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덕(파주갑) 국회의원 후보 캠프는 4월 10일 오후 5시부터 12일 밤 12시까지 “무박 55시간 선거운동”을 선언했다. 윤후덕 후보 캠프의 이번 “무박 55시간 선거운동” 선언은 박근혜 정부를 심판하는 역사적인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려는 결정이라고 윤후덕 후보는 설명하고 있다. 또한 윤후덕 후보 캠프는 4월 10일
김무성 대표..."대학병원 유치, 문화예술전당 건립 등 정성근 후보 공약 모두 이뤄질 것""문화와 복지가 살아 숨 쉬는 명품파주 건설 정 후보 당선 여부에 달려 있다" 지지 호소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파주 운정 신도시의 1만3000세대 LH 임대아파트의 임대료 동결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김무성 대표는 지난 8일 파주 갑 정성근 후보 지원 유세를 통해
김종인 “파주발전 위해 박정 후보에게 압도적지지 보내달라” 이철희 본부장 “준비된 후보, 열심히 하는 후보 박정을 국회로 보내달라”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오후 4시 금촌역광장에서 박정 더불어민주당 파주을 후보의 지원유세에 나서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김종인 대표는 이날 파주 갑, 을 지역 합동지원유세에서 “경제상황을 잘 못 인식하는 정
새누리당 파주갑 정성근 후보는 LH 임대료 인상률을 절반으로 줄여 동결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장기화된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서민 가계에 어려움이 큰 만큼 서민 가계 지원을 위해 LH임대료 인상률을 줄이고 묶는 정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정 후보는 LH 임대료 인상률은 2년마다 LH가 물가상승률을 토대로 선정하는 데, 국토부가
황진하 후보 선거 사무소는 “무소속 류화선 후보측 관계자들의 막가파식 흑색선전과 지역 언론사 ‘p’사가 허위사실을 기사제목으로 보도한 행위에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황 후보 사무소 관계자는 “황진하 후보가 금품선거로 검찰에 고발당한 사실이 전혀 없기 때문에, 파주 지역 언론사 ‘p’사는 제12호(2016년 4월 8일 ~ 4월 14일)에 게재한 ‘
▲사진제공 류화선 후보 선거캠프새누리당 황진하(파주을) 후보 측 관계자들이 금품을 뿌리고 음식점에 선거명함을 비치해 검찰과 선관위에 고발 및 신고로 이어져 파장이 일고 있다. 지난 6일 류화선 후보 선거캠프 김광선 선대본부장은 긴급 기자회견에서“황진하 선거캠프 A공동선거대책위원장과 B직능본부장 등 2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에 고
파주시의 8개 예술인단체가 4.13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파주갑 정성근 후보를 지지 선언했다. 4일 파주시 음악협회(회장 이장희)를 비롯한 파주지역의 8개 예술단체 대표들은 정성근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 후보가 당선되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예술단체 대표들은 이 지역의 예술발전과 관광문화특구 지정을 실현할 인물로 정성근
운정·교하지역 생활체육 조기축구인들이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후보를 향해 지지를 선언했다. 지난 29일 선언문에 의하면, 운정·교하지역 조기축구회 급격한 인구유입에 따라 도시가 팽창하면서 주민들의 체육 기반시설에 대한 수요 및 건강증진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를 적기에 올바르게 해결해줄 일 잘하는 정치인이 필요하다. 특히 윤후덕 의원은 지난
▲왼쪽부터 민중연합당 이재희, 새누리당 정성근,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국회의원 후보지난 1일 운정행복센터에서 개최된 파주시 갑 후보들의 정책토론회에서 이재희 민중연합당 후보는 새누리당 정성근 후보의 야권연대 의사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단호하게 답했다. 국민의당 김남현 후보도 연대없이 완주할 것으로 예상돼 이번 파주갑 선거가 ‘여일야다’ 구조로 치러질 것으로
파주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위원장 황대현)는 2016년 4월 13일 실시하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해 4월 5일 씨앤앰경기케이블TV 스튜디오에서 파주시갑?을선거구의 후보자 토론회 및 연설회가 개최됐다. 이번 후보자토론회 및 연설회는 후보자들의 선거공약이나 정책 등을 유권자가 TV를 통해 직접 보고 들으면서 후보자를 검증할 수 있는 자리로 씨앤앰경기케이블
새누리당 황진하, 더불어민주당 박 정, 무소속 류화선 후보
새누리당 정성근,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국민의당 김남현, 민중연합당 이재희 후보
제20대 총선이 고작 1주일여 남겨 놓고 있는 가운데 파주의 젊은 청년들이 새누리당 황진하 후보의 당선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4일 새누리당 정당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지지선언에 참석한 청년들은 한 목소리로 “성인이 돼 생긴 첫 투표권을 제대로 활용하고 싶었다. 황진하 후보는 우리가 살고 있는 파주를 발전시킬 분명한 비전을 갖고 있고, 우리 청년들이 바라는
본지를 비롯한 ‘파주인’, ‘신문협동조합 파주에서’ 등 3개 지역 언론사가 합동으로 조사한 결과, 선거일을 1주일여를 앞둔 지금 선거 초반 판세는 갑 선거구는 초박빙의 혼전 양상이, 을 선거구는 새누리당 황진하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갑 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 정성근 후보가 40.42%, 더불어민주당의 윤후덕 후보가 4
문산지역 학부모 200여명이 2일 오전 문산터미널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박 정 국회의원 후보(파주 을)를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박 후보에게 전달했다. 지난 달 31일 출정식을 갖고 공식선거운동에 돌입한 박 후보는 이날 학부모들 앞에서 “하버드, MIT 등 해외 명문대에 수많은 인재를 유학 보낸 실력과 국내외에서 대학교수로 활동한 경험을 살려 파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