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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촌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불우이웃돕기 생필품 기탁

입력 2015.12.03 05:51수정 2026.04.22 17:30파주시대 기자4,857




연말연시가 다가옴에 따라 파주지역 사회단체들이 불우이웃돕기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금촌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복표)와 부녀회(부녀회장 김충임)도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지난 1일 금촌3동 주민자치센터에서는 오기정 동장, 이희만 파주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이복표 회장, 김충임 부녀회장 및 회원들 20여명이 참석해 쌀 10kg, 이불 20채, 라면 15박스 등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금촌3동에 전달했다.

이복표, 김충임 회장은 “앞으로도 소외될 수 있는 이웃을 찾게 되면 언제 어디서든 작은 손길이라도 도움이 돼 새마을 정신에 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금촌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에서 기탁한 물품은 금촌3동 관내 복지사각 지대에 놓인 소외이웃 및 저소득층을 지원하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정승모 기자 pajusida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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