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새마을부녀회(회장 유연희)는 1월 28일, 민속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류한성 파주시새마을회 회장과 이희만 지도자 회장, 유연희 부녀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이날 쌀 나누기 행사에서는 파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 줄 쌀 10㎏ 쌀 350포(900여만원 상당)를 각 읍면동 새마을회
광탄 오산리기도원 진입로 부근 지하차도 노면이 고르지 않아 교통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 29일 오산리 주민들과 운전자들에 따르면, 국지도 56호선 조리~법원간 도로 오산교차로~광탄교차로 1.3㎞ 구간이 지난달 30일 임시개통 했지만 지하차도 200여 미터 도로 포장이 마무리 되지 않아 노면이 울퉁불퉁한 도로가 교통사고를 유발시킬 수 있다는 지적이다.
파주경찰서 보안협력위원장 신임 이일용<사진 좌> 위원장이 이임하는 김순장 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다.파주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5대 위원장에 이일용 수석 부위원장(55,예담요양병원 대표)이 취임했다. 27일 금촌동소재 CBM웨딩웨딩홀에서 조용성 파주경찰서장을 비롯 박재진 시의장, 송유면 파주시부시장, 김진수 고문, 위원, 경찰 협력단체장 및
파주소방서(서장 김승룡)는 지난 27일 통일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하는 소방장 이용한, 소방교 강승주, 의무소방대원 이종혁을 대상으로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들은 지난 2015년 10월 26일 저녁 문산읍 소재 아파트에서 갑자기 쓰러진 70대 여성에게 신속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해 ‘하트세이버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이용한, 강
광탄농협(조합장 백조현) 하나로마트의 매출 성장이 해를 거듭할 수록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광탄농협의 지난해 하나로마트 매출액은 135억6100만원에 달한다. 그것도 주민 1만2000여명에 불과한 면단위 지역에서는 놀랄 만한 성과가 아닐 수 없다. 특히, 지역에 대형 매장과 크고 작은 개인마트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2014년에는 116억5800만원의
파주소방서(서장 김승룡)는 지난 25일 파주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각 안전센터장, 간부 및 실무직원 25명이 모여 관내 화재저감을 위한 안전대책 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급변하는 파주시 흐름에 맞춰 공장 및 주택화재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대책을 논의했다. 주 내용으로는 공장 및 영세 중소기업에 대한 자율적 소방안전관리, 사
국제라이온스클럽 354-H지구(총재 서재원) '파주우리라이온스클럽' 헌장 전수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22일 금릉동소재 토마토웨딩홀에서 열린 파주우리클럽 헌장 전수식에는 황진이 초대회장을 비롯 최창환 354복합지구위장(직전총재), 서재원 지구총재, 나성민*박희준 시의원, 김주일, 최시원, 전 총재, 윤점순 백일홍(스폰서)클럽회장 및 경기북부지역 클럽 임원,
파주시는 늦은 밤 여성 및 학생들의 안전한 귀갓길을 위해 관내 편의점과 상점을 시민안전지킴이집으로 지정하고 안전서비스장비(비상벨)를 설치하는 ‘파주안전스테이션-SOS’ 범죄예방 안전서비스를 올해 1월부터 개시했다. 안전서비스장비는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과 도시 외 지역의 상점, 주유소 등 320개소에 발로 누르는 풋-SOS 비상벨을 무료로 설치해 위기상황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학수)은 오는 28일(목)에 민족 고유명절인 설을 맞이해 법원읍 장애인자립지원위원회(위원장 최옥순, 이하 법원읍 장자위)와 함께 파주시 내 재가장애인 가정에 설 명절 음식을 전달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법원읍 장자위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파주시 지역 내 자원봉사자들과 같이 참여해 지역공동체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
파주시는 설을 대비해 먹거리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관내 중대형 유통업체 및 축산물 전문 판매점을 대상으로 2월 12일까지 원산지 표시 지도 ? 단속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단속대상은 중대형 유통업체 및 축산물 전문 판매점 등 658개소이며 원산지 미표시, 원산지 거짓표시, 거래 증빙 자료 비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이를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우영)이 직영하는 지역의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에 과부하가 걸렸다. 올해 1월 1일부터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의 토요일 근무제가 없어지면서 이와 함께 생활쓰레기까지 쌓여가고 있다는 지적이다. 18일 금촌2.3동, 월롱 선별장에는 토*일요일 시민들이 내어 놓은 생활쓰레기는 장비와 인력이 부족, 공단 근로자들이 수거해온 수거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파주고양소장(원장 황익수, 이하 농관원)은 농식품 원산지 관리 강화를 위하여 첨단 복합 분석기술을 이용한 ‘보리 원산지 판별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농관원은 이번에 새로 개발된 분석법을 통해 값싼 수입산 보리를 국내산으로 거짓 둔갑 또는 국내산과 혼합시키는 지능적인 수법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수입산과
▲ 노진이 이사장노인전문 요양시설 은광의료재단 자유로요양병원어르신들 이름 하나하나 기억하며 병원 이곳저곳 누비는 노진이 이사장10월 280병상 개원 예정, 별장형으로 설계 공연, 행사, 전시 등 문화적 측면 고려 고령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노년층의 질병, 빈곤, 고독 등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늘어나는 고령인구에 대비해 노인질환이나 성인병과 같
제8대 이종명 파주세관장의 취임식이 18일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특히 파주세관은 ‘특별지방행정기관 정비계획’에 의거 4급으로 승격됐다. 18일자로 4급 세관으로 승격된 파주세관은 기존 파주시와 고양시를 비롯해 동두천시, 양주시, 포천시와 강원도 철원군, 개성공단까지 포함되면서 경기북부지역 대표 세관으로 그 위상이 높아졌다. 4급 세관
18일, 20대 국회의원선거 새누리당 파주을 류화선 예비후보 선거캠프는 같은 지역구 A예비후보 사무실 종사자로 알려진 B씨를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및 무고죄로 검찰에 고발 조치키로 했다. 이에 앞서 B씨는 지난 10일 류 예비후보의 ‘북 콘서트’ 현장에서 인력동원을 위해 금품 살포 했다며 다음날인 11일 류화선 예비후보를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