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파주을 제20대 국회의원에 출마하려는 서창연 예비후보가 농업분야에 이어 이번에는 주거 및 복지에 대해 공약을 발표했다. ■금촌역 복원 및 금촌 도시 재생 사업 확대금촌역사(金村驛舍)는 1906년 4월 경의선 개통과 동시에 영업을 개시한 북서부의 중심역 중의 하나였다. 그러나 2008년 10월 19일 뜻있는 시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철거를 강행,
“지역발전 중요하지만, 국회의원의 본분은 입법활동” 출산·보육·교육 민생입법, 시민주권 강화 우선 추진 20대 국회의원 선거 파주갑 정진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파주지역 발전공약을 발표한데 이어, 22일 국회 입법 공약 6가지를 발표했다. 정진 예비후보는 “국회의원이 지역구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회의원의 본분은 입법 활동에 중점이 있
류화선 새누리당 파주을 예비후보가 그동안 SNS를 통해 시민과 소통했던 지역 현안들을 정리한‘류화선의 10가지 꿈’공약을 발표했다. 이번에 류 후보가 발표한 꿈 시리즈는 그동안 지역주민들을 만나서 보고 들은 것과, 류 후보의 지역발전에 대한 생각을 총 10개 분야로 정리한 것이다. 류 후보는 지역현안에 대한 공통된 의견을 모으기 위해 올해 초부터 3만여
파주경찰서 제5대 보안협력위원장으로 1월 27일 취임한 이일용(55,예담요양병원 대표)위원장은 “부족하지만 맡겨진 2년을 ‘교감’(交感)으로 경찰, 위원, 탈북민들과 교감을 통해 낮은 자세로 조그만 일부터 차근차근 맡은바 일을 해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차분하며 조용한 성품을 지녔으나 의지가 강하다는 평을 듣고 있는 이위원장은 “전임 위원장 및 선배 위원
새누리당 서창연 파주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이번에는 농업분야에 대해 공약을 발표했다. ▲파주식품클러스터 유치파주시는 정부와 합심해 식품클러스터를 유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할 때이다. 단순히 농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정책만이 아니고 클러스터 구성을 위한 종합대학 부설연구소 및 기업의 연구소 등과 이를 가공할 기업의 유치를 통해 ①안정적인 판로 확보
지난달 4일 파주 발전을 위한 ‘The 5대 파주 구상’을 선보인 더불어민주당 박 정 국회의원 예비후보(파주을)는, 11일 ‘The 5대 파주구상’의 세 번째 정책아젠다인 ‘더 튼튼한 파주’ 실현을 위한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는 “파주의 성장판을 열어 지역경제를 발전시키겠다”며 “‘더 튼튼한 파주’의 실현을 위해 ▲지지부진한 금촌과 문산의 재
▲ 노진이 이사장노인전문 요양시설 은광의료재단 자유로요양병원어르신들 이름 하나하나 기억하며 병원 이곳저곳 누비는 노진이 이사장10월 280병상 개원 예정, 별장형으로 설계 공연, 행사, 전시 등 문화적 측면 고려 고령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노년층의 질병, 빈곤, 고독 등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늘어나는 고령인구에 대비해 노인질환이나 성인병과 같
새누리당 파주을서창연 예비후보가 경제분야인 ‘DMZ 국제평화공단 조성’으로 파주 경제발전과 남북 긴장완화를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특히 금촌, 문산 등 북파주권이 공단 배후도시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 예비후보는 앞서 출마의 변에서 밝혔듯 남,북간의 긴장완화는 파주의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내,외국 기업의 투자유치, 나아가 대한민국의 경제 활성화를 위
“경제생태계가 순환되는 파주 · 운정 만들겠다.” IT업무지구 유치로 GTX · 3호선 파주연장 경제적 타당성 입증할 것! 4.13 20대 국회의원선거 파주(갑)에 출마하려는 정진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14일 운정동 선거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역·입법·정치 분야에 걸친 각각 3가지의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특히 정 예비후보는 “기득권과 일부 토
제20대 국회의원선거 파주(갑)에 출마하려는 새누리당 조병국 예비후보가 출마의 변을 밝혔다. 조 예비후보는 정치의 부재시대, 정치로부터 온 국민이 실망하고 짜증을 느끼는 정치의 암흑시대가 작금의 정치를 규정하는 적절한 말이 아닌가 생각한다면서도 정치는 계속돼야 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정치는 사람이 하는 것이며, 정치의 본질도 사람간의 권력관계를 규율하고
파주시민들의 염원인 GTX, 지하철3호선 파주연장을 위해 民·官·政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파주시 '坡州 철도시대'를 열기 위해 준비한 1년간의 노력이 얼마만큼 결실을 맺었는지 들여다봤다. ◆ 대한민국 희망도시. 파주! 파주시는 분단된 한반도를 상징하는 도시로 머지않은 장래에 인구 70만으로 성장할 미래의 희망 도시 파주시는 경기서북부 지역의 중
파주발전 걸림돌이었던 접경지역, 이젠 최대의 장점으로 살린다“미래 비전과 밝은 희망 실현할 젊고 힘 있는 정치인, 신선한 젊은 피 필요할 때” 13년 쌓아온 ‘정치경험’으로 ‘불균형’ 바로잡고 “파주발전 20년앞당기겠다” ‘의리의 아이콘’ 능력있는 젊은 정치인을 강하게 내세우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젊고유능한 정치인이 선택돼야한다”는 서창연 예비후보에게
-“변명하지 않는 정치인, 소통과 치유의 정치인, 파주의 자존심을 세우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통일경제특별시 꿈꾸는 100만 파주시대 적임자! “제가 모시겠습니다” ■ ‘더 안전한 파주’생명이 존중되어야 한다. 파주 각 지역별로 ‘재난안전도 평가제’를 도입, 안심마을과 안심시설, 안심학교 인증제를 시행하겠다. 특히 ‘석면 슬레트 지붕 철거 및 교체 사업
▲ 이재홍 파주시장 '시민의 관점에서, 파주를 디자인하다'서울~문산고속도로, GTX·지하철3호선 파주 연장 등 교통망 확충 총력 “붉은 원숭이가 상징하는 정열과 현명함으로 무장해 시민이 공감하는 행정, 화합과 배려의 시정을 펼치기 위해 올해 시정화두는 ‘시민공감(市民共感)’과 ‘화이능취(和以能就)’ 로 정했습니다.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로, 최선을 다해서
존경하는 파주시민 여러분! 과거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했던 2015년이 저물고, 2016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도전과 활력이 넘치는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만복이 깃들고 꿈과 희망이 충만하시길 소망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파주시의회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따뜻한 격려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