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중앙새마을금고는 지난 26일 파주중앙새마을금고 본점에 위치한 MG가온홀에서 지역 내 모범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 및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또한 같은 날, 금고의 가치를 실현하고 금고 홍보에 힘써주신 회원들을 선정해 표창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학생 대표 학생들과 금고 우수회원 선정자들, 금고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파주중앙새마을
- 한울카페거리·가람로 골목형상점가, 문턱 낮춘 기준으로 첫 지정 사례- 조례 개정 효과 본격화… 지역 상권 활성화 기반 확대파주시가 비상업지역 내 골목상권 2개소를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한다.27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지정된 곳은 ▲한울카페거리 골목형상점가(동패로63번길 48-9 일원, 점포 수 약 50개)와 ▲가람로 골목형상점가(가람로51번길 2
파주시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파주 본원 이전을 완료하고 5월 18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경과원은 지티엑스-에이(GTX-A) 운정중앙역 인근 동패동 일원으로 이전했으며, 김현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을 비롯한 주요 부서가 함께 이전해 기관 운영 업무와 기업 지원 업무를 본격적으로 수행한다.시는 그동안 경기도 및 경과원과 긴
오블라디 전경. 제공/오블라디- 자연 속 온전한 쉼, 오블라디 리조트, 창립 10주년 맞아 ‘웰니스 힐링센타’ 공식 개관- 대한민국 최초 고품격 웰니스 복합 문화 공간‘으로 패러다임 전환- 스피치, 토론, 글쓰기 기반의 독창적인 스토글 및 뇌과학 기반 심신 치유 콘텐츠 선보여파주 문산읍 내포리에 위치한 오블라디 풀빌라 리조트(대표 전현수)가 창립 10주년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2026년 소상공인 청년 창업 원스텝’ 참가자를 8일부터 모집한다. ‘소상공인 청년 창업 원스텝경상원, 우수 청년 창업가에 최대 1천만원 지원…‘청년 창업 원스텝’ 8일 모집 시작’은 예비 창업자, 초기 창업자를 구분해 창업 사전 진단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장기적인 자생
파주시는 지역 내 우수 인재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5월 11일부터 28일까지 2026년 제3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기업과 구직자가 직접 만나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하는 소규모 맞춤형 채용행사로, 구인 기업에는 신속한 인재 확보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직자에게는 실질적인 취업
파주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명수)와 함께하는 ‘프로방스 행복버스킹’이 성황을 이루며 이틀간의 무료 공연이 막을 내렸다. 행사는 "소상공인이 살아야 파주가 웃는다", "같이 걷는 파주"를 주제로 희망의 노래를 전했다.파주시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고 프로방스가 주최한 ‘프로방스 행복버스킹’은 5월 9~10일 프로방스 힐동 계단 앞 야외 공연장과 용궁해물탕 야외
파주농협(조합장 구선회)은 지난 4월 28일 조합원 복지 증진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대학생 자녀를 둔 조합원 21명을 대상으로 총 2,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번 장학금 지원은 조합원 자녀들의 학업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파주농협의 대표적인 복지사업 중 하나다.이에 앞서 지난 2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도내 청년 소상공인의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장기적인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청년 창업 원스텝’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전했다.‘소상공인 청년 창업 원스텝’ 사업은 단순 창업 지원을 넘어 사전 진단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청년 창업의 생존율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한 ‘2026년 경기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의 판로개척 분야 신청자를 오는 5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판로개척 분야는 제품의 홍보 부족 또는 비용 부담으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약 200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파주상공회의소 최초 여성 회장에 오른 선일금고 대표이사 신임 김영숙 회장. 오른쪽은 6년간 재임한 박종찬 이임회장파주 경제의 심장인 파주상공회의소 박종찬 회장의 이임식과 신임 김영숙 회장의 이취임식이 거행됐다. 이로써 파주상공회의소 역사상 최초의 여성 회장 시대를 맞이하게 됐다.2008년에 창립돼 지역경제발전과 지역 상공인들의 권익을 대변해 오면서 지역 최
파주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 달간 지역화폐 파주페이의 월 충전한도를 기존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한다.이번 조치는 어린이날·어버이날·스승의날 등 선물과 나들이 지출이 집중되는 5월을 맞아 시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지속 가능한 제조 생태계 조성을 위해 ‘경기도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 사전공고를 오는 4월 23일부터 실시하고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참여기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소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기도와 시군 사업비를 1대1로 매칭(12개 시·군)
파주상공회의소는 2026 임시의원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22일 박종찬 회장의 뒤를 잇는 제7대 회장에 선일금고 김영숙 대표 선출과 제7대 의원 및 특별의원(재선 71, 신임 14)을 선출했다. 김영숙 당선 회장은 “현재 우리 경제는 불확실성 속에서 중대한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 이토록 엄중한 시기에 회장직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지만, 파주 기업인
㈔파주시사회연대경제협의체(이하 ‘협의체’)가 업무거점 공간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알리는 현판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조성된 사무실은 물향기마을 7단지 상가동 내 위치한 사회적경제기업 전용 공간으로, 파주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 간 협약을 통해 조성됐다.이 공간은 단순한 사무공간을 넘어,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과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져 협력 기반을 다지고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