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파주시의회는 지난 2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파주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에 따른 파주시 용도지역의 건폐율·용적률 및 상업지역 내 주택비율의 조정 방안에 관해 지난해 11월 1차 토론회에 이어 심층 토론회를 개최했다.토론회는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소속 의원과 파주시 관계부서, 토지이용·건축분야 등 도시계획
최춘식 경기도당 위원장(국회의원 포천, 가평)은 파주시에만 세 번째 방문해 박수연 후보에게 힘을 보탰다. 사진/박수연 후보 사무실사진/박수연 후보 사무실[파주시대 박연진 기자]= 4.7재보궐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 박수연 후보 선거 유세를 지원하기 위해 국민의힘 경기도당 차원에서의 막바지 총력 유세전이 펼쳐졌다. 최춘식 도당 위원장(국회의
[파주시대 배윤경 기자]= 진보당 김영중 파주시의원 후보가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6일 아침 난개발 빌라촌이 밀집돼 있는 야당과선교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했다. 이른 시간 야당동을 빠져나오는 차량을 향해 손을 흔들며 “임기내에 꼭 야당동만은 바꾸겠습니다”라고 외쳤다.김영중 후보는 “선거기간 많은 시민을 만났고, 지역민원도 들었다. 결국 시의원
사진/진보당 김영중 후보 사무실 [파주시대 배윤경 기자]= 진보당 김영중 후보는 5일 시민 만남을 이어갔다. 이날은 민주노총 경기도본부에서 김영중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부천·시흥·김포지부 김성규 의장이 지원 유세에 나섰다.김영중 후보는 이마트 운정점에서 시민들을 만나 “민주노총 지지후보로 책임감을 갖고, 노동자 서민의 삶을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사진은 지난 2일 최종환 파주시장이 출근길에 투표하기 위해 사전투표장에 들어선 모습이다. 사진/최종환 시장 sns 캡쳐[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파주지역 가 선거구(운정3동, 교하동, 탄현면) 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율이 5.8%로 집계돼 2018년 지방선거 절반 수준도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일과 3일 진행된 파주시의회 기초의원 4·7 재보궐선
3일국민의힘 박수연 후보 지원 유세장에는 우중인 가운데도 많은 인파가 찾아 나경원 전 원내대표와 전희경 전 대변인의 파주 방문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사진/박수연 후보 선거사무실[파주시대 박연진 기자]= 국민의힘 박수연 후보 지원 유세를 위해 서울에서 나경원 전 원내대표와 전희경 전 대변인이 파주를 찾아 박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나경원 전 원내대
김현아국민의힘 비대위원이 박수연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고 있다. 사진/박수연 후보 사무실[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국민의힘 박수연 후보를 지원하기 위한 당내에서의 움직임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와 민주당에 대한 실망과 분노가 이곳 파주에서도 표출되는 것이 감지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선거 승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모양새다. 오전에는 국민의힘 유의동
[파주시대 박연진 기자]= 파주시의회의원 보궐선거 진보당 김영중 후보는 4월 2일 한빛도서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진행했다.김영중 후보는 “불평등 불공정 사회를 만든 기득권 양당정치를 극복해야 한다. 1번 아니면 2번을 찍는게 아니라 이제는 시민들이 진보를 대안으로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진보4당(노동당 녹색당 정의당 진보당) 지지선언 이후 김영중
[파주시대 배윤경 기자]= 손성익 파주시의원 후보(더불어민주당)는 4.7 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일(금), 사전투표를 인증하고 파주시민의 투표를 독려했다.손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20분경 운정3동 사전투표소인 한빛도서관을 찾아 투표권을 행사했다.손 후보는 "투표는 민주시민의 소중한 권리이자 더 나은 내일을 위한 희망이다"라며 "파주시민 여러분께서 2일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파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3월 29일 전 파주시민이 10만 원을 지원받는 ‘제2차 긴급생활안정지원금’을 5월중 지급한다는 파주시장과 파주시의회의장의 공동브리핑 관련, 시의회 여·야 양측이 ‘절차 무시’를 두고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먼저 31일 파주시의회 국민의힘이 소속 시의원 5명이 속담에 “오얏나무 아래서 갓을 고쳐 쓰지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국민의힘 파주시의원 5명이 48만 전 파주시민에게 1인당 10만 원의 지역화폐를 지급하기로 한 ‘제2차 파주시 긴급생활안정지원금(이하 재난지원금)’ 관련 긴급 성명서를 발표했다.아래는 성명서 원문국민의힘 파주시의원 5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 가계 안정과 골목상권 회생을 위해 48만 전 파주시민에게 1인당
자료/국민의힘 신보라 파주 갑 당협위원장 sns캡쳐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의 재난위로금 10만 원 지급을 두고 선거법위반 아니냐는 논란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파주시도 29일 5월 예정한 1인당 10만 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하는 ‘제2차 파주시 긴급생활안정자금’ 480억 원 지급 계획을 긴급 발표했다. 그런데 국민의힘은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4.7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를 맞아 국민의힘 박수연 파주시의원 후보가 야당역 앞에서 유세차에 올라 표심을 공략했다. 최춘식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국회의원, 포천·가평)도 야당역 앞 박수연 후보 선거 유세 현장을 직접 찾아와 마이크를 잡고 유권자를 향해 박수연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최춘식 의원은 “파주시민 여러분 우리
[파주시대 박연진 기자]= 진보당 김영중 후보는 정의당 녹색당과 함께 4.7.파주시의원 보궐선거 첫날 일정에 돌입했다. 김영중 후보는 야당역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일일이 인사드리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이어진 선거출정식에는 정의당 이상헌 파주지역위원장, 녹색당 김수진 공동운영위원장이 참석해 “김영중 후보는 진보4당 지지후보다. 파주의 진보정치를 시민
[파주시대 배윤경 기자]= 4.7 파주시의회의원 가 선거구(운정3동, 교하동, 탄현면)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손성익 후보는 4.7보궐선거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25일 “쾌속질주 파주발전, 젊은일꾼 손성익”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손성익 후보는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통해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고충을 함께 해결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