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호, 파주시장 국민의힘 후보, ‘정직한 캠프’ 개소식 성황리에 마쳐

박용호 후보는 16일 오후 운정에서 선거캠프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김문수(제21대 대통령 후보, 전 고용노동부 장관) 명예선대위원장과 양향자 도지사 후보등이 참석해 축사를 했다.
김문수 장관은 축사에서 파주 운정 GTX를 2006년에 건설하게 된 배경과 당시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극렬한 반대를 이겨내며 만들어 낸 소회를 밝히며 선출직은 정직하며 앞선 혜안으로 시민들의 삶을 편하게 하는 통찰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이 시대에 맞는 AI 인공지능 산업 전문가 박용호 후보가 파주와 경기도, 대한민국에 필요한 일꾼이라고 언급했다.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는 미국의 젠슨 황(엔비디아 회장), 일론머스크(테슬라 회장)등이 경기도에 온다면 민주당 후보 추미애 대신에 첨단산업 전문가인 자신을 찾을 것이라며 자신이 일자리, 반도체 전문가임을 언급하며 파주시장 후보 박용호 역시 인공지능 및 반도체 전문가라며 함께 호흡을 맞추어 경기도와 파주의 발전을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나경원 의원과 윤상현 의원도 축하 영상에서 박용호 후보의 AI 인공지능 산업 정책 전문가 및 일자리 정책 전문성을 언급하며 대한민국의 인재가 파주에서 시민들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응원해 달라고 호소했다.
박용호 후보는 정견 발표에서 정치를 하는 이유가 단 두 가지라며, ‘오직 파주발전’과 ‘공정과 정직의 회복’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민주당이 독점해온 파주 정치는 고인물이 되고 썩어서 부패하고 각종 특혜 논란이 끊이지 않아 파주 발전이 퇴보함을 지적하며 성과내는 정직한 사람으로의 교체를 강하게 호소했다.
많은 정치인들이 시민의 의식 수준에도 못미치면서 시민을 속이면서까지 선출직에 나서는 행태를 강하게 질타하며 이번 선거를 통해 부정직한 사람들의 퇴출을 주문했다.
한편 박 후보는 이번 선거 캐치프레이즈로 ‘파주 대혁신!!, 박용호가 하겠습니다.’로 정했다며 일자리, 교통, 교육에서의 혁신, 살기좋고 행복한 파주로의 대 전환을 밝히며 공약 70여개를 밝혔다.

한편 이날 오전 김문수 장관과 박용호 후보는 금촌 어울림센터 광장에서 열린 ‘성매매집결지 폐쇄 서명운동’에 참여하여 함께 서명하고, 금촌 장날 전통시장을 함께 유세하며, 시장에서 소상공인들과 함께했다.
한편 박용호 예비후보는 국립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공대 전자공학과와 동 대학원 전기공학부(석사학위)를 졸업하고, LG종합기술원에서 최우수 연구원상을 수상했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대통령직속 청년위원장(장관급), 국무조정실 규제심판위원등을 역임하고,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 연구원 대표로 4차산업혁명 산업경제 전문가, 인공지능(반도체) 전문가, 개발도상국의 AI 인공지능·디지털 ICT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대통령선거에서는 김문수 대선캠프에서 AI 인공지능 및 양자컴퓨터등의 공약을 담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