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경일 의원(더민주당, 파주3·사진)은 택시 기사의 전액관리제(완전월급제)를 규정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라 경기도의 감독 기능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는 「경기도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경기도 교통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조례안의 대표발의자인 김 의원은 “
정의당 파주시위원회(위원장 이상헌)가 안소희 의원에게 국가보안법 7조를 적용한 것과 관련, ‘악법 중의 악법인 국가보안법 7조를 폐지하라’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15일 성명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대법원은 민중당 파주시의회 소속 안소희 의원에게 국가보안법 7조를 적용,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자격정지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에게 긴급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하는 안건이 파주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다. 시의회는 긴급생활안정지원 대상자에 포함되지 않은 영주체류자격을 취득한 사람과, 결혼이민자의 생활안정을 위해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는 ‘파주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따른 긴급생활안정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15일 상임위에서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13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의료진과 시민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제21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산회 후 진행됐으며, 코로나 극복에 헌신하고 계신 의료진과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협조해 주신 시민여러분에게 “모두 여러분 덕분입니다”라는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이진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4)은 6일 파주고등학교 다목적체육관 건립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총 사업비 42억이 투입돼 건립 예정인 파주고등학교 다목적체육관은 현재 진입로 확보 문제로 공사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해 들은 이진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직접 현장을 확인했으며, 학
박정 의원이 파주 북부 DMZ 평화관광 재개를 위한 행보에 다시 나섰다.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은 6일 오전 김연철 통일부 장관, 윤후덕 의원, 최종환 파주시장, 김홍석 육군 제1사단장 등과 함께 판문점과 DMZ일대를 방문했다. 이들은 판문점 견학 인프라 구축 및 견학 재개방안에 대한 브리핑을 받은 후 현장을 돌며 DMZ 일대 평화 관광
파주시의회 의원들은 지난 1일 파주시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업무 지원을 위해 문산, 운정1,2,3동 행정복지센터와 금촌1동 이동창구를 방문했다. 우선 시의원들은 지역구별로 3개조로 나눠 긴급생활지원금 관계자에 격려물품을 전달하는 등 근무자들을 격려한 후 현장 방문 민원인 발열체크, 서류작성 안내 등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업무를 지원했다. 이번 업무 지원은 코로
파주시의회는 29일 4월 칭찬공무원으로 보육청소년과 김순정 주무관(사회복지7급)을 선정해 시상했다. 한양수 도시산업위원회 위원의 추천으로 선정된 김순정 주무관은 “아동의 건전한 양육을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등 보육의 안정성 강화와 보육서비스의 질 향상에 힘썼을 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놀이시설 안전관리에 기여한 공로 등을 인정받아 이번
경기도의회 손희정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갈등예방 및 해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8일 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제343회 임시회 안건심사를 통과해 본회의에 상정됐다. 이 조례안은 출자ㆍ출연기관 및 소관 실ㆍ국이 갈등 발생 및 관리 현황 등을 갈등 전담 부서에서 보고하도록 하여 공공갈등의 효율적이고 내실 있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경일 의원(더민주당, 파주3)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2일 상임위에서 가결됐다. 개정조례안의 대표발의자인 김 의원은 “최근 술에 취한 승객들로부터 폭력이나 폭언 등으로 정신적?신체적 피해를 입고 있는 택시 운수종사자들이 늘어가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런 폭행으로 생업을 더 이상 할 수
지난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끝났지만 예비후보 선거운동 기간, 본 선거 기간 이어진 고소·고발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선거법 위반에 대한 검찰과 경찰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 당분간 총선 후유증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1일 파주시선관위에 따르면 이번 총선에서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가 적발한 선거법 위반 건수는 모두 8건에 달한다. 예비후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후보가 3선 반열에 올라섰다. 윤후덕 당선인은 “파주 발전을 위해 다시 한 번 일할 수 있게 됐다. 모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성원 덕분이다. ‘할 일 많은 파주를 땀으로 적시겠다.’는 초심과 다짐을 잊지 않겠으며 더 낮은 자세로 소통하고 실천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윤 당선인은 “명품자
“파주발전을 위해 4년 더 뛸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저의 손을 다시 잡아주신 파주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지난 4년 뛰었던 것보다 배 이상으로 뛰겠습니다” 박정 당선인은 “선의의 경쟁을 펼친 박용호 후보가 문산동중 후배이기 때문에 더욱 안타깝다. 당도 다르고 이념도 다르지만 파주 발전을 위한 생각은 하나라고 생각한다”라며 “경쟁자이기 전에 파주발전의
▲ 더불어민주당 파주갑 윤후덕(오른쪽) 당선인과 파주을 박정(왼쪽) 당선인은 16일 새벽 5시 파주시선관위로부터 당선증을 받았다. 파주갑-더불어민주당 윤후덕 8만5058표, 미래통합당 신보라 5만2122표 국가혁명배당금당 박수연 1145표, 기독자유통일당 김정섭 1272표 파주을-더불어민주당 박정 4만8569표, 미래통합당 박용호 3만9588표국가혁명배당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이제 하루 밖에 남지 않았다. 선거운동을 많이 한 후보는 몇 개월에서 짧게는 한달여 정도. 파주 갑·을지역에서 시민들에게 목놓아 호소하고 있지만 4월 15일은 부득이하게 두명의 후보만이 선택받는다. 파주지역은 선거초반부터 더불어민주당이 ‘절대 우세지역이다, 우세지역이다’라는 소문이 파다하면서 그만큼 두 호보는 승기를 다잡은 듯 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