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광탄시가지 구간의 극심한 교통상습정체 해소를 위해 역점사업으로 추진, 개통한 분수천 주변도로가 반대로 교통체증에 시달리고 있다. 10일 파주시와 광탄면 주민들에 따르면 광탄시가지 구간의 극심한 교통상습정체 해소를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광탄 용미리~광탄농협 하나로마트 간 연장 1.14km에 사업비 129억 원이 투자된 광탄 분수천 주변도로를 7월 1
월롱면(면장 황인섭)이 8~9월간 불법 입간판에 대한 집중 정비에 나선다. 그동안 입간판(배너 등) 설치는 도시미관과 안전사고 등의 이유로 원칙적으로 금지돼 왔으나 지난 7월 18일 개정된 파주시 옥외광고물 등 관리조례 규정에 따라 업소당 1개의 입간판 설치가 허용되며, 수수료는 3000원이다. 구체적으로는 입간판의 높이를 1.2m 정했고 표시면적을 한
문산읍 운천1리와 ㈜한미양행은 지난 9일 문산읍장과 ㈜한미양행 임직원, 운천1리 마을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및 어르신 행복일터 사업 협약식을 가지고 상생발전을 약속했다. 이번 운천1리와 ㈜한미양행의 자매결연과 어르신 행복일터 사업 협약이 성사되기까지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마을주민과 ㈜한미양행은 10년 넘게 한 마을에서 공존했지만 어떠
파평면 축산계(회장 강신오)는 8월부터 1년 동안 저소득가정 및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멸균우유 30박스(24개입)를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 축산계 강신오 회장은 “그동안 마을 주민들의 배려와 관심으로 축산업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나누고 싶어 이와 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고 후원의 뜻을 밝혔다. 이와 더불어, 파주연천축협 파평 한우리회(
적성면(가월,주월) 하수관로 정비사업이 8월말 본격공사에 들어간다. 파주시가 시행하는 적성면 가월·주월리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약 52억 원을 투입해 17년 10월말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적성면 가월리, 주월리 2개 마을 234가구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의 즉시 처리가 가능해 생활 악취 및 하천환경개선 등 주민 삶의
TV에서나 보았던 일이 운정동 아파트에서 일어났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알리는 8월의 첫날 운정1동 주민센터에 전화 제보가 들어왔다. “악취가 심하게 나는 이웃이 있어 살 수가 없다”며 도움을 요청한다는 내용의 제보였다. 현장을 찾은 맞춤형복지팀은 TV속에서나 볼 수 있는 광경에 놀랐다. 제대로 닫히지도 않을 만큼 밀려 내려온 쓰레기 더미로 가득찬 K할머니
문산보건지소는 8월~9월 북파주지역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청소년기는 신체적 성장이 왕성한 시기로 자칫 건강을 해롭게 하는 식생활, 신체활동 등으로 비만이나 당뇨와 같은 성인병 질환이 발병하는 시기에 건강검진을 통해 자기 건강관리를 유도하고 자조적인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간단한 사전검사와 교육으
오도동 마을주민 “동물 화장장” 결사반대설치장소 운정신도시 125미터 거리에 인접80대 노인까지 거리로 나서 폭염속 건강 위협 동물 화장장 설치를 저지하기 위해 노인들까지 길거리로 나섰다. 1일 교하 오도동 마을에 A업체가 추진중인 동물 화장장을 저지하기 위해 80대 노인들과 마을주민 50여명이 폭염속 파주시청 앞에서 집회를 가졌다. 집회에서는 ‘오도동 주
파주시가 교통약자 이동편의 및 보행안전 증진을 위해 교하지구내 노후화된 유도블럭 교체작업을 추진 중이다. 유도블럭은 장애우 등의 보행안전을 위한 시설물로 방향을 알려주는 선형 블럭과 위험을 감지해주는 점형블럭으로 이뤄진다. 이번 교체작업은 기존 고무재질 유도블럭의 노후화로 탈락되거나 노란색 표면이 벗겨져 보행환경 개선이 시급한 구간을 대상으로 정비를 실
문산읍 내포리, 문산리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문산~내포간 도로확포장공사 주민설명회가 지난 7월 28일 문산행복센터 소공연장에서 개최됐다. 경기도가 추진하는 문산~내포간 도로확포장공사는 사업구간 전체연장 1.8km중 우선 1단계 사업구간인 임월교 SK주유소 ~ 방촌교차로 650m 구간을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임월교와 나란히 2차선 신설
운정1동(동장 이용재)은 운정권역(운정1·2·3동) 지역주민의 복지욕구와 의견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2016 지역사회 욕구조사’를 7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실시했다. 이번 욕구조사는 맞춤형복지팀과 통장협의회 등 사회단체의 협조를 통해 설문지 문항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총 303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성별과 연령대별로 가족과
성삼수 문산읍장은 1일 문산읍 선유리에 소재한 중식집 양자강(대표 뢰정의)에서 관내 저소득 어르신 50여명을 대상으로 ‘저소득 어르신 무료 중식제공’ 재능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노인공경 실천의 일환으로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양자강 식당 휴무일에 맞춰 뢰정의 대표의 재능나눔 및 예비군 문산2읍대 군 장병들의 음식
파주읍 맞춤형복지팀은 “읍면동 복지허브화 맞춤형복지사업”의 첫 활동으로 지난 7월 30일 주거환경개선을 시작,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서비스를 받게 된 어르신(남, 75세)은 독거노인으로 발견당시 저장강박증세로 인해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 정도로 쓰레기를 쌓아두어 위생상태가 불량했으며, 외부와 단절된 채 생활하고 있었다. 먼저 파주읍 새마을지도자 및
운정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자)는 7월 29일 운정1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쌀국수 100박스(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품은 운정1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손수 수확한 감자, 단호박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김명자 부녀회장은 “폭염과 생활고로 힘겹게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들께 작게나마 힘이
지난 23일, 운정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라미실)는 야당동 회전로터리 인근 녹지에 게릴라가든을 조성했다. ‘게릴라 가든’은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환경운동으로 버려지거나 황폐한 공간에 꽃을 심어 꽃밭으로 탄생한 정원을 의미한다. 가든 조성은 운정3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월부터 대상지 선정에서 식재 종류와 방법까지, 추진 방안에 대해 장기간 논의를 거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