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소상공인연합회, 신규 자문위원 네트워킹 간담회 개최
정경민 시의원, 장동훈 법무사 등 8명 임명

파주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명수)는 지난 7월 23일 오후 5시, 금촌어울림센터에서 신규 자문위원 네트워킹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종윤 자문위원장의 주도로 마련됐으며, 신규 자문위원들과의 첫 만남을 통해 연합회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파주시 소상공인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명수 파주시소상공인연합회장, 이종윤 자문위원장을 비롯한 연합회 임원들이 참석했으며, 신규 자문위원으로 김환중 파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방인혜, 지은영, 김경옥, 정경민 파주시의원과 장동훈 법무사, 박영태 벽산이앤씨 대표, 김주영 상해중식당 대표 등이 함께했다.
간담회에서는 파주시소상공인연합회의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으며, 자문위원들이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윤 자문위원장은 “소상공인이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각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가진 자문위원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고 힘을 모아야 한다”며 “오늘 새롭게 함께하게 된 자문위원들과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실질적으로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는 방안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박명수 회장은 연합회의 역할과 비전을 설명하며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 발굴과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자문위원 여러분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이 소상공인연합회의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환중 파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파주시 소상공인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실질적인 지원과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며, 소상공인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소상공인연합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필요한 사업과 정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도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신규 자문위원들은 각자의 전문 분야와 경험을 바탕으로 파주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앞으로 자문위원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과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파주시소상공인연합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