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예비후보(파주을)는 이번 달 4일 자신의 블로그(blog.naver.com/pjkorea21c)에 ‘박정의 열린공약실’ 페이지를 개설, 유권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박 후보는 “온라인 열린공약실 개설 이후 많은 시민들이 파주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제안(총 150여건)을 주셨다”며 “특히, 침체된 파주경제 활성화(25건),
공천에서 배제됐던 더불어민주당 윤후덕(파주갑) 의원이 16일 극적으로 구제됐다. 더민주 김성수 대변인은 이날 더민주가 비상대책위원회를 열어 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에서 재심을 받아들였던 윤 의원에 대한 구제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단, 윤 의원의 지역을 단수공천으로 할 것인지 경선지역으로 지정할 것인지의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윤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황대현)는 3월 19일부터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고자 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선거권자의 추천을 받기 위한 후보자추천장을 검인해 교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선에 무소속으로 출마하려는 자는 관할 선관위가 검인(청인 날인)하여 교부한 추천장을 사용해 해당 선거구 안에 주민등록이 된 300명 이상 500명 이하의 선거권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박용수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2)은 최근 급격한 인구구조의 변화로 인해 등장하고 있는 ‘1인 가구’의 안정적 생활 지원과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 등을 위한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경기도 1인 가구 지원사업 추진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의 대표발의자인 박 의원은 “인구구조의 급격한 변화로 최근 다양한 가족
더불어민주당 파주갑 윤후덕 의원의 재심 신청이 받아들여져 주목된다. 더민주 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는 지난 14일 회의를 열어 재심을 신청한 5명의 의원에 대한 심사 결과 윤 의원이 청구한 재심이 받아들여졌다. 이에 따라 윤 의원은 비대위의 최종 판단에 따라 회생 가능성이 열렸다. 이의신청이 인용된 윤후덕 의원이 공천을 받을지는 당 비상대책위원회가 15일
파주시의회(의장 박재진)가 국립한국문학관 유치에 발벗고 나섰다.이에 따라 14일 오전 파주시의회는 국립한국문학관 파주유치를 위해 구성된 시민추진단을 초청해 격려하고 앞으로 추진단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국립한국문학관은 한국 현대문학의 보전과 진흥을 위한, 도서관, 공적기록보관소, 박물관이 결합된 라키비움 형식의 사업으로 건축비 446억
전통적인 보수여당 강세지역인 파주에서 정통 민주야당의 깃발을 견결히 지켜온 파주시 호남향우회는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3월10일 발표한 파주갑 지역에 대한 전략공천 결정을 철회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14일 성명서에 따르면, 파주시 호남향우회는 60년 정통 민주야당을 지켜온 반석으로서, 수많은 시련과 난관을 극복하면서, 김대중대
새누리당 사무총장 황진하 국회의원이 경기 파주(을) 지역의 단수 공천자로 확정됐다.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3일 심사를 통해 황진하 의원을 파주(을) 선거구에 단수공천하기로 결정하고 이날 5차 공천심사 검토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황진하 국회의원은 “오늘 새누리당 단수 공천자로 확정됐다. 이는 변함없이 지지해 주신 당원 여러분, 그리고 파주 시민 여
새누리당 파주갑 류화선 예비후보가 새누리당 탈당 및 무소속 출마를 선언해 지역정가에 이변이 예상된다. 류화선 예비후보는 “여론에서도 앞서고 본선에서도 가장 경쟁력 있는 제가 공천을 못 받은 것은 불공정하고 편파적인 정치적 음모, 류화선 죽이기의 결과”라며 새누리당의 공천 결과는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하며 탈당과 함께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류 예비
지난 10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홍창선)의 윤후덕 의원 2차 컷오프 발표에 대해 해당 지역인 파주갑 박용수*최종환 도의원, 손배찬*손희정 시의원 일동은 윤 의원에 대한 공천배제 및 전략공천지역 결정을 철회하고 재심을 수용해 본선승리의 기회를 부여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12일 홍 위원장의 기자회견 내용에
더민주당 윤후덕 국회의원이 컷오프에 대해 공천관리위원회에 재심을 청구하기로 했다. <사진> 더불어민주당이 현역 의원 5명을 공천에서 추가 배제한 이른바 '2차 컷오프' 결과를 발표했다. 더민주 홍창선 공천관리위원장은 10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총 44개 지역이고, 현역 단수공천이 23곳, 현역(포함) 경선 4곳, 원외 단수공천 12곳, 원외
사랑하는 파주시민 여러분! 제20대 국회의원 파주(갑)선거구에 국민의당 예비후보로 등록합니다. 저는 민생을 살려 달라는 지지자와 “김남현”이라면 벼랑 끝에 있는 민심을 제대로 대변할 것이고 민주정치의 실현을 위해 과감하게 나설 것이라는 민초들의 간절한 염원이 있어 용기 내어 나섰습니다.<사진> 성장을 외치며 집권한 새누리당은 지난 8년간 연평균
‘류화선을 지지하고 사랑하는 모임’(이하 류지모)회원 1천여 명과 ‘류화선을 지지하는 새누리당 당원’ 2천여 명등 총 3천여명은 7일 류화선 죽이기 행각을 즉각 중단하라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류지모 대표 30여명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 앞에서 ??파주을 지역의 가장 경쟁력 있는 류 후보의 자격을 박탈하지 말 것??을 새누리당 공천
“파주시민이 자랑할 수 있는 정치인 되겠다” 박 정 예비후보가 20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파주을 후보로 단수공천됐다.<사진> 더불어민주당 김성수 대변인은 7일 국회 브리핑을 통해 전략공천 지역 6곳과 단수후보 공천지역 9곳을 발표하고, 파주을에 박 정 예비후보를 공천했다. 이번 단수공천 대상자는 과거에 한 차례 이상 출마했거나 오랫동안 터를 닦
새누리당 경기도당(위원장 김명연)은 6일 여성 당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은 4·13 총선 파주을 류화선 예비후보에게 탈당권유 처분을 했다. 경기도당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최근 도당 윤리위원회를 개최해 이렇게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규에 따르면 탈당 권유를 받은 당사자는 처분일로부터 10일 이내에 탈당 신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