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지난 5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개최한 ‘혜음원지 고려 행궁의 건축 원형 탐색’ 학술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12세기 전반기에 조성된 혜음원지 행궁 영역의 발굴조사를 통해 확인된 고려시대 궁궐건축의 모습을 고찰하는 동시에 같은 시기 개성과 평양의 궁궐건축 유적을 비교?검토함으로써 그 연관성을 모색하기 위해 파주시가 마련한 자리로 관
파주가 낳은 대선현(大先賢)이신 율곡(栗谷) 이이(李珥) 선생의 유덕을 기리는 제31회 율곡문화제가 오는 10월 13일과 14일, 양일간 법원읍 동문리 율곡선생유적지와 운정 호수공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파주시가 주최하고 파주문화원이 주관하는 제31회 율곡문화제는 ‘어제를 만나, 더 빛나는 오늘’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문향(文鄕)이라는 정체성의 바탕
파주시는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추진한 ’2018 파주관광 사진 공모전‘의 수상작 20점을 지난 9월 28일 선정 완료했다고 밝혔다. 2017년 1회 공모전 이후 2회째를 맞는 ’2018 파주관광 사진 공모전‘에는 남북정상회담 개최 등 대북관계 개선으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임진각을 비롯한 마장호수, 도라전망대, 황포돛배, 율곡습지공원, 프로방스, 벽초
경기도 내 유일한 문화지구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2018 파주 헤이리 판(PAN) 아트 페스티벌’이 오는 6일부터 5일간(10월 6~7일, 9일, 13~14일) 개최된다. 헤이리 예술마을은 미술가·예술가 등 다양한 문화예술인들이 문화예술 창작과 생산 활동을 하기 위해 자생적으로 이룬 공동체마을로 연간 약100만명이 다녀가는 경기도 대표 문화 관광지다. ‘헤
문화의 달 10월을 맞아, 파주시시설관리공단에서 다채로운 명품 공연들을 선사한다. 공단의 대표 문화공연장인 운정행복센터에서는 오는 10월 3일 한글날을 기념해 한글의 이해와 우리 역사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국악뮤지컬 <노빈손 훈민정음을 찾아라>를 시작으로 20일에는 생동감 넘치는 음악과 그림으로 무대를 꾸민 유기농 가족극 를 선보인다. 는 영국
해솔도서관에서 오는 10월 10일 현장 릴레이 강연 프로그램 EBS ‘생각하는 콘서트’ 시즌3의 1, 2부 강연이 개최된다. 1부는 오전 10시 30분부터, 2부는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고 인생의 소중한 경험담을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하며 자유롭게 소통하고 대화할 수 있는 ‘꼬리를 무
교하도서관은 오는 27일 코리아보드게임즈 후원으로 가족전과 개인전으로 나눠 보드게임대회를 개최한다. 지난해와 다르게 올해는 개관1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보드게임을 위한 체험부스도 함께 운영하며 교하도서관장배 보드게임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가족전은 부모와 자녀 각 1명씩으로 구성해 참가할 수 있고 종목은 대형 ‘할리갈리’로 12
(사)한국연극협회 파주지부(회장 박재윤)가 제28회 경기연극올림피아드대회에서 대상을 비롯한 연기대상 등 다수의 수상을 했다. 지난 27일 (사)한국연극협회 파주지부에 따르면 지난 10~16일 가평군 문화창작공간에서 열려 경기도 31개 시,군 대표팀이 참가해 가진 제28회 경기연극올림피아드대회 경연에서 파주시 대표로 참가한 파주지부의 파주극회(대표 박제란)가
▲ 혜음원지 명문막사파주시는 10월 5일 오후 2시에 서울시 종로구 소재 국립고궁박물관 본관 강당에서 ‘혜음원지 고려 행궁의 건축 원형 탐색’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광탄면에 위치한 혜음원지(사적 제464호)는 1999년 ‘혜음원(惠陰院)’이란 글씨가 새겨진 기와가 발견되면서 900여년 만에 다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12세기 전반기에 조성
청백리 방촌 황희 선생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이어가기 위한 ‘제3회 방촌문화제’가 오는 30일 황희선생 유적지에서 열린다. 행사는 고유제를 시작으로 대북퍼포먼스, 마당극 ‘방촌전’, 판굿&줄타기, 사물놀이, 반구정 음악회 등의 공연과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탁본, 전통놀이, 생활 공예 체험, 방촌 어록, 서서 읽는 방촌이야기 전시행사도 진행된다. 초
바닷 물결이 흔들거리는 느낌이 담긴 표지사진이 인상적이었다. 아니 사실은 푸른 바다색이 아닌 흑백사진이어서 더 눈길이 갔다. 이십여 년 전 어린 시절에 마주했던 대천 밤바다의 물결이 문득 떠올라서였을까? 어쩌면 그 때의 내 호기어린 삶의 시간들이 생각나서였을지도 모르겠다. 이 책에서 펼쳐지는 이십대 여성 수민씨는 국제대학원 재학 시절 교환학생으로 나갔다
파주시는 9월 17일부터 10월 2일까지 9일간 2019년 교육문화회관 평생교육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총 109개 강좌로 모집분야는 ▲요리/제과·제빵 ▲의상·패션 ▲헤어·뷰티 ▲컴퓨터 ▲외국어 ▲건강 ▲미술 ▲노래·연주 ▲교양 ▲공예·기타 등 10개 분야다. 파주시 교육문화회관은 100개 이상의 강좌로 구성돼 1만여명이 참여할 수 있는 최대의 평생교육기관
파주시는 2018 율곡이이 인성스토리 콘서트를 오는 21일 봉일천중학교에서 개최한다.율곡이이 청소년 인성스토리 콘서트는 파주시에서 기획하고 금촌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참가신청을 한 관내 4개 학교(봉일천중, 삼광중·고, 한빛고, 한가람중)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청소년 진로특강이, 2부에서는 율곡이이의 사상을 쉽게 이해할 수
민통선 내 군내초등학교(교장 김성훈)는 삼성전자 임직원, 학부모와 지역사회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7일 삼성스마트스쿨 개소식을 가졌다. 삼성 스마트스쿨은 도농간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미래세대의 교육을 위해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도서벽지 및 접경지역 등 정보화시설이 소외된 곳에 스마트교육 시설과 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여러 단계의 심사과정
파주시는 2018년 신규 평생학습도시 지정 사업 중 하나로 ‘두 번째 인생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 파주시에 거주하는 중·고령층의 은퇴한 남성을 대상으로 요리, 수납정리, 스마트폰 활용법, 손자녀 양육방법 등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배우면서 세대 간의 갈등 해결 및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교육 프로그램 접수는 17일부터 시작되며 교육은 파주시 교육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