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파주을서창연 예비후보가 경제분야인 ‘DMZ 국제평화공단 조성’으로 파주 경제발전과 남북 긴장완화를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특히 금촌, 문산 등 북파주권이 공단 배후도시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 예비후보는 앞서 출마의 변에서 밝혔듯 남,북간의 긴장완화는 파주의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내,외국 기업의 투자유치, 나아가 대한민국의 경제 활성화를 위
“경제생태계가 순환되는 파주 · 운정 만들겠다.” IT업무지구 유치로 GTX · 3호선 파주연장 경제적 타당성 입증할 것! 4.13 20대 국회의원선거 파주(갑)에 출마하려는 정진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14일 운정동 선거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역·입법·정치 분야에 걸친 각각 3가지의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특히 정 예비후보는 “기득권과 일부 토
제20대 국회의원선거 파주(갑)에 출마하려는 새누리당 조병국 예비후보가 출마의 변을 밝혔다. 조 예비후보는 정치의 부재시대, 정치로부터 온 국민이 실망하고 짜증을 느끼는 정치의 암흑시대가 작금의 정치를 규정하는 적절한 말이 아닌가 생각한다면서도 정치는 계속돼야 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정치는 사람이 하는 것이며, 정치의 본질도 사람간의 권력관계를 규율하고
파주시민들의 염원인 GTX, 지하철3호선 파주연장을 위해 民·官·政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파주시 '坡州 철도시대'를 열기 위해 준비한 1년간의 노력이 얼마만큼 결실을 맺었는지 들여다봤다. ◆ 대한민국 희망도시. 파주! 파주시는 분단된 한반도를 상징하는 도시로 머지않은 장래에 인구 70만으로 성장할 미래의 희망 도시 파주시는 경기서북부 지역의 중
파주발전 걸림돌이었던 접경지역, 이젠 최대의 장점으로 살린다“미래 비전과 밝은 희망 실현할 젊고 힘 있는 정치인, 신선한 젊은 피 필요할 때” 13년 쌓아온 ‘정치경험’으로 ‘불균형’ 바로잡고 “파주발전 20년앞당기겠다” ‘의리의 아이콘’ 능력있는 젊은 정치인을 강하게 내세우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젊고유능한 정치인이 선택돼야한다”는 서창연 예비후보에게
-“변명하지 않는 정치인, 소통과 치유의 정치인, 파주의 자존심을 세우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통일경제특별시 꿈꾸는 100만 파주시대 적임자! “제가 모시겠습니다” ■ ‘더 안전한 파주’생명이 존중되어야 한다. 파주 각 지역별로 ‘재난안전도 평가제’를 도입, 안심마을과 안심시설, 안심학교 인증제를 시행하겠다. 특히 ‘석면 슬레트 지붕 철거 및 교체 사업
▲ 이재홍 파주시장 '시민의 관점에서, 파주를 디자인하다'서울~문산고속도로, GTX·지하철3호선 파주 연장 등 교통망 확충 총력 “붉은 원숭이가 상징하는 정열과 현명함으로 무장해 시민이 공감하는 행정, 화합과 배려의 시정을 펼치기 위해 올해 시정화두는 ‘시민공감(市民共感)’과 ‘화이능취(和以能就)’ 로 정했습니다.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로, 최선을 다해서
존경하는 파주시민 여러분! 과거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했던 2015년이 저물고, 2016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도전과 활력이 넘치는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만복이 깃들고 꿈과 희망이 충만하시길 소망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파주시의회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따뜻한 격려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
박정 새정치민주연합 파주 을 국회의원 예비후보제가 모시겠습니다!” 100만 파주시대 적임자 강조파주시민 삶의 질 개선 위한 1대 3강 정책구상안 표 새정치민주연합 박정 예비후보는 지난 15일 내년 4월 13일 치러지는 20대 국회의원 예비등록후 매일 아침 파주지역 내 주요 도로 사거리에서 “이제 제가 모시겠습니다!” “100만 파주시대 적임자는 박정”이라
▲ 새누리당 파주시 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선관위에 등록을 마친 서창연 후보가 현충탑에 올라 참배하는 모습. 서 후보는 “파주발전 20년을 앞당기기 위한 강한 다짐과 파주시민에게 젊은 정치인으로써 힘차게 달려가겠다”라며 힘찬 발건음을 내디뎠다.親朴(친박)연대 미래전략개발연구소 감사로 소임을 다하고 의리의 정치인으로 불리우는 서창연(48)씨가 내년 4.13
지난 15일 일찍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박상길 새누리당 파주시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8일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지방지, 지역 언론인들과 가족, 지지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정동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출마의 변을 밝혔다. 박상길 예비후보는 간담회에서 “정치권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극에 달해 있다. 최근 연이어 발생한 국회의원들의 ‘
사람을 바꿔야 합니다! 정치가 달라져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 더 큰 파주를 물려줘야 합니다! 존경하는 파주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번 제 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 파주시(갑)에 출마하는 새정치민주연합 예비후보 정진입니다. 부패, 갑질, 패거리, 지역주의... 대한민국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글쎄요! 전 어떻게 참아보겠는데 우리 아이들도 이렇
존경하는 파주시민 여러분! 저는 오늘(12월 15일) 겸허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습니다. 파주의 변화와 혁신에 첨병이 되고자 합니다. 감히 말씀드리자면 국회의원 당선은 과정이며, 최종목표는 여러분과 함께 파주갑 (교하,운정,조리,광탄,탄현)을 명품도시로 만드는 데 앞장 서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새누리당 당협위
파주시민 여러분, 류화선이 돌아왔습니다. 터미네이터의 명대사 ‘I'll be Back'처럼 류화선이 돌아왔습니다. 자세는 더 낮아졌지만 경륜은 더 높아져서 돌아왔습니다. 태도는 더 부드러워졌지만 의지는 더 견고해져서 돌아왔습니다. 파주시장 퇴임 후 지난 5년여 동안 저는 스스로를 뒤돌아보며 뼈저린 반성과 성찰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공기업 사장과 대학교 총
박상길 전 경기도지사 비서실장(사진)이 15일 파주시 갑 선거구(교하, 운정, 조리, 광탄, 탄현) 예비후보에 등록했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파주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가장 먼저 후보등록을 마친 후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박 후보는 “정치권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극에 달해있는 상황에서 치러지는 내년 총선에서는 도덕적으로 깨끗하고 능력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