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박연진기자]= 월롱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28일, 월롱면 함께 극심한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여름맞이 반찬나눔’ 행사를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평소 관내에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월롱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무더위로 지친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해 손수 만든 밑반찬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월롱면은 지난 26일 월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삼복더위를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기 위한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 등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이날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 명이 더위를 이기기 위한 여름철 보양식으로 삼계탕과 다과를 정성껏 준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월롱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14일 2025년 2분기 중 월롱면에서 태어난 출생아 가정에 1인당 20만 원의 월롱 하나로마트 상품권을 전달했다.이번 분기에는 남녀 각 1명씩 총 2명의 아이가 태어났다. 두 가구의 출생 가정에 해당 마을 이장과 면장이 월롱면 이장협의회에서 준비한 상품권과 따뜻한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사용환 월롱면 이장협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대한노인회 월롱면분회가 지난 9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5회 파주시지회장기 한궁대회에서 단체전 우승(1위)과 개인전 우승(1위)에 힘입어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대회 우승팀 월롱면분회는 제2회 파주시지회장기 한궁대회 우승과 제4회 파주시지회장기대회 우승에 이어 3번째 우승의 쾌거를 올렸으며, 지난 6월 27일 경기도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월롱면은 지난 8일 월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하기 위해 조직한 마을순찰대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월롱면에서는 여름철 예측하기 어려운 극한 호우 및 각종 재난에 대비해 사전 예찰과 신속한 주민 대피를 돕기 위해 마을 대표(이장)로 구성된 마을순찰대가 활동 중이다. 순찰대 운영 교육을 통해 위험 징후를 조기 발견하고 대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월롱면은 지난 28일 새로움지역아동센터에서 노인세대와 유소년 세대와의 세대차를 극복하기 위한 세대 공존형 ‘한궁’ 교육을 실시했다.세대 공존형 ‘한궁’ 교육은 1세대인 노인 세대의 대표 여가 활동 프로그램인 ‘한궁’을 3세대인 손주 세대에도 전파해 1세대와 3세대 간 상호 소통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이다. 이날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월롱면은 지난 26일 봉사단체 ‘따봉’에서 치매를 앓고 있어 일상생활이 어려운 홀몸 어르신 가정을 찾아 집안 곳곳을 정리하고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활동은 치매노인이 건강 쇠약으로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서 그동안 외부인의 방문을 거부했던 어르신의 생활공간을 쾌적하게 만들어 드리고자 추진하게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월롱면은 지난 26일 익명을 요구한 한 기업체가 혹서기 폭염 취약계층이 ‘시원한 여름나기’를 할 수 있도록 500만 원 상당의 선풍기 100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기부된 물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중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구 100명을 선정해, 오는 30일까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전달할 계획이다.익명의 기업체는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월롱면은 최근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지원을 위해 사회단체의 자발적인 모금활동으로 모인 성금 1480만 원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전달됐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조속히 일상을 회복하고 삶의 터전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는 마음을 담아 월롱면 5개 사회단체 회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월롱면에 소재한 ㈜동명기업(대표 한동엽)이 봄맞이 이불 빨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지난달 30일 재능기부로 진행된 이불 빨래 봉사활동은 거동이 불편한 지역 주민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겨우내 덮고 지내던 묵은 이불을 세탁하는 활동이다. ㈜동명기업 임직원들은 쉬는 날을 활용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100여 가구의 가정을 일일이 방문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월롱면은 올해 1월 24일 「농지법」 개정으로 시행하고 있는 ‘농촌 체류형 쉼터’ 신청 안내를 돕고 있다.농촌 체류형 쉼터는 도시민들의 주말 영농체험과 농업인의 농업경영에 편의를 도울 수 있는 연면적 33㎡ 이하의 가설 건축물 형태로 주차장(1면), 정화조 등 부속시설도 설치가 가능한 임시숙소를 말한다.월롱면은 농촌 체류형 쉼터의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월롱면은 결식이 우려되는 복지 취약계층 26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랑의 돌봄 밥상’ 사업을 매주 수요일에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랑의 돌봄 밥상’ 밑반찬 지원사업은 월롱면이 지역사회 내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해 설치한 ‘이웃나눔 기부계단’ 통해 확보한 기부금을 밑천 삼아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웃나눔 기부계단은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월롱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18일, 올해 1분기(1월~3월) 중 월롱면에서 태어난 출생아 가정에 1인당 20만 원의 월롱 하나로마트 상품권을 전달했다.이번 출생아 축하 선물은 지난 2월 월롱면이 월롱명이장협의회와 월롱농협이 체결한 월롱면 출생 축하 지원사업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월롱면에서 이번 1분기에 출생한 아이는 모두 3명이다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월롱면 이장협의회(회장 사용환)은 최근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지원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기부했다.협의회는 이번 기부가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조속히 일상을 회복하고 삶의 터전을 되찾는 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 월롱면 이장협의회는 지역사회의 화합과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월롱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일 관내 청소년 지원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옥수수 심기’를 실시했다.‘옥수수 심기’는 청소년들에게 농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농업의 가치를 배우고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옥수수를 심은 농지는 덕은3리 마을회관 인근의 유휴 농지로, 월롱면 청소년지도위원회가 일정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