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원 전 ▲ 복원 후... 월롱면은 향후 남았는 3만여개의 폐타이어를 군장병과 함께 향후 5년간 지속적으로 제거할 계획이다.월롱 민관군이 힘을 모아 월롱산 정상부에 산재해 있던 폐타이어 1만개를 제거하는 친환경 복원사업을 마무리했다.월롱면 등에 따르면, 지난 10월 26일부터 군부대와 함께 350여 명의 인력을 투입, 월롱산 정상부에 설치된 폐타이어
월롱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2일 월롱면의 지원을 받아 철쭉 2,000주를 추가로 식재했다.‘명품 월롱산 철쭉동산 조성’을 위해 파주시 공원녹지과에서 철쭉 10,000주를 식재한데 이어 이날 추가로 철쭉을 심었다. 철쭉 식재 행사에는 박원호 월롱면 주민자치위원장과 위원, 새마을 부녀회, 희망일자리 근로자 등 40여 명이 참여해 내년 개최 예정인 제2회 월
2020년 마을살리기 일환으로 추진한 월롱면 덕은1리(용상골) 군부대 담장벽화 및 마을정원 조성사업이 완료됐다. 용상골은 고려 현종9년에 거란의 40만 대군이 쳐들어오자 임금이 피신했던 곳이라고 해 붙여진 이름으로 현재 행정구역이 월롱면 덕은1리에 속한다. 월롱산 자락에 위치해 있어 마을안길이 등산로 역할을 하는 곳이기도 하다. 아름다운 경관을 지닌 마을이
월롱면 실버경찰대(대장 최무웅)는 지난 14일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고구마 심기 행사를 가졌다. 월롱면 실버경찰대는 매년 고구마를 수확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역사회가 위축되고 일손이 부족한 농번기 임에도 불구하고 이웃 나눔 실천을 위해 실버대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최무웅 월롱면 실버경찰대장은
▲ 월롱산 정상에서 바라본 용상골 마을월롱면은 파주 중앙부에 위치해 경의선 전철과 통일로가 관통하는 교통 요충지로 5개 리 21개 마을로 구성된 곳이다. 월롱산과 월롱산성지, 용상사, 덕은리 지석묘 등 자연 문화유산과 함께 LG디스플레이 산업단지가 있으며 전통적으로 농촌 기반의 자연 마을로 이뤄져 있다. 월롱면에는 덕은1리에 용상골 사랑방과 도내1리 내
월롱면의 차별화된 기부문화가 확산되며 2019년 한 해 동안 ‘활력과 정이 넘치는 월롱’이라는 슬로건의 취지에 맞는 도움의 손길이 계속해서 이어졌다. 관내 유관단체와 중소기업들은 매년 성금과 물품 기부를 통해 관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개인 기부자도 정기적인 성금 전달에 동참하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연말을 맞아 ㈜세광, 복순농장, 준우금속
월롱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월롱산 정상(해발 229m)에 정상석을 설치하고 등산로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는 등 명품산 가꾸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명품 월롱산 조성사업은 파주시와 월롱면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위원회, 9사단이 함께하는 월롱면 마을살리기 사업의 일환이다. 특히 월롱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16년부터 철쭉을 식재해 철쭉동산을 조성했으
파주시 17번째 공공도서관으로 올해 4월 문을 연 월롱도서관이 개관 후 첫 번째 연말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하는 송년 행사를 운영한다. 월롱도서관은 오는 12일 오후 4시부터 6시 30분까지 도서관 내부 공간을 활용해 지역 주민 및 관계자들과 소통하고 격려하고자 연말 파티 ‘월롱도서관인의 날’을 개최한다. 행사는 문화공연과 이용자와의 대화, 선물추첨, 환담의
월롱면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 월롱면행정복지센터에서 ’한가위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쓸쓸한 명절을 보내는 소외된 이웃과 훈훈한 정을 나누는 이 행사는 그동안 월롱면에 기부된 후원금으로 마련해 올해로 3회차 진행됐다. 이날 월롱다온공동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송편, 불고기, 잡채 등
월롱면은 지난 10일 월롱다온공동체 위원을 대상으로 복지 마인드 함양 교육 수강과 함께 소외계층 음식 나눔 사업인 ‘다온밥상’을 전개했다. 특히 이 날은 매월 둘째 주 월요일 실시하는 다온밥상 정기 행사일로 교육 실시 후 위원별로 결연을 맺은 가구를 방문해 후원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 확인, 고충 상담 등의 활동을 전개했다. 월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월롱
월롱면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회장 안호찬)는 지난 7일 가스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 가구에 가스 안전기기(타이머콕)을 기부하고 무상으로 설치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타이머콕은 가스를 켜놓은 상태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 공급이 차단돼 과열사고 예방에 큰 효과가 있고 재난 취약 가구에 필요한 안전장치다. 고령 사회로 진입함에
월롱면은 8일 월롱면 영태리에 위치한 제6181부대(대대장 김병헌)에서 월롱면 영태리 주민들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어버이날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제6181부대는 5년 전부터 어버이날에도 군생활로 인해 부모님을 직접 뵙지 못하는 장병들의 부모님에 대한 마음을 영태리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해왔다. 부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병들의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는 지난 29일 원주시 단구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복지 역량강화 및 특화사업 등의 정보 공유를 위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단구동은 폐지 줍는 어르신 손수레 제공, 사회복지기금 확보를 위한 자선볼링대회 개최, 저소득층 출산선물 지원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널리 알려진 곳으로 이날 견학을 통해 운정1동의 지역 실
월롱면은 어린이날을 맞아 2일 월롱다온공동체(위원장 천명섭)와 함께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일일 산타가 돼 주는 ‘5월의 크리스마스’ 활동을 전개했다. ‘5월의 크리스마스’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매년 5월 한부모, 장애, 다문화 가구 등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5만 원 상당의 스포츠 용품 교환권과 치킨 2마리 등의 선물 박스를 전달하고 관내 어린이들이 건
월롱면은 지난 24일 월롱다온공동체(위원장 천명섭)와 함께 농가골(대표 최성옥), 구여사낙지명가(대표 이승규)와 ‘다온밥상’ 협약을 체결해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를 위해 월 40인분의 음식을 정기적으로 후원한다. 또한 월롱다온공동체는 매월 대상 가구를 방문해 갈비탕, 육개장, 낙지전골 등 평소 드시지 못했던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 확인 등의 활동을 펼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