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정 파주시의원 후보(마선거구, 1-나)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1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금촌 선거사무소에서 개최된 개소식에는 박정·윤후덕 국회의원, 손배찬 파주시장 후보, 김병호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을 지역위원회 고문, 당원 및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소식 사회는 이 후보와 함께 당내 후보 경선을 치렀던 김훈민 봉일천 전통시장상인회장이 맡아 눈길을 끌었다.
먼저 축사에 나선 박정 국회의원은 "재선에 도전하는 이혜정 후보가 가진 경험과 실력으로 시민의 행복을 확대하는 역할을 잘 해낼 것으로 믿는다"고 찬사를 보냈다.
윤후덕 국회의원은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검증된 이 후보는 본선에서도 너끈하게 승리할 것이다. 적극 응원하고 돕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손배찬 파주시장 후보는 "준비된 일꾼 이혜정 후보의 저력을 믿는다. 손배찬이 끌고 이혜정이 밀어주는 팀워크를 통해 '진짜 파주'를 만들도록 함께하겠다"며 사무소 개소를 축하했다.
김병호 고문은 "함께 경선을 치렀던 김훈민 회장이 이혜정 후보 사무소 개소식 사회를 봐주니 뭉클하다"며 "'절대 원팀' 정신으로 뭉쳐 나번 이 후보도 꼭 당선되어 모두가 행복한 파주를 이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혜정 후보는 인사말에서 "지난 4년간 비례대표 시의원으로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진심을 다하며 제도적 대안을 제시해 왔다"며 지난 의정활동을 회고했다.
또한 "시민의 불편을 제도와 예산으로 해결하도록 더 애쓰고, 늘 시민과 가까운 곳에서 함께하겠다"며 본선 승리의 의지를 다졌다.
이 후보는 후보 경선 시부터 공개했던 공약을 집대성한 '7대 공약'을 차주 발표할 예정이며, 지역 곳곳을 누비는 광폭 행보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히며 성원을 요청했다.
한편 사회를 맡은 김훈민 회장은 "68년생 동갑내기 이 후보와는 2019년, 도시재생사업과 마을공동체 활동을 통해 연을 맺었다", "오늘 개소식을 통해 이 후보가 가진 공적 책임과 정책 방향성을 굳건히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