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지난 11일 충무아트홀 컨벤션센터 시상식에서 ‘제2회 대한민국 책읽는 지자체’로 선정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책읽는 지자체 대상은 독서, 출판문화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에 주는 상으로 (사)국민독서문화진흥원, 한국방송미디어그룹, 한국독서교육신문, 독서경영신문, 한국독서방송TV에서 주관한다. 파주시는 ‘책읽는 시민이 행복한
법원도서관은 지난 10일부터 11월 10일까지 그림전시회 ‘꽃잎을 들여다보다’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 주인공은 파주시 법원읍 갈곡리에 사는 김순임 할머니(84)로 총 30여점의 그림들을 도서관 로비에 전시했다. 전시된 작품들은 법원도서관 동아리에서 법원읍 지역의 숨은 마을 이야기를 발굴하던 중 만난 한 할머니의 사연에서 시작됐다. 김순임 할머니는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곽원규)은 지난 7월 25일부터 9월 22일까지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7 청렴 콘텐츠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함으로써 학생들 개개인의 올바른 청렴의식 함양의 계기를 마련했다. 공모전에서는 포스터, UCC, 글짓기, 만화, 슬로건, 교육자료집 등 9개
제37회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대회 예선을 겸한 ‘제17회 파주시민 독서 경진대회’ 시상식이 지나 13일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새마을문고 파주시지부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희만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유연희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 김동규 도의원,황수진 파주시 자치행정국장, 회원과 수상자 및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지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지난 10일 2018학년도 유치원 유아모집에‘처음학교로’ 입학관리시스템을 처음 도입한다고 밝혔다. ‘처음학교로’시스템은 유아모집에 따른 학부모의 불편을 해소하고 교원의 업무 경감을 위해 도입했으며, 10월 10일부터 18일까지 8개 권역별로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해 ‘처음학교로’시스템의 도입 취지, 입학 신청, 이용 절차 등을
교하도서관이 10월을 맞아 다양한 강연과 저자와의 만남, 독서 문화 활동 등을 기획했다. 먼저 ‘세대공감 기획 강연시리즈: 모두‘가 첫 선을 보인다. 모두 기획 시리즈는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세대가 모두 생각하고 이야기하자는 취지로 기획됐으며 첫 번째 주제로 우리네 삶의 근간이 되는 농(農), 즉 농업을 선정했다. ▲19일 6~7세 어린이와 부모 대상 그
파주시는 28일 파주스타디움에서 파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추석맞이 ‘어린이민속놀이한마당’ 잔치를 개최했다. 파주시의 어린이집 영유아 4000여 명이 떡메를 치며 인절미를 만들고 절구와 다듬이 체험, 지게지기, 굴렁쇠 굴리기, 윷놀이, 석궁, 투호던지기, 짚신자동차 타기 등 28가지의 민속놀이를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또한 파주소방서의 협조로
제30회 파주 율곡문화제가 ‘30년 발자취, 자운서원에서 꽃피우다’라는 주제로 10월 13일 저녁 운정호수공원 전야음악회를 시작으로 10월 14일~10월 15일까지 3일간 파주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와 예술 프로그램과 함께 펼쳐진다. 파주시는 파주가 낳은 대학자이자 경세가인 율곡 이이 선생의 유덕(遺德)을 추앙하고 문향(文鄕) 파주의 향토문화 진흥을 위해
파주시는 10월 21일 운정호수공원에서 운정청소년문화의집을 통해 청소년 사랑과 존중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2017년 제4회 청소년 어울림 마당 가족·친구와 함께하는 자연사랑 오리엔티어링 대회’를 개최한다. ‘먹거리 먹Go! 보물 찾Go! 신나게 노래부른다Sing!′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오리엔티어링 대회는 서로 돕고 협동하는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가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27일 파주시 중앙도서관에서 독서 및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파주시 중앙도서관과 헤이리예술마을, 파주시서점 소상공인협동조합, ㈜명필름 등이 독서 및 문화예술의 사회적 가치 공유와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의 필요성을 공동인식하고 지역사회 문화발전을 실천하자는데 의견을 같이해 이뤄졌다. 특히 협약
국내 최대 문화 예술 마을 헤이리에서 ‘2017 파주 헤이리 판(PAN) 아트 페스티벌’ 이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9일간 개최된다. 헤이리는 연간 100만 명이 다녀가는 경기도 대표 문화 관광지로 갤러리와 박물관 등 문화 및 체험 공간이 밀집돼 있고 쾌적한 자연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건축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헤이리는 매년 가을마다 페스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인문학의 대중화와 지역 인문 콘텐츠 발굴을 통해 인문학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는 ‘길 위의 인문학’이 시민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 역사, 문화, 예술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강의와 현장 탐방을 혼합하고 도서관이 중심이 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지난 2014년부터 연속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 오는 27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운정행복센터에서 국립합창단 초청 ‘행복나눔 콘서트’를 개최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탁월한 음악적 해석으로 청중을 사로잡는 지휘자로 평가받는 국립합창단 구천 예술감독이 함께 한다. 우리나라 합창음악의 전문성과 예술성 추구를 위해 1973년
파주와동초등학교(교장 강수원)에서는 특별한 학생동아리를 운영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학생들이 방과후에 학년 구분 없이 흥미와 소질이 비슷한 부원들을 모집해 동아리를 직접 개설할 뿐 아니라 운영, 발표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학생들의 힘으로 하고 있다. 이렇게 학생들이 동아리의 주체가 돼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목표이기에 ‘와동꿈의동아
파주시는 23일 독서와 문화, 여행이 결합된 ‘독서바람 열차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평소 독서바람 열차 내에서만 진행했던 북 콘서트를 독서의 계절을 맞이해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출판도시에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고수준의 독서 인프라를 갖춘 파주시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출판도시, 삼성디스플레이 ‘봄드림’ 등 독서유관기관의 협력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