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를 비롯한 ‘파주인’, ‘신문협동조합 파주에서’ 등 3개 지역 언론사가 합동으로 조사한 결과, 선거일을 1주일여를 앞둔 지금 선거 초반 판세는 갑 선거구는 초박빙의 혼전 양상이, 을 선거구는 새누리당 황진하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갑 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 정성근 후보가 40.42%, 더불어민주당의 윤후덕 후보가 4
이재희(파주갑 민중연합당) 국회의원 후보가 20대 국회의원선거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이재희 후보는 ‘대북전단금지법’을 제1호 법안으로 제정하고, 개성공단을 재가동하고 개성·금강산관광 재개 등을 통해 더불어 사는 평화도시 파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재희 후보 “과거 민주노동당을 기억하십니까. 흙수저 청년, 노동자, 농민, 엄마들이 1%의 기득권
*본 토론회의 내용은 녹화본의 발췌본입니다. 사회> 조두극(파주에서 발행인) 오늘 사회를 맡게된 조두극입니다. 그리고 파주시대 김영중 편집국장, 시민연합신문 고기석 편집국장, 파주인 내종석 편집국장, 파주일보 김영환 편집국장 등이 사회와 토론자로 직접 참여해 5개 언론사가 공동으로 주관한 20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 정책토론회입니다. 세 번째로 문화
이재희(만40세, 민중연합당) 현 민중연합당 파주지역위원회 위원장이 20대 국회의원선거 파주시갑 후보로 출마했다. 민중연합당은 노동법 개악과 밥쌀수입에 고통받는 노동자, 농민의 직접 정치라는 목표로 결성한 농민당과 비정규직철폐당, N포세대를 대변하는 흙수저당 등이 연합해 만든 정당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지난 7일 정당 등록필증을 교부 받아 정식으로
▲전상오 전 파주시 자치행정국장이 퇴임식 후 이재홍 시장을 비롯 국·소·단장과 함께 시청 현관 앞에서 마지막 기념 촬영을 했다.전상오 파주시 전 자치행정국장이 39년간의 공직생활을 뒤로하고 경영인으로 새출발을 한다.<사진 위> 전상오 전 국장은 “적지 않은 세월동안 굴곡도 많았지만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오늘까지 달려왔다”라며 오랜 공직생활을
사랑하는 파주시민 여러분! 제20대 국회의원 파주(갑)선거구에 국민의당 예비후보로 등록합니다. 저는 민생을 살려 달라는 지지자와 “김남현”이라면 벼랑 끝에 있는 민심을 제대로 대변할 것이고 민주정치의 실현을 위해 과감하게 나설 것이라는 민초들의 간절한 염원이 있어 용기 내어 나섰습니다.<사진> 성장을 외치며 집권한 새누리당은 지난 8년간 연평균
파주갑 새누리당 정성근 당협위원장 우세... 더민주당 윤후덕 현 의원 강세파주을 류화선 전파주시장 대 황진하 현 국회의원 ‘박빙’◆파주갑, 새누리당 정성근 22.89% >조병국 13.00%, 박상길 12.89%, 모름 51.23%◆파주갑, 더민주당 윤후덕 29.27% >정 진 10.12% >박찬규 5.99%, 모름 54.62%◆파주을 황진
“너무 큰일을 맡아 부담이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회원 여러분과 로타리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주변 기관, 단체, 시민들을 생각하면 마음속 깊이에서 자부심이 솟아납니다.” 국제로타리 3690지구 제14지역(총재특별대표 한용택) 운정로타리클럽 초대 회장에 신우공조(주) 박종찬 대표를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추대하고 2월 23일 취임식을 갖는 박 대표를 미리 만나
새누리당 파주을 제20대 국회의원에 출마하려는 서창연 예비후보가 농업분야에 이어 이번에는 주거 및 복지에 대해 공약을 발표했다. ■금촌역 복원 및 금촌 도시 재생 사업 확대금촌역사(金村驛舍)는 1906년 4월 경의선 개통과 동시에 영업을 개시한 북서부의 중심역 중의 하나였다. 그러나 2008년 10월 19일 뜻있는 시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철거를 강행,
“지역발전 중요하지만, 국회의원의 본분은 입법활동” 출산·보육·교육 민생입법, 시민주권 강화 우선 추진 20대 국회의원 선거 파주갑 정진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파주지역 발전공약을 발표한데 이어, 22일 국회 입법 공약 6가지를 발표했다. 정진 예비후보는 “국회의원이 지역구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회의원의 본분은 입법 활동에 중점이 있
류화선 새누리당 파주을 예비후보가 그동안 SNS를 통해 시민과 소통했던 지역 현안들을 정리한‘류화선의 10가지 꿈’공약을 발표했다. 이번에 류 후보가 발표한 꿈 시리즈는 그동안 지역주민들을 만나서 보고 들은 것과, 류 후보의 지역발전에 대한 생각을 총 10개 분야로 정리한 것이다. 류 후보는 지역현안에 대한 공통된 의견을 모으기 위해 올해 초부터 3만여
파주경찰서 제5대 보안협력위원장으로 1월 27일 취임한 이일용(55,예담요양병원 대표)위원장은 “부족하지만 맡겨진 2년을 ‘교감’(交感)으로 경찰, 위원, 탈북민들과 교감을 통해 낮은 자세로 조그만 일부터 차근차근 맡은바 일을 해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차분하며 조용한 성품을 지녔으나 의지가 강하다는 평을 듣고 있는 이위원장은 “전임 위원장 및 선배 위원
새누리당 서창연 파주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이번에는 농업분야에 대해 공약을 발표했다. ▲파주식품클러스터 유치파주시는 정부와 합심해 식품클러스터를 유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할 때이다. 단순히 농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정책만이 아니고 클러스터 구성을 위한 종합대학 부설연구소 및 기업의 연구소 등과 이를 가공할 기업의 유치를 통해 ①안정적인 판로 확보
지난달 4일 파주 발전을 위한 ‘The 5대 파주 구상’을 선보인 더불어민주당 박 정 국회의원 예비후보(파주을)는, 11일 ‘The 5대 파주구상’의 세 번째 정책아젠다인 ‘더 튼튼한 파주’ 실현을 위한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는 “파주의 성장판을 열어 지역경제를 발전시키겠다”며 “‘더 튼튼한 파주’의 실현을 위해 ▲지지부진한 금촌과 문산의 재
▲ 노진이 이사장노인전문 요양시설 은광의료재단 자유로요양병원어르신들 이름 하나하나 기억하며 병원 이곳저곳 누비는 노진이 이사장10월 280병상 개원 예정, 별장형으로 설계 공연, 행사, 전시 등 문화적 측면 고려 고령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노년층의 질병, 빈곤, 고독 등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늘어나는 고령인구에 대비해 노인질환이나 성인병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