 김선미 의원은 인구 구조 변화 속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낀 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파주시 중장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김선미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파주시 인구의 40.5%를 차지하며 지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종춘 의원은 지난 21일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에는 종합감사 후속 조치와 조직 쇄신을 촉구하고, 경기관광공사에는 임진각 관광지 임시주차장 사용기한 종료에 대비한 선제적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이종춘 의원은 먼저 지난 2월 실시된 경기도 감사위원회 종합감사 결과를 언급하며 “2021년부터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 - 경청과 소통으로 ‘100만 자족도시 파주’ 기틀 다질 것- 초선 열정과 다선 노련미 조화가 제9대 의회 강점- 대안 제시하는 선도형 정책 의회로 체질 개선… 민생 안정 조례 최우선 추진Q. 먼저 파주시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들께 취임 소회와 함께, 앞으로 2년간 파주시의회를 이끌어갈 가장 중요한 의정 철학(또는 슬로건)에 대해 듣고
김순현 경기도의원(파주4 선거구)경기도의회 김순현 의원(더블어민주당, 파주4)은 21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건설국 업무보고에서 359번 도로 사업 지연 문제와 오금교 가설교의 안전관리 부실, 동문천 하천정비 사업의 관리 미흡을 잇달아 지적했다.김 의원은 2004년 4월 시작된 359번 도로 사업이 만 22년이 지나도록 착공조차 되지 못하고
국민의힘 파주시의회 의원. 왼쪽부터 이익선, 정경민, 이진아, 손형배, 오은정, 옥승철 의원. 사진/파주 국민의힘 제공- 이진아 부의장·오은정 원내대표 등 국힘 의원 전원 현장 점검- 박물관 들어설 수 없는 근생시설 내 외국인 대상 사설 관광 영업 폭로- 신속한 행정대집행 및 사법당국의 즉각적인 강제 수사 촉구국민의힘 파주시의회 의원 일동은 지난 7월 17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는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9대 파주시의회 개원 이후 첫 임시회가 열렸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1일과 22일 양일간 상임위 활동이 이루어지는데, 조례안 등 일반 안건 심사와 더불어 2026년도 시정 운영과 관련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8월 실시 예정인 행정사무감사의 계획서를 작성하게
이익선 파주시의원이익선 파주시의원이 제26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생활체육종목별대회 및 단체 체육 행사비 지원 현실화로 시민건강증진과 생활체육활성화를 위한 5분 자유발언을 했다.이 의원은 파주시생활체육종목별 대회와 단체 체육 행사 참여를 하면서 각 종목과 주최 단체 관계자들이 대회 운영 관련 물가 상승 등을 고려하지 않은 행사 예산 지원과 모호한 기준
파주시의회 의장 최유각시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의 출발점으로 삼을 것먼저, 제9대 파주시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또한, 시민 여러분의 선택으로 이 자리에 함께하게 된 동료 의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저에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이 자리가 영광인 동시에, 막중한 책임도 느끼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정경민시민의 목소리가 의정에 온전히 담길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된 정경민 의원입니다. 먼저 제9대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를 이끌어 갈 중책을 맡겨주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오늘 이 자리는 한 사람에게 주어진 영광의 자리가 아니라, 더욱 소통하고 협력하는 의회를 만들어 달라는 의원 여러분의 뜻
국민의힘 원내대표 오은정‘발로 뛰는 의정, 마음이 닿는 정책”으로 뛸 것’의회의 첫 단추를 꿰는 중요한 시기에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새롭게 출범하는 제9대 의회 전반기는 파주의 미래를 결정지을 역동적인 변화의 출발점입니다. 이 중대한 시기에 원내대표로서 제가 걸어가야 할 길은 명확합니다. 거창한 구호나 말 앞서는 정치가 아닌, 오직
파주시의회(의장 최유각)는 최근 의회사무국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단행해 4급 승진 1명, 5급 승진 1명, 6급 승진 2명, 7급 승진 2명, 8급 승진 2명, 파견 1명, 퇴직 준비교육 1명 등 2026년 하반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의회사무국 승진 임용을 통해 의정활동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위원실과 각 팀의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기
-오은정 원내대표, “원칙 무너진 원 구성 유감, 54만 시민 위한 발걸음 멈출 수 없어 협의 결단”-“역대 관례 깬 ‘예결위원장 및 예결위원 다수 구성’ 독점 시도, 의회 견제 기능 무력화 우려”제9대 파주시의회 개원 첫날인 7월 1일 파주시의회 국민의힘 교섭단체(원내대표 오은정, 사진)는 (더불어민주당) 다수당의 일방적인 원 구성 강행에 깊은 유감을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