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읍을 살려라. 판을 벌려서라도 지역을 살리라는 특명이었습니다” 이수호 공원녹지과장 이 ‘오감만족 희망빛축제’ 주민설명회에 앞서 이재홍 시장의 특명이라며 서두에 꺼낸 말이다. 파주시가 과거 집창촌의 영향으로 낙후된 법원읍의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부쳤다. 19일 가진 설명회에서 ‘오감만족 희망빛축제’ 프로젝트 진행에 앞서 이 시장은 관계공
금촌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혜숙)는 자매결연부대인 508항공대대(대대장 이용)의 지원을 통해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병영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 23일 ‘금촌1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김관진 금촌1동장과 함께 병영체험을 희망하는 관내 초등학생들을 인솔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장갑차와 탱크 기념촬영 및 헬기 탑승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508
운정3동 주민센터(이상례 동장)와 통장협의회(윤기덕 회장)는 6월부터 7월 두 달간 주 1회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문화 조성을 위한” ‘민관 합동 불법광고물 단속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민관 합동정비는 한빛마을3단지 상가 밀집 지역과 유동인구가 많은 운정 E마트를 중심으로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초래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각종 현수막, X-배
문산읍 새마을부녀회는 26일, 다가오는 중복을 맞이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을 위한 수박과 생닭을 문산읍 소재 41개 리(마을회관, 경로당)에 전달했다. 함순옥 부녀회장은 "이번 행사는 장마와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들의 기력을 돋우고,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 한 분 한 분 건강한
지난해 '심학산 돌곶이꽃마을 되살리기' 추진으로 전국메니페스토 경진대회 ‘도시재생분야’에서 최우상을 수상하는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던 사업이 추진위원회가 와해되고 주민과 상인의 불화합으로 꽃마을이 존폐위기에 있다. 파주시에서 시민의 세금으로 많은 예산을 들여 되살려놓은 꽃마을이 주민과 상인들의 무관심으로 혈세가 낭비됐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심학산 돌곶이꽃마
마을과 기업이 뜻깊은 화해의 손을 잡았다. 문산읍 선유5리(이장 김종택)와 선유산업단지협의회(회장 권인욱, 이하 선유산단)는 지난 22일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 날 행사는 마을 노인회장을 비롯한 마을주민 10여명과 선유산단 8개회원사 10여명의 관계자 및 문산읍장이 참석한 가운데 문산행복센터 소공연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자매결연의 처음 시작은 오해
조리읍행복나눔협의체(공동위원장 이봉섭, 조리읍장)는 주거환경이 열악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어르신을 찾아가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20일 ‘조리읍행복나눔협의체’ 위원 포함,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한 주민 등 17명의 봉사자들이 구슬땀을 흘려 ‘행복나눔 제6호집’이 탄생했다. 이번 나눔봉사 활동에서는 곰팡이가 가득한 화장실을 페인트 작업
운정보건지소는 바쁜 일상생활로 운동실천이 어려운 성인들을 대상으로 운동 프로그램을 8월 16일부터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60~70대 어르신들을 위한 라인댄스 ‘잃어버린 라인을 찾아서’와 직장인들을 위한 ‘야간 운동교실’로 스스로 운동 실천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야간 운동교실은 지난 1기(6~7월)에 높은 호응을
금촌1동 주민센터는 올바른 옥외광고물 문화 정착 및 아름다운 도시경관 복원을 위해 적법한 입간판의 표시기준과 방법에 대한 홍보 캠페인을 지난 19일 금촌1동 청소년 지도위원회와 함께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월 24일 개정된 경기도 옥외광고물등관리조례 제11조(입간판의 표시방법)에 따라 7월 18일 시행된 파주시 옥외광고물등관리조례 별표4 규정에 입
중단됐던 교하동 관내 노을빛마을 1·2단지 어르신들이 한방의료서비스를 다시 받게 됐다. 교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파주개성요양병원(이사장 김광태)은 지난 20일부터 그동안 잠정 중단됐던 “경로당 한방진료” 사업을 노을빛마을 경로당부터 재개했다. 이번 경로당 한방진료 재개로 한방의료서비스 기회가 적은 관내 어르신들은 무료로 진맥, 침술, 뜸, 부황 등의 서
교하지역 어르신들이 이틀에 한번 운영되고 있는 보건진료소를 상시 운영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18일 파주시, 상지석동, 야당동 주민들에 따르면 월·수·금 일주일에 3번 야당보건진료소(파주시 운정로 26-1 (상지석동))가 운영중이다. 야당보건진료소는 파주시 행정개편에 따라 2011년 8월 1일 교하읍이 동으로 승격되면서 폐쇄될 위기에 있었으나 파주시는 어
운정1동(동장 이용재)은 운정권역(운정1·2·3동) 지역주민의 욕구와 의견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2016. 지역사회 욕구조사’를 7월 18일부터 10일간 실시한다. 이번 욕구조사는 맞춤형복지팀과 통장협의회 등 사회단체의 협조를 통해 설문지 문항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성별과 연령대별로 가족과 이웃의 복지욕구를 파악하고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파평면이 지난 15일 코스모스 종자를 파종하며 화사한 가을을 준비하고 있다. 파평면 주민자치위원과 농업경영인,농촌지도자 등 50여명이 트랙터와 농기계를 이용해 율곡습지공원에서 코스모스 씨앗 파종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파종작업을 위해 파평면 공무원과 주민자치위원들이 3∼4일전 파종구간에 풀베기와 제초작업을 했다. 특히 분사호수를 설치해 코스모스 씨가
110년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파주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전상오) 임시총회가 지난 17일 파주읍사무소 다목적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전상오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모교 출신이며 한빛초등학교 김우석 교장 등 기별 회장, 총무 4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는 특히 파주초등학교 개교 110주년을 맞는 의미가 큰 해로 행사 당일(10월 9일) 총동문회 한마
지난 15일 오전 광탄면 신산리에서 이재홍 시장과 이평자 시의장·시의원, 윤후덕 국회의원, 광탄면 유관기관 단체장,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탄분수천 주변도로 개설공사’ 개통식을 가졌다. 이날 개통식에 따라 공사전에는 노폭이 협소하고 교통정체가 심해 도로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했으나 우회도로가 개설되면서 쾌적한 도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