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손희정 도의원(더민주, 파주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립 학교운영위원회 설치?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8일 소관 상임위에서 가결되었다. 손희정 의원은 “학교운영위원회의 학생 참여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학교에서 학생 참여는 참관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학생 참여 사항을 명확하게 규정함으로써 학생
미래통합당 파주갑 고준호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8일 오전 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를 방문해 열병합발전소 교하GTX-A 관통노선 안전진단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하며 정확한 안전진단을 위해 한국터널학회로부터 받은 의견서를 전달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3대 국가 중요 위험시설이다. 더구나 파주지사는 가스기지까지 있는 전국적으로 3번째 정도로 큰 규모이다. 국가위험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경일 의원(더민주당, 파주3)은 지난 13일 제341회 임시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에서 9709번 광역버스노선의 폐선(예정)과 관련해 “경기도형 준공영제(노선입찰제) 노선으로 신설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이어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으로 인해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법인택시회사 전액관리제의 현실적
▲ 자료제공/ 조일출 에비후보 선거사무실조일출 파주시(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윤후덕 의원은 파주 분열을 막고 파주미래를 위해서라도 최대한 빨리 지하철 3호선 연장 가시화 허위 의정보고서에 대해 파주시민과 유권자분들께 공개사죄 할 것”을 다시한번 촉구했다. 특히 윤후덕 의원의 공개사죄가 늦어질수록 파주시민의 정치적 분열과 논란은 더욱 가속
김경일(더불어민주당 파주3) 경기도의원은 지난 10일 파주상담소에서 경기도, 파주시, 고양시 관계자들과 함께 시내버스 준공영제의 개선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날 경기도는 경기도를 공유하는 노선의 정책을 협의하기 위해 한 달에 한 번씩 서울시 담당부서와 정기적으로 만나는 것을 서울시에 제안했고, 긍정적인 결과가 나와 이번 달 부터는 급작스럽게 노선
자유한국당 파주시을 한길룡 예비후보는 파주 배달앱에 대해 진행되고 있는 사항을 중간보고형태로 sns(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10일 자유한국당 파주시을 한길룡 국회의원 예비후보(소상공인 파주시회장)에 따르면 지난 1월 31일 파주 배달앱(이하 파달)이 ‘파달’이란 이름으로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출원, 사업이 가시화 되고 있어 소상공인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으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조성환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1) 제341회 임시회를 앞두고 「경기도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어린이전문병원이 심야시간에도 운영될 수 있도록 하여 양질의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관련사항을 규정한 것이 주요 골자이다. 현재 보건복지부에서는 소아 경증환자의 불편과 비용부담을 낮추고 응급실 과밀화를
지난7일 자유한국당 파주갑 고준호예비후보는 한국지역난방공사 파주지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고준호 예비후보는 ‘지난1일에 있었던 교하GTX-A노선 안전 대 토론회 패널로 참석했으며, 한국난방공사 안전용역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해 하시고 불안에 떨고 계신 주민 분들을 위해 한국지역난방공사 파주지사를 방문한 것’ 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19년 1
인민군/무장공비 유해북송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자유한국당 서창연 국회의원 예비후보(파주을)가 마스크 사재기로 중국에 지원했다는 더불어민주당 박정 국회의원에 대해 사죄를 촉구했다. 6일 서창연 예비후보에 따르면, 중국발(發) “‘신종코로나(일명 우한 폐렴)’가 전 세계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최소한의 안전장치인 마스크가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의 사재
조일출 파주시(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5일 세 번째 정책공약으로, 맞벌이 맘 ‘아픈 아이 간병인 서비스’ 국가지원 방안 마련, 장애인 저상버스 전용승차장 설치 입법발의, 경기도 제2문화의 전당 유치 등 안전/교육/문화/복지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조후보는 ‘우리아이 <안전·교육> 5대 공약’으로 맞벌이로 바쁜 엄마들이 갑자기
파주갑… (민)윤후덕 현 의원 VS (민)조일출 후보 간 경선서 판가름 파주을… (민)박정 현 의원 독주 VS (한)공천여부 따라 빅 매치예상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다가오면서 에비후보자들도 속속 등록을 하며 각 정당별 선거에 출마하려는 실질적인 후보자들이 대략 윤곽이 나오고 있다. 파주갑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현 의원과 조일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경일 의원(더민주당, 파주3·사진)은 지난 해 5월 4일부터 인상된 택시요금으로 인해 그동안 지원해 온 카드결제수수료 지원금이 감소되는 효과가 발생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카드결제 수수료 지원기준을 현행 8000원 이하에서 할증 시간대를 구분해 각 1만 원 이하, 1만 2000원 이하 카드결제금액에 대해 수수료를 지원하는 것을 주 내
파주시을 지역 현역 국회의원인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은 3일, ‘사람이 크다, 파주가 큰다. 1등 일꾼 1등 파주 박정’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4·15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정 의원은 이날 파주 금촌역 앞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집권 여당의 힘 있는 재선의원으로 파주를 더 크게 만들기 위해 다시 뛰겠다”라며 출마선언을 했다. 이날 질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경일 의원(더민주당, 파주3·사진)은 매년 승객으로 인한 폭행 또는 협박 등으로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입고 있는 택시 운수종사자에 대한 실질적 보호조치를 위한 무료법률상담·소송 및 치료비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는 「경기도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조례안의 대표발의자인 김 의원은 “최근 술에
윤후덕 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갑)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고 1일 밝혔다. 윤 의원은 “파주는 제가 태어난 곳으로 어릴 적부터 많은 분들과 인연을 맺었고, 지금도 많은 시간을 함께 하고 있다. 2008년 첫 출마해 낙선의 아픔을 겪었지만, 파주를 떠나지 않고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한 결과 재선 국회의원이 됐다”며 “처음에 품었던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