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촌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석문)는 ㈜한국야쿠르트 파주지점(지점장 김은배), 교하지점(지점장 방석환)과 협약해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야쿠르트 배달 및 안부 확인서비스인 ‘금촌동네 아침행복지킴이’를 시행한다. 11월 7일부터 2개월간 시범 운영되는 이 사업은 마을 소식에 훤한 야쿠르트 배달원이 금촌동네 아침행복지킴이로 위촉돼 저소득 취
파주읍이 인적자원망과 SNS를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 2일 파주읍행정복지센터에서 파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영선, 이환락) 위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술이홀 복지사각지대 발굴단 위촉?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술이홀 복지사각지대 발굴단에는 의사, 교사, 도시가스 검침원, 야쿠르트 배달
지난 1일 파평면 덕천리 김현오 농가의 배추 밭 2,310㎡(1,000포기 상당)에서 파주시 새마을지도자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사랑의 김장배추 수확”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를 위해 김현오씨는 품질 좋은 배추를 생산하고 기증했으며, 새마을회에서 김장을 담가 관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및 차상위 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새마을회
지난달 29일 심학산 둘레길 축제장에서 교하주민, 교하동 맞춤형복지팀이 참석한 가운데 ‘교하사랑 1인 1계좌 갖기 운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교하동 맞춤형복지팀은 교하사랑 1인 1계좌 갖기 운동 홍보 부스에서 심학산 둘레길 축제에 온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1인 1계좌 갖기에 대한 설명을 갖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 발굴 협조를 부탁해 37명의
▲파주시의회 이평자 시의장을 비롯 박희준·안명규·이근삼 시의원이 이른 아침부터 김장담그기에 힘을 보탰다. 파주읍 남·녀새마을회가 독거노인 후원을 위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31일 파주읍사무소 주차장에서 실시했다. 특히, 이날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에는 지역구를 둔 이평자 시의장을 비롯 박희준·안명규·이근삼 시의원이 이른 아침부터 동참해 힘을 보탰다
운정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라미실)는 지난 10월 29일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파주삼현의 발자취를 찾아 떠나는 가을 여행’이라는 역사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아이들에게 지역에 대한 소속감과 문화적 자긍심을 한껏 고취시키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아이들은 파주 대표 위인인 황희선생 묘역과 유적지, 화석정, 자운서원, 윤관장군 묘
지난 30일 법원읍에 거주하는 아프리카 국적의 외국인 근로자 70여명과 주민 등 80여명이 함께하는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지역주민과 학생들의 안내에 따라 도심지 청결활동을 실시했다. “We Together" 라는 구호아래 발대한 아프리카 봉사단은 법원읍과 광탄면 등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로, 가나·콩고·나이지리아·카메룬 등의 아프리카 국적을 가진 외국
심학산의 가을향기를 느끼며 둘레길을 걷는 ‘심학산 둘레길 축제’가 성료했다. 29일 교하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한 행사에는 이재홍 시장, 최종환 도의원, 손배옥·손배찬·안소희 시의원, 윤병렬 교하동장, 황규영 신교하농협조합장, 황지선 통장협의회장 및 사회단체장, 주민,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심학산 둘레길 축제’를 심학산 2주차장에
문산읍이 차상위계층이 위기상황에 처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문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문산우체국과 협력해 저소득층에 대한 보험지원사업을 지원한다. 28일 문산읍(문산읍장 성삼수)에 따르면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약 500여 가구의 차상위계층이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으나, 생계· 의료· 주거 등 지원을 받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는 달리 차상위계층에
파주시가 엘지디스플레이 주변 도로의 극심한 불법 주·정차에 대해 이달 하순부터 집중단속에 나선다. 엘지디스플레이 P10공장 증축과 관련해 공사관계자 및 근로자들 차량 증가로 주차 공간이 부족해지자 주변 도로는 물론, 인근 마을 진출입로까지 무분별한 불법주정차로 주민 불편신고가 끊이지 않았다. 이에 따라 시 관계자는 P10 증축공사 관련 근로자 임시주차장(
금촌1동 주민센터 인근 시유지를 지역 주민을 위한 주차장으로 조성한다. 금촌1동 주민센터의 기존 주차장은 매우 협소해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주차 수요를 감당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도로변 불법주정차를 유발해 교통체증이 발생하고 사고 위험도 커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었다. 이에 파주시는 주민센터 인근 271.4㎡의 시유지에 11월 초까지 12면의
▲교하동 두일마을운영회 최명애 회장(사진 오른쪽)▲왼쪽부터 윤병렬 교하동장과 남·녀 새마을회 권병일·윤응칠 회장(가운데), 김경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지난 24일 두일마을운영회(회장 최명애)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지정 기탁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특히, 최명애 회장은 교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지역사회복
교하동행정복지센터가 교하사랑협의체와 함께 지난 24일 교하 중심상가에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발굴을 위한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주민들이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모아 실시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인근 상가 및 주민들에게 홍보 안내문을 직
'제27회 연풍초교 총동문체육대회'가 400여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월 23일 모교 교정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한동원 총동문회장과 주윤화 연풍초 교장, 박정 국회의원, 이재홍 시장, 이평자 파주시의회 의장과 박찬일, 박희준 의원 등 내빈들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9회(회장 한동원) 동문들이 주최한 대회에서는 축구와 족구, 여성동문 PK
교하동 전체 인구의 80%인 3만3000여명이 거주하고 있는 교하택지지구 내 초등학교에 다목적 체육관 건립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하동에는 초등학교 6개교 140학급에 3,350명, 공·사립 포함한 유치원 12개교 54학급 1,130명 등 중·고생을 제외하고도 총 4,6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주거하는 곳이지만 변변한 체육관 하나 없다. 특히, 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