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금촌통일시장 일원에서 열린 ‘제23회 금촌거리문화축제’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올해로 23회를 맞은 ‘금촌거리문화축제’는 금촌거리문화축제 추진위원회와 금촌통일시장상인회가 주최·주관했으며, 문화로·명동로·전통시장 곳곳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행사가 펼쳐져 금촌 거리에 활기를 더했다.축제 첫날인 19
금촌1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9일 명동로 특설 무대에서 ‘2026년 금촌1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를 열고 주민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공유하며 2027년 자치계획형 사업계획(안)을 논의·의결했다.이번 총회는 지역 주민 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누고 결정하는 주민 참여 공론장으로 진행됐다. 금촌1동 주민을 비롯
금촌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촌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식품 꾸러미 79개(18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추석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풍성한 명절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식품 꾸러미는 관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금촌통일시장 일원(문화로·명동로·전통시장)에서 ‘제23회 금촌거리문화축제’가 개최된다.올해로 23회를 맞는 금촌거리문화축제는 금촌거리문화축제추진위원회와 금촌통일시장상인회가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시민과 상인이 함께 어우러지며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매년 가을 열리고 있다.축제 기간에는 문화로와 명동로,
금촌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금촌천에서 ‘반딧불이야 돌아와 금촌천 살리기 축제’와 ‘알록달록 다문화 인식개선 캠페인’을 열었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생활 가까이 있는 하천 공간에서 환경과 문화, 공동체의 의미를 함께 나눌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행사장에는 다문화 체험 공간과 벼룩시장(플리마켓)이 운영돼 시민들의 발길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여
금촌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금촌천 일원에서 ‘금촌천 살리기 생태하천 복원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2026년 경기도 맑은 하천 사회공헌사업’의 하나로 진행됐으며, 하천 청소와 쓰레기 수거, 꽃밭 조성을 통해 시민들이 더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금촌천 주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각종 오물을 수거하고
금촌3동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사회 ‘따봉 봉사단’의 무료 도배 사업과 연계해 대상자 가정에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도배를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가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노후한 벽지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했던 가정에 지역사
금촌3동 주민총회 및 한마음 문화축제’가 지난 5일 금촌3동 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손배찬 파주시장과 박정 국회의원을 비롯해 주민 400여 명이 참석해 주민자치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 화합의 시간을 함께했다.오전에는 주민총회가 열려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와 함께 2027년 마을계획 사업 안건에 대한 의결이 진행됐다.
금촌1동과 금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정책과의 지원을 받아 관내 주거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1인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정돈 프로젝트’를 추진했다.‘희망정돈 프로젝트’는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등으로 주거 공간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집 안에 쌓인 쓰레기와 불필요한 물품을 정리하고, 필요한 가전과 생활용품을 지원해 안정적인 생활환경
금촌1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9월 19일(토) 금촌1동 명동로특설무대에서 ‘제9회 학령산 미술제’와 ‘제3회 가족단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금촌동 우리동네 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어린이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우천 시에도 정상 진행되며, ‘제9회 학령산 미술제’는 파주 관내 유치부 및
금촌1동은 지난 24일 금촌1동 통장협의회, 행복마을관리소, 이이구 금촌1동장, 직원 등 약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촌천 일원에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금촌1동 주민자치회 자치계획형 사업인 ‘반딧불이야 돌아와 금촌천 살리기’와 ‘알록달록 다문화 인식개선 캠페인’의 대상지인 금촌천을 중심으로 진행한 사전 환경정비 활동이다.이날 정화활동에는 금촌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파주시 금촌2동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 냈다.이번 조치는 낮 시간대 후곡어린이공원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생활밀착형 정비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해당 쉼터는 낮 시간대 어르신과 어린이들이 자주 찾는 휴식 공간으로 사랑받았지만,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쉼터에 앉아 있
금촌1동 발전협의회는 지난 29일 금촌동 소재 아리몽에서 ‘사랑의 꿈터’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점심 후원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이구 금촌1동장과 우상미 금촌1동 발전협의회장, 협의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아동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아동과 종사자들에게는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가방, 통컵(텀블러), 학
금촌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4~25일 관내 취약계층 16가구를 방문해 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 설치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일상 속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생활 밀착형 안전복지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가스 밸브가 자동으로 차단돼 조리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 위험
금촌3동 주민자치회는 2027년도 마을 의제 발굴을 위해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설문조사는 오는 7월 30일까지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진행되며, 금촌3동에 거주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앞서 진행된 현장 설문조사는 2026년 자치계획형 사업 참여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투표 공간을 설치해 실시됐다.총 22개 문항으로 구성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