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정성근(파주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8일 오후 2시 운정이마트 사거리 현대프라자 8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청원 최고위원, 황진하 사무총장, 원유철 원내대표, 오신환 국회의원 등 중앙정치인이 대거 참석한다고 전했다. 정성근 예비후보는 kbs기자, sbs나이트라인 앵커, 아리랑 국제방송 사장, 문화체육
새누리당 파주갑 정성근 예비후보가 건물 입주민들을 배려해 제작된 선거 현수막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선거때만 되면 사무실 벽에 내걸린 대형 현수막이 다른 점포를 뒤덮어 건물 입주민들과의 갈등을 빚기도 하지만 정 예비후보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현장정치를 하겠다”면서 자신의 선거현수막에 뒤덮여 보이지 않는 점포 상호를 함께 넣어 현수막을 제작해 부착했다. 건
제20대 국회의원 새누리당 파주을 서창연 예비후보가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19일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제4차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사진 위> 이 자리에는 파주시민 및 지역별 지지자,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세미나에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새누리당 서청원 최고위원 부인 이선화 여사가 화성에서 깜짝 방문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서 예비후보는 정책
새누리당 파주을서창연 예비후보가 경제분야인 ‘DMZ 국제평화공단 조성’으로 파주 경제발전과 남북 긴장완화를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특히 금촌, 문산 등 북파주권이 공단 배후도시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 예비후보는 앞서 출마의 변에서 밝혔듯 남,북간의 긴장완화는 파주의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내,외국 기업의 투자유치, 나아가 대한민국의 경제 활성화를 위
▲ ‘의료관광+K뷰티 복합센터’ 조감도 지난 4일 파주 발전을 위한 ‘The 5대 파주 구상’을 선보인 더불어민주당 박정 국회의원 예비후보(파주을)는 17일 ‘5대 파주 구상’의 첫 번째 정책아젠다인 ‘더 똑똑한 파주’ 실현을 위한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는 “파주는 지난 60여 년간 접경지대로서 국가안보상의 이유로 발전기회를 희생해왔다”며,
새누리당 사무총장 황진하 국회의원이 발의한 「문화재수리 등에 관한 법률의 일부개정법률안(이하 ‘문화재수리법')」이 지난 12.31일 국회 본회의에서 대안반영으로 의결됐다. 황진하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13.12.3일) ‘문화재수리법’은 전통건축을 원형보전하고 전통재료와 전통기법을 보전·전승하기 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
“경제생태계가 순환되는 파주 · 운정 만들겠다.” IT업무지구 유치로 GTX · 3호선 파주연장 경제적 타당성 입증할 것! 4.13 20대 국회의원선거 파주(갑)에 출마하려는 정진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14일 운정동 선거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역·입법·정치 분야에 걸친 각각 3가지의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특히 정 예비후보는 “기득권과 일부 토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황대현)는 4월 13일 실시하는 제20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해 선거일 전 90일인 1월 14일부터 선거일까지 입후보예정자와 관련 있는 저서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수 없다고 13일 밝혔다. 또한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은 같은 기간 중에 의정활동보고서를 인터넷에 게시하거나 전자우편·문자메시지를 전송하는 방법 외에는 의정활동보고를 할 수
제20대 국회의원선거 파주(갑)에 출마하려는 새누리당 조병국 예비후보가 출마의 변을 밝혔다. 조 예비후보는 정치의 부재시대, 정치로부터 온 국민이 실망하고 짜증을 느끼는 정치의 암흑시대가 작금의 정치를 규정하는 적절한 말이 아닌가 생각한다면서도 정치는 계속돼야 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정치는 사람이 하는 것이며, 정치의 본질도 사람간의 권력관계를 규율하고
박상길 예비후보는 12일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전국적으로 주체하는 북한 핵실험 규탄 1인 릴레이에 참여했다. 행동에 나선다는 차원에서 지난 1월6일 이루어진 북한의 제4차 핵 실험을 규탄하고 우리 사회의 통일의지를 다시 한번 결집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금촌역 앞에서 이뤄진 이번 릴레이 전개에서 박상길 예비후보는 “나라가 어려울수록 국민들의 힘을 모아 평화
▲ 러시아 한인동포 블라지미르(가운데)씨와 함께. 12일 박 정 국회의원 예비후보(파주을)가 문산행복센터 소공연장에서 개최된 ‘영주귀국 사할린 한인 총회’에 참석해 동포사회의 여러 현안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예비후보는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으로 사할린에 끌려가 피땀 흘리며 받은 월급을 우편저금과 보험에 꼬박꼬박 적립했는데 일본 정부가 사할린 동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국회의원(파주갑) 딸 취업 청탁 의혹에 대해 서울중앙지검은 윤의원에 ‘혐의 없음’(무혐의) 결정을 내렸다. 더민주당은 1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뇌물수수, 직권남용,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지난해 9월 4일 고발된 이 사건에 대해 그 동안 수사한 결과 “피의사실을 인정할 만한 증거가 없다”며 “혐의 없음”으로 지난 1월 5일 무혐의
박상길 국회의원 예비후보(파주갑)는 지난 7일 여의도중소기업중앙회(샤이닝스톤 릴리홀)에서 1996년 신한국당 사무처 공채로 정치에 입문해 20여년 함께 했던 동료들과 새누리당 사무처의 밤 행사에 참석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무성 대표를 비롯 원유철 원내대표, 이운용*서용교 의원, 이주영 전 해수부장관, 김희정 전 여성가족부장관, 남경필 경기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위원장 윤응철)에서는 지난 7일 새해 현장 탐방 첫 번째 일정으로 운정호수공원을 방문해 시민불편 사항과 공원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탐방에는 윤응철 위원장을 비롯 손배찬·김병수·이평자·이근삼의원 등 소관위 의원들과 시청 관계자가 함께했다. 운정호수공원은 72만㎡ 면적에 에코토리움 · 수변카페 · 스카이브릿지 등의 시설 및
파주발전 걸림돌이었던 접경지역, 이젠 최대의 장점으로 살린다“미래 비전과 밝은 희망 실현할 젊고 힘 있는 정치인, 신선한 젊은 피 필요할 때” 13년 쌓아온 ‘정치경험’으로 ‘불균형’ 바로잡고 “파주발전 20년앞당기겠다” ‘의리의 아이콘’ 능력있는 젊은 정치인을 강하게 내세우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젊고유능한 정치인이 선택돼야한다”는 서창연 예비후보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