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롱면은 지난 21일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에서 '2026년 월롱면-동국대학교 인문·문화 배움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교육과정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평생학습을 받을 수 있도록 월롱면과 동국대학교가 함께 운영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 10일부터 7월 21일까지 격주 화요일마다 총 10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6
월롱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2일 정목중학교 정문과 주변 통학로에서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실시했다.현장에 모인 위원들은 하교 시간 학교 주변 통학로에서 청소년 선도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학생들에게 흡연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는 등 청소년 흡연 예방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강성오 월롱면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청소년들
월롱면은 7월 9일부터 13일까지 관내 경로당을 모두 방문해 주민들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이번 방문은 7월 3일 자로 월롱면에 새로 부임한 임공빈 면장이 직접 경로당을 찾아 마을 어르신들께 인사드리고, 주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점검하며 건의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여름철 폭염과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마
월롱면에서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과 마을공동체 화합을 위해 추진 중인 ‘주민참여형 마을공동체 정원만들기’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월롱면을 화사하게 탈바꿈하는 주역들은 영태5리 꽃부리큰마을과 도내1리 마을회다. 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두 공동체는 사업 초기부터 잡초를 뽑고 흙을 일구며 정원 조성에 구슬땀을 흘려왔다.영태5리는 통일로가 접하여 접근성이 뛰
월롱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우미랑)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덕자)는 지난 4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홀몸 어르신 25가구를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한 반찬과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월롱면 새마을부녀회는 손수 반찬을 준비하고, 어버이날을 상징하는 카네이션을 함께 준비함으로써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을 전했다. 월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발로 뛰는 ‘따봉봉사단 심야안전회’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호신용 경보기와 야간 안전 반사판 100개를 기부했다고 전했다.이번 기부는 야간 시간대 범죄 예방 순찰 활동을 펼치는 월롱면에 기반을 둔 ‘따봉봉사단 심야안전회’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범죄 및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아동과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사고 예방을 돕기 위해
월롱산 정상에 조성된 철쭉 군락. 사진/김영중 기자월롱면 주민자치회 박원호 회장 개회사. 사진/김영중 기자월롱면이 주최하고 월롱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제4회 월롱산 철쭉제’가 4월 25일 개최된 가운데, 월롱시민공원(월롱면 덕은리 산 134-1, 월롱배수지)에서 내일(26일)까지 지역 주민과 함께한다.행사장에는 박영호 주민자치회장을 비롯 박정 국회의원,
월롱도서관은 지난 22일 디엠지(DMZ)생물다양성연구소와 지역사회 독서진흥 및 생태환경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전문 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생태환경 분야의 특화된 지식 콘텐츠를 확보하고, 도서관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여 마을과 상생하는 공공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양 기관은 신의와 성실을 바탕으로 ▲상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월롱면은 월롱면 기업인협의회가 소통과 지역 상생을 위한 ‘2026년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월례회의에서는 정해면 월롱면 기업인협의회장을 비롯해 김윤정 월롱면장, 심긍택 월롱농협 조합장, 진교선 월롱파출소장, 관내 기업인들이 참석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월롱면 기업인협의회는 ‘사랑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월롱면이 주최하고 월롱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제4회 월롱산 철쭉제’가 오는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월롱시민공원(월롱면 덕은리 산 134-1, 월롱배수지)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10시부터 15시까지 진행되며, 오는 25일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린다.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과 체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월롱면에서 새벽 시간 위기에 처한 어르신을 발견하고 신속한 도움을 제공한 주민의 선행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월롱면에 거주하는 에이(A) 씨는 지난 2월 중순 새벽, 출근을 위해 이동하던 중 차량 전조등에 비친 이상한 형체를 발견했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 다가간 에이(A) 씨는 거주지 1층 앞에서 외투도 걸치지 않은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월롱면은 지난 1일 완연한 봄을 맞아 월롱면 전체 리를 대상으로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봄맞이 동시 세탁 서비스’를 올해도 대대적으로 추진했다. ‘뽀송뽀송 세탁의 날’은 거동이 불편해 대형 빨래에 엄두를 내지 못하는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해 이불을 수거·세탁·건조한 뒤 다시 안방까지 배달해 주는 월롱면만의 ‘밀착형 생활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월롱면은 동국대학교와 함께하는 ‘일생일대’ 프로젝트가 지난 10일 많은 수강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강했다.파주시의 ‘일생일대’ 프로젝트는 하나의 평생학습센터와 하나의 대학이 협력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월롱면은 작년에 이어 동국대학교와 연계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올해 월롱면 ‘일생일대’ 프로젝트는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월롱면은 ‘따봉 봉사단’과 함께 지난 5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덕은리에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 댁을 찾아 집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평소 거동이 불편해 집 안팎에 쌓인 쓰레기를 처리하기 어려웠던 어르신의 소식을 접한 ‘따봉 봉사단’ 단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단원 10여 명이 어르신 댁 마당과 진입로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월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정월 대보름을 맞아 관내 고독사 위험 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고독사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협의체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응원 문구를 직접 한 글자씩 정성스럽게 적어 내려가는 시간을 가져 그 의미를 더했다. 위원들은 “고독사 제로(ZERO)”, “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