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하지 않는 정치인, 소통과 치유의 정치인, 파주의 자존심을 세우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통일경제특별시 꿈꾸는 100만 파주시대 적임자! “제가 모시겠습니다” ■ ‘더 안전한 파주’생명이 존중되어야 한다. 파주 각 지역별로 ‘재난안전도 평가제’를 도입, 안심마을과 안심시설, 안심학교 인증제를 시행하겠다. 특히 ‘석면 슬레트 지붕 철거 및 교체 사업
존경하는 파주 시민 여러분!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 바라는 우리의 소망은 소박합니다. 파주의 집에서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의 직장에 빠르고 편하게 다니고 싶습니다. 파주에 있는 초·중·고등학교에서 자녀를 안심하고 교육시키고 싶습니다. 파주에서 여가시간에 문화생활을 누리고 싶습니다. 더 이상 이사 가지 않고 정착하고 싶습니다. “가족 중심 행복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김동규 의원(새누리, 파주3)은 지난해(2015년)는 너무나 바쁜 한 해였다고 밝혔다.무려 5개 특별위원회 간사 또는 위원으로서 의정활동하면서도 지역 현안사항을 꼼꼼히 챙기는 등 경기도의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 인정을 받고 있다는 평이다.김동규 의원의 그간의 의정활동을 살펴보면 청소년 정책전문가 2건의 조례안’ 대표발의, 지역 일꾼‘
새누리당 사무총장 황진하(파주을) 의원은 “지난 12월 21일 한민구 국방부 장관과 합의에 따라 ‘파주시-국방부 간 상생협의체’ 발족을 겸한 1차 회의가 지난 12월 31일 오전 국방부 본청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파주시와 국방부는 이날 회의에서 ▲국방분야를 포함한 전방위적 협력, ▲군사작전 효율성과 지역발전 고려 도심지역(금촌, 법원, 파주 등) 군부대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16년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도민 여러분 가정에 항상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돌아보면 지난 2015년은 힘든 한 해였습니다. 메르스 사태와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비심리는 위축되고, 체감경기마저 나빠지며 경제상황은 좋지 않았습니다. 가계부채는 사상 최대치를
‘파주시대’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누리당 사무총장 황진하 국회의원입니다. 희망찬 2016년 병신년(丙申年) 새해를 맞아 ‘파주시대’ 독자여러분의 가내에 희망과 만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파주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깊은 격려와 사랑 보내주신 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파주의 많은 분들
존경하는 파주시민 여러분! 과거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했던 2015년이 저물고, 2016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도전과 활력이 넘치는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만복이 깃들고 꿈과 희망이 충만하시길 소망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파주시의회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따뜻한 격려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
▲ 2일 정성근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단배식에서 정성근예비후보 부부와 새누리당 파주갑 시의원 (나성민, 손배옥, 김병수)과 함께 케잌컷팅을 하고 있다. (사진=정성근 선거사무소) 새누리당 파주갑 정성근 사무소는 '새해를 맞아 2016년 사랑과 우정 그리고 격려모임' 이라는 주제로 2일 단배식을 열었다. 이날 당협 사무실에서는 정성근예비후보 부부와 나성
1일 박 정 더불어민주당 파주을 지역위원장이 봉서산 해맞이 산행으로 새해 첫 행보를 시작했다. 박 위원장은 이 날 새벽 파주시민 100여 명과 함께 봉서산 정상에 올라 제례를 올리며 파주의 발전을 기원했고, ‘축 100만 파주시민 행복’이라고 적은 소원지를 소원성취탑에 묶고 새해 소망이 이뤄지길 기도했다. 이후 박 위원장은 파평면 마산2리 경로당과 파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파주 연장과 함께 파주 시민들의 최대 관심사인 지하철3호선(일산선) 파주 연장이 국가철도망계획에 포함될 전망이다. 12월 28일 윤후덕 의원은 “국회에서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지하철3호선 파주 연장이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2016~2025)에 포함될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다”며 구체적인 추진 상황에 대해서도 담당 국
황진하 국회의원(파주시 을, 새누리당 사무총장)은 30일 지역 현안 사업인 금곡리 농어촌도로 확포장 공사 사업과 감악산 둘레길 정비사업 특별교부금 7억 원을 확보했다. 황 의원은 연말 바쁜 일정에도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련 부처 장관을 만나는 등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있으며 그 결과 지난 14일 당동3·선유 배수펌프장 정비 등 7억 원을 교부받은
황진하 의원이 대표발의한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일부 개정법률안’ 대안이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해 주민들의 재산권이 한층 더 보장받을 전망이다. <사진> 새누리당 사무총장 황진하 의원(파주시을, 국회 접경지역사랑국회의원협의회장)이 지난 9월 4일 대표발의 한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일부 개정법률안’ 대안이 28일 국회 본회의를
25일 박 정 국회의원 예비후보(파주을)가 금릉역 주변거리에서 청년들을 만나 여러 고민과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박 후보는 “3포세대, 7포세대를 넘어 N포세대라 불리는 청년들의 고충이 너무나 심각하다”며 “저도 기성세대로서 반성하고 정부와 국회, 지자체 차원에서 기존의 허울뿐인 대책들이 아니라,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에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
20대 총선에 나서는 새누리당 정성근 파주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산타로 변신해 지역 주민들과 아침 인사를 건내며 지역행사에 나섰다. 25일 성탄절을 앞두고 정 예비후보는 산타복장을 하고 나타나 운정역 아침 출근길에에서 “운정시민은 물론 어린아이들까지 반겨줬다며 반겨주는 정치, 발로 뛰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또 “취업걱정, 빚걱정, 집걱정에 허덕이
황진하 새누리당 사무총장(파주 을)은 파주시 도심지역(금촌, 법원, 파주 등) 군부대 이전을 포함한 전방위적 민군상생방안 모색을 위해 그간 의원실 주도로 추진한 파주시와 국방부 간 논의에 대해 구체적 로드맵 수립 및 이행을 위한 ‘파주시-국방부 공동 TF(태스크포스)’ 발족을 지난 21일 한민구 국방부 장관을 의원실에서 만나 결정했다. 황 의원실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