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안정적인 파주장단콩 생산과 소비자가 신뢰하는 브랜드 품질관리를 통한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5월1일부터 7월31일까지 2015년 파주장단콩 생산이력제 신청 접수를 받는다. 파주장단콩은 타 지역 콩 유입차단과 브랜드 품질관리 차별화를 위해 매년 파주지역에서 생산하는 국산콩 전체 품종을 대상으로 파종부터 수확·유통단계까지 생산이력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파주시는 지난달 25일에 이어 5월 2일 두번째로 공원사랑 봉사활동을 교하중앙공원에서 실시했다. 나라별 테마정원에 팬지 등 66종의 꽃묘 및 꽃나무 약 6,800본을 식재하는 등 꽃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이재홍 시장을 비롯, 교하주민들로 구성된 정원관리단체, 코오롱 계열사 자원봉사단체, 개인 및?가족, 사회단체, 공무원 등 180여 명이 참여해 중앙
파주시 CCTV통합관제센터(이하 관제센터)가 시민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관제센터는 지난달 CCTV 관제 중 금촌 문화로에서 상습 차량털이를 하던 범인과 광탄지역을 배회하던 A급 지명수배자를 긴급히 경찰서에 통보, 현장에서 범인을 검거하게 하는 쾌거를 올렸다 차량털이 절도범 검거에 기여한 노용배 관제요원은 지난달 3일 새벽에 문화로에
파주시가 상가 등에서 통상적 홍보수단으로 이용하는 불법LED전광판에 대해 집중단속에 나선다. 파주시 중점과제인 ‘깨끗하고 안전한 파주가꾸기’ 추진관련 5월 테마정비로 정해 상가지역 등 도심지역의 불법LED전광판에 대해 단속·정비할 계획이다. 불법LED전광판은 전국적으로 난립돼 있어 업주 등 광고주는 불법 광고수단으로 인식을 못하는 실정이다. 또한 전원으로
파주시보건소는 가사와 육아로 운동생활 실천이 어려운 주부들을 위해 체계적인 전신건강 프로그램 ‘뱃살줄이기 주부근력운동교실’을 5월11일부터 8월3일까지 12주간 운영한다. ‘뱃살줄이기 주부근력운동교실’은 장마와 폭염 등으로 체력소모가 많은 여름철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기초체력 향상에 중점을 둬 스트레칭, 근력강화운동, 생활예방 체조 등으로 구성됐다.
파주시가 물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절수설비 및 절수기기 설치 집중 점검 및 설치 홍보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집중 점검 기간은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이며, 미설치 업소에 대해서는 이행명령을 내릴 계획이다. 수도법 제15조(절수설비등의 설치) 규정에 의해 2013년 7월 1일부터 숙박업(객실이 10실 이하인 경우 제외), 목욕장업, 체육시설업,
파주시(시장 이재홍)는 23일 '한국폴리텍대학 파주캠퍼스 설립 확정 시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치러진 행사는 이재홍 시장을 비롯,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시민추진단 및 일반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경축 분위기를 높였다. 이날 시민보고회에서 이재홍 시장은 한국폴리텍대학 파주캠퍼스 설립확정을 각 읍면동을 대표해 참석한 시
파주시는 지난 22일 운정행복센터에서 희망공원 관리 분양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1부 발대식과 2부 정원 가꾸기 교육으로 진행됐다. 희망공원 관리 분양은 지난해 8월부터 시작된 공원사랑 POP(Power Of Paju people) 활동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 사업으로, 내 지역 공원을 시민이 직접 가꾸고 관리해나가는 봉사활동이다. 지난 1월~2월
파주시는 도시민들의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2015년 귀농·귀촌학교에 참가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자에게 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농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귀농·귀촌에 대한 사전준비로 성공적인 농촌 및 영농정착률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5년 귀농·귀촌학교 교육은 오는 5월 13일부터 7월 2
파주시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기도와 함께하는 ‘따복공동체 대화마당’을 개최했다. ‘따복공동체’란 이웃 간 만남 · 소통 · 신뢰, 양보 · 배려, 연대 · 협력을 통해 따뜻하고 안전한 삶터를 복원하는 사람 중심의 열린 공동체를 말한다. 이번 대화마당은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야심차게 추진 중인 따복공동체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지역 주민들이 사업에
파주시는 과수 개화기가 평년에 비해 4~5일 앞당겨진 4월 25일 전후로 예상되고, 최근 일교차가 커짐에 따라 개화기 저온피해 및 늦서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과수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저온피해 대비 현장지도에 나섰다. 꽃이 피기 직전부터 어린과실이 맺히기까지 2~3주는 과일 농사의 성패를 좌우할 만큼 중요한 시기로 농가 스스로 과원관리에 신경을 써야
파주시가 한국폴리텍대학 파주캠퍼스 유치로 교육도시로 변모될 전망이다. 경기 북부 최초로 설립되는 한국폴리텍대학은 파주시와 고양시가 지난 15일 유치신청해 치열한 경쟁 끝에 파주시가 제안한 캠프에드워즈 부지로 최종 확정됐다. 미군공여지인 캠프에드워즈는 파주시청 소재지에 가깝고, 국도1호선과 경의·중앙선 역사가 인접해 접근성이 매우 우수한 지역이다. 캠프에드
파주시 보건소는 오는 5월 1일부터 신증후군출혈열 발생률 ZERO화를 위해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증후군출혈열은 늦봄(5~6월)과 늦가을(10~11월)에 많이 발생하는 감염성질환으로 집쥐, 들쥐 등 설치류가 매개체다. 감염 경로는 설치류들이 바이러스에 감염돼 타액, 소변, 분변을 통해 바이러스를 체외로 분비하고 이것이 건조돼 먼지와
고양시와 치열한 경합을 벌이며 사활을 걸었던 파주시가 한국폴리텍대학 파주캠퍼스 유치에 성공했다. 파주시는 한국폴리텍대학 부지선정위원회에서 제안서 발표 및 현장실사를 거쳐 경기 북부지역에 최초로 설립될 폴리텍대학 부지로 파주시가 제안한 캠프에드워즈 부지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1년6개월 전부터 폴리텍 대학 유치에 공을 들였다. 2013년 11월 경
파주시는 지난 10일 경기북부 폴리텍대학 유치 신청서를 제출하고, 제안서 발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기 북부 최초로 설립되는 한국폴리텍대학은 파주시와 고양시가 유치신청을 했으며 오는 15일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건립 예정지가 결정된다. 폴리텍대학 선정 평가지표는 교육훈련 여건 및 접근성, 주변환경, 지자체 지원, 도시계획?부지?토목 등 4개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