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야당동·상지석동 일대 ‘성장관리방안 수립’과 ‘야당~상지석간 연결도로’에 대한 도시관리계획 수립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야당동·상지석동 지역주민 및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설명회는 성장관리방안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주요 기반시설인 야당~상지석간 연결도로에 대한 과업추진방향 등에 대한 설명
운정2동(동장 김영준)은 지난 5일 오후 2시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가족봉사단 및 주민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15년 운정2동 가족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운정고 관현악동아리 ‘칸타빌레’(지휘자 허숙자)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부 운정2동 가족봉사단 성과보고회, 2부 제3회 운정2동 가족음악회로 진행되었다. ‘희망찬 가
문산민속오일장상인회(공동대표 김종인, 안석균)는 4일 문산읍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에 힘을 보태고 싶다며 라면 150상자(6,000개)를 기탁했다. 문산민속오일장상인회는 문산전통시장에 터를 잡고 장사를 하는 상인들로 구성된 단체로 약 100여명의 상인들이 문산 지역에서 벌어들인 소득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10여 년 동안 지속적으로 이웃
광탄면의 각 마을별 특화사업들이 상호 유기적으로 연결돼 마장호수와 더불어 농촌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3일 파주시에 따르면, 광탄면 마장2리 울리골 마을이 따복사랑방 공모사업에 선정돼 ‘광탄 아우트로 테마파크’가 탄력을 받는다.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단은 경기도 각 시군에서 신청한 110건 사업 중 27건을 선정했다. 그 중 광탄면 마장2리 ‘마장 청
법원읍은 지난 1일 읍 내 저소득 가정에 고양시 일산동구에 위치한 충정교회(담임목사 옥성석)가 연탄 6,000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2013년도에도 법원읍 저소득 13개 가정에 연탄 6,000장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에도 동절기를 맞이해 저소득 22개 가정에 연탄 6,000장을 지원했다. 이번 연탄나눔 행사에는 충
연말연시가 다가옴에 따라 파주지역 사회단체들이 불우이웃돕기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금촌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복표)와 부녀회(부녀회장 김충임)도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지난 1일 금촌3동 주민자치센터에서는 오기정 동장, 이희만 파주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이복표 회장, 김충임 부녀회장 및 회원들 20여명이 참석해 쌀 10kg, 이불 20채, 라면 1
크린토피아 코인워시(목동동) 운정해솔마을점(대표 김재인)에서 관내 거주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12월 2일을 시작으로 한 달 동안 이불 100채 무료 세탁봉사를 실시한다. 부부가 공동으로 사업을 운영 중이며, 김재인 대표는 “운정 건강공원이 마주보이는 경치 좋은 곳에서 자리 잡은 지 1년이 되었는데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
북파주 지역은 임진강이 흐르고 민물 매운탕집이 상대적으로 많아 민물고기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 이에 2014년부터 문산보건지소는 매년 주민들에게 민물어류에서 감염될 수 있는 기생충에 대해 설명회를 개최하고 무료 검사 및 투약 치료를 하고 있다. 이와 관련 2014년도 어업종사자 및 민물어류 취급자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한 결과 86명중 6명의(간흡
문산 당동산업단지에 입주한 일본기업 전기초자코리아(3,300장)와 이데미쯔전자재료한국주식회사(2,000장)는 30일 '사랑의 연탄'을 문산읍에 기탁하고, 관내 저소득층 가정을 찾아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수년째 이뤄지고 있는 전기초자코리아와 이데미쯔전자재료한국주식회사의 나눔 활동은 기업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주민들과 공존하는 능동적이고 지속적
문산읍은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문산읍 사랑나눔 사랑의 후원금 전달식’을 지난 27일 문산읍사무소에서 가졌다.이날 전달식에서는 수급자, 저소득층, 국가유공자 등 저소득층 12가구에 의료비, 생계비, 학비 등 총 6백만 원이 지원됐다. 성삼수 문산읍장은 후원금 전달식에서 “후원자의 후원금이 법·제도적으로 지원이 어려운 복지사각지대의 저소득층에게 지원 돼
황진하 의원(새누리당 파주을)은 파주역~봉암리(두원공대) 주변 보행환경로 개선을 위해 행정자치부 특별교부금 5억 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의선 파주역의 주변 보행로는 봉암리(두원공대)까지 600m 거리의 주택 밀집구간을 통과하는 도로로 선형굴곡이 심하고, 보도 폭이 매우 협소해 교통사고 발생 위험성이 매우 높은 구간이다. 황 의원이 확보한 예산으
금촌1동 주민센터(동장 김용수)는 불법광고물 없는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과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주요 도로인 중앙로, 문화로, 금정로 등의 전봇대와 도로변 불법광고물에 대한 야간 단속 및 정비활동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화제다. 특히 11월 에어라이트 5건 등 총 300여건의 불법광고물을 야간 단속하는 등 주택가 및 학교주변 불법광고물을 집중적으로
운정신도시 (가칭)연와중학교 신설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연와중학교 미개교시 학군 내 급당인원이 39.4명으로 인근학교 분산배치가 불가하게 될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통학여건이 불편한 30여분 이상 소요되는 원거리 동패중학교로의 배정이 불가피한 실정으로 민원발생이 예상되고 있다. 지금까지는 한빛초등학교에 재학중인 6학년 학생이 인근에 있는
운정행복센터 한지붕 세가족인 운정1동,2동,3동주민센터는 불법광고물과 전쟁중이다.2015년 3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3회 이상 합동단속 및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휴일 특별단속반을 구성해 강력한 단속을 하고 있다. 에어라이트, X-배너, 명함형전단지 등 월별 테마를 정해 집중적인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된 11월 테마정비는 건물외벽에 설치
농가 소득창출로 잘 사는 마을, 행복이 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발족식을 가진 황금들녘길 연계마을 추진위원회(위원장 이강국)는 11월 17일 교하 연다산리 배수펌프장에서 주민화합 잔치를 열었다. (관련기사 파주시대 인터넷 9월 14일자 보도) 이 자리에는 이강국 위원장을 비롯 이재홍 시장, 정성근 새누리당 파주갑 당협위원장, 손배옥·손배찬 시의원, 윤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