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아동동 팜스링아파트 단지 내에 자리잡고 있는 봄싹도서관엔 봄싹 새싹처럼 아이들이 무럭무럭 커간다. 안방처럼 방안에 편안히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는 분위기와 정기적인 도서 구입을 통해 꾸준히 양질의 책을 공급하며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봄싹’ 작은도서관. 2012년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전국도서관중 17위안에 들을 만큼 도서관 운영이 잘
6월 18일 파주상공회의소 상공인골프대회에서 김순자<오른쪽> 파주시여성경제인협의회장과 함께 기념사진남들이 쓰레기라고 버리는 모든 폐기물, 자원순환성과관리 시범사업에 앞장서다 100% 재활용 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터 과거 단순히 쓰레기를 골라내는 폐기물 사업이 매립하고 소각하는 단계를 지나 이제는 재활용되어 다양한 플라스틱 원료로 재탄생시키는
편안한 잠자리를 책임집니다! 홈패션 침구전문 생산업체 ‘대동산업’ 창의적 도전정신으로 가치 창출, 고객지향형 경영으로 가치 실현, 목표를 향해 상호 존중하며 함께 성장한다는 기업이념을 갖고 침구시장을 선도하는 ㈜대동산업 함선호 대표(사진) 대동산업은 편안한 잠자리를 책임진다는 캐치프레이즈로 1997년도 설립한 침구전문생산업체이다. 올해로 18년 된 향토
‘내 꿈은 정밀측정 분야 대한민국 명장’월롱 (주)루보 품질검사 반장 정병욱씨2012년 ‘예비 대한민국명장’에 선정되기도 “제 꿈은 정밀측정 분야 대한민국 명장입니다.”전주에서 고등학교를 마치고 곧바로 산업현장에 뛰어들어 지치지 않는 학구열과 기술연마로 ‘정밀측정’ 분야 최고인 ‘명장’을 꿈꾸고 있는 정병욱씨(42 사진). 고학력 시대에 ‘청년일자리’가 주
한국무용은 아이러니컬하게도 한국무용과 현대무용, 발레 3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어느 예술부분보다도 한국적인 것이 약화되어 보이는 듯 한 구조로 한국 춤의 역사와 미래를 위해서는, 한국 춤이 전통과 맥을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현대사회에 있어서 창작 춤의 활성화만이 관객과 만나 소통하며 끈질긴 생명력을 이어나가는 해법이 아닌가 싶다. 최승희 같은 위대한 한국 춤
‘안토니아실버케어’ 주야간보호센터는 “세상에서 어르신들이 가장 행복한 곳” 입니다! 최근 사회적으로 중요한 문제 중 하나가 노인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특히 최근 고령화사회로 진입함과 동시에 치매와 같은 노인성질환을 겪는 어르신들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때지만, 이러한 질환을 갖고 있는 어르신들은 누군가의 도움이 없으면 일상생활이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
“어머니·학부모 폴리스, 녹색어머니회 여러분 감사합니다”“교장·교감 선생님 아이들 지켜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침이면 초등학교 교사보다 더 많이 눈에 띄는 사람이 있다. 아이들의 등교시간에 맞춰 아침 8시가 조금 넘으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운정신도시 교통안전 지킴이를 자청하고 나선 윤후덕 국원의원의 모습이 보인다. 윤 의원은 국회의원에 당선된 후 긴급 국회일정이
“위원장이 앞에서 끌고가는 위원회가 아니라 위원 모두가 협력하고 대화하는 위원회가 되어 각자의 자기역량을 마음 것 발휘할 수 있는 위원회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오는 17일 광탄면 제7기 광탄면 주민자치위원장으로 취임하는 백광현 신임 위원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위원들의 화합과 소통을 강조했다. 백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에서 2년간 사무국장을 역임해 누구보다 주민
지난 3월 11일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서 전국 최다득표율(83%) 4선이라는 기록으로 파주연천축협 이철호 조합장이 제13대 조합장에 취임했다. 이 조합장은 취임사에서 “우리의 축산업이 편하고 좋은 날만 있었던건 아니지만 오늘날 우리의 축산업, 협동조합 경영은 대내외적으로 43년 조합설립이래 최대의 어려움에 봉착해 있는 것 같다.”고 말하고 “다자간 FTA로
제14대 북파주농업협동조합장에 성찬현(55) 전 조합장이 취임했다. 지난 3월 20일 성찬현 북파주농업협동조합장은 농협 3층 대회의실에서 가진 취임식에서 ″조합원의 대표로 어깨가 무겁다″며 ″조합원의 힘을 바탕으로 농협이 어느 방향으로 가야 되는지를 저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또 ″직원은 친절하고 봉사의 마음으로 일을 해야 하며 초심을 잃지
20일 탄현농협 조합장으로 취임한 신영균 조합장. 신영균 조합장은 취임식에서 “지금은 나라의 모든 경제상황이 참으로 어렵고 힘든 때이며 또한 탄현농협도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라고 말하고 “이 어려운 상황속에서 탄현농협이라는 조직장을 맡고 보니 더욱 어깨가 무겁고 저의 임무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신조합장은 “어려운 탄현농협 경영을 우수
14대 월롱농협 안병철 조합장이 취임했다. 20일 안병철 신임조합장은 취임식에서 “우리농업인의 현실은 개방의 여파로 실질적인 농가소득 감소, 늘어나는 농사부채의 악순환으로 주름의 골이 깊어지고 있는 실정으로 단 한시도 긴장의 끈을 늦출 수 없는 절박한 현실에 직면해 있다.”고 말하고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농협경영과 농촌경영을 함께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금촌농협 이석관 전 상무가 14대 조합장에 취임했다. 이석관 조합장은 취임식에서 “이제 고비용 저효율의 구조로는 더 이상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가 되었고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 얼마나 슬기롭게 하느냐 하는 것이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최대의 과제라고 보고 있다.”고 밝히고 “그런 점에서 우리농협 임직원의 역할이 막중하다는 것을 절감하면서 제가 앞장서서 열심히
25년간 금촌농협을 위해 정열을 쏟고 떠나는 안광헌 전 조합장. “오직 조합원만 바라보고 조합원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조합발전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만을 고민하고 이를 실천했습니다.” “6선 조합장은 저의 영광이자 조합의 영광이라 생각하며, 25년간 조합장의 임기를 마치고 이제는 일반 조합원으로 돌아갑니다. 6선 조합장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조합원
hcr korea 박숙영 대표폐기물도 자원! 상생을 실천하는 사회적 기업 HCR KOREA‘고형연료제품 펠렛화 시스템’ 등 3개 특허 보유 폐기물을 활용 펠렛 및 펄프 재생 등 2차 가공 통해 高 부가가치 창출 열정, 전문성, 팀워크를 중시...회사 경영 이념인 “인간중심 경영” 강조“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 기업 이윤 못지않게 중요하죠.” HCR K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