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탄현면 법흥리에 거주하는 지역주민 713명은 법흥리 1737번지 소재 유휴부지에 통일중학교 설립계획 이행을 촉구하는 내용의 청원서와 단체 서명부를 파주시장과 파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경기도교육청 교육감, 경기도청 도지사, 교육부장관에게 각각 제출했다. 법흥리 주민 713명은 통일동산 일대에 학교 설립 수요가 명백하게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파주시와 경기도
탄현도서관이 송년 음악회 ‘우리의 소리 별난 국악’에 파주 시민들을 초대한다. 이번 공연은 10월 10일부터 교하도서관 소속이 된 탄현도서관을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는 의미에서 마련된 것으로, 오는 11일 오후 4시에 탄현면사무소 2층 다목적강당에서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은 퓨전국악을 연주하는 ‘웰빙밴드 크레용’이 국악 뿐만 아니라 인기 OS
탄현면에서는 깨끗한 파주 만들기의 일환으로 관내 기업인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과 함께 청결활동을 실시했다. 관내 관광객의 꾸준한 증가에 따라 거리 쓰레기와 불법광고물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신세계사이먼 본사 및 파주점 직원, 탄현면, 자원봉사센터 등 약 50여명이 참석해 신세계아울렛 주변과 함께 마을안길에 이르는 곳까지 청결활동을 실시함은 물론 불법
▲이창무 총동문 회장이 모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총동문체육대회 주관기수인 38회 동문들이 1974년 당시 6학년 1반, 2반 담임이었던 신용선·이재중 선생님을 42년만에 모시고 은사님 상과 더불어 큰절을 올리고 있다.제23회 탄현초등학교 총동문회가 지난 9월 18일 모교운동장에서 동문간 우의를 다지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스물세번째를
지난 9일 탄현면 소재 자유로요양병원은 탄현면 주민센터를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10kg 50포를 기탁했다. 노진이 이사장은 “한가위를 맞아 따뜻한 손길이 더욱 그리워지는 소외되고 힘든 분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탄현면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분들에게 드리는 뜻 깊은 선물”이라며 “관
농사를 짓기 위해 수킬로미터를 돌아가야하만 했던 도로 개설과 수천만원의 예산 절감의 효과를 얻게된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탄현면(면장 김윤회)과 대동리 주민들에 따르면, 대동리 125-1번지 구거부지(하천)에 길이 70m 폭 6m와 배수로에는 2m*2m*6m PC관을 설치해 농로와 농로를 연결하는 도로가 생겨 약 2㎞를 돌아가야 하는
탄현면 성동리에 들어설 예정인 관광호텔 내 화상경마장(장외 마권발매소) 개설사업이 주민들의 반대속에 진행중인 가운데, 사업시행자는 마사회의 승인을 얻지 못할 경우 사업을 포기한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 탄현면사무소 회의실에는 사업신청자인 이재춘 ㈜폴라리스 대표, 파주시 관계자, 손배찬, 안소희 시의원, 이장단협의회, 맛고을 상인대표가 참석한 가운
김윤회 탄현면장 “저에게 주어진 이 영광스런 자리를 헌신적인 자세로 열과 성의를 다해 임하겠습니다” 제26대 신임 김윤회 탄현면장의 취임일성이다. 지난 1일 탄현면 대회의실에는 유관기관·단체 임직원, 이장단, 새마을 지도자, 부녀회장 및 주민 등 100여명이 자리해 신임 면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김윤회 신임 면장은 취임사를 통해 “탄현면은 면민 모두가 강한
탄현면 성동리 맛고을에 미니 해바라기가, 법원읍 가야4리에 붉은 꽃백합이 활짝 폈다. 두 마을은 파주시에서 지난 해 마을공동체 정원가꾸기 공모사업을 통해 동상(사업비 3000만원)에 선정된 곳으로, 주민들이 봄부터 구슬땀 흘리며 가꾼 마을공동체 정원과 꽃길에 꽃들을 피워냈다. 탄현면 성동리 맛고을은 상가번영회와 탄현면이 협력해 약 1,300㎡에 파종한 미
도시와 농촌이 상생과 번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지난 10일 탄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권혁빈, 사진 右)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철구)와 양 지역 간 상호협력 증진 및 주민자치 강화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연희동 주민자치센터에서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권혁빈 탄현면 주민자치위원장, 한기덕 탄현면장 및 주민자치위원들과
탄현면 대동리마을의 농업인들이 농업용수로 유입되는 하수로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인근 요양병원, 요양원, 음식점 등 4곳에서 배출되고 있는 생활하수로 농사를 지을수 가 없다면서 이에 대한 대책을 요구했다. 이 곳 요양병원, 요양원 및 음식점은 어르신 환자들만 해도 400여명. 직원 등 포함하면 500여명이 넘는 인원이 입원, 또는 근무하고 있어 상당한 양
탄현면 성동리 맛고을 일대가 꽃마을로 변신한다. 맛고을 입구의 철쭉을 시작으로 금영화·안개초가 만개하여 마을을 찾는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으며, 6월 중순경 해바라기와 수레국화가 만발하여 마을을 찾는 이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월 파주시에서 개최한 오디션에서 동상(사업비 3,000만원)을 수상, 마을 구성원이 직접 마을 정원
▲지나 15일 개통된 자유로-대동리간 시도 19호선 도로로 연결되는 자유로 시점 부분▲이날 이재홍 시장을 비롯 탄현면 성동리 주민, 맛고을 상인들이 연결도로 개통식에 초청돼 기념사진 촬영 장면 탄현면 대동리·만우리·성동리 맛고을 주민들을 위한 자유로-대동리로 통과하는 접속도로 개통식이 오히려 주민들을 위한 것이 아닌 탄현 맛고을 상인들만을 위한 반쪽짜리 행
농촌 어르신의 건강관리 및 학습활동으로 사회활동참여기회를 높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농촌건강 장수마을 - 형천마을(탄현면 법흥2리)’에서는 봄을 맞이해 ‘깨끗한 마을가꾸기’에 앞장서고 있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을 입구의 화단을 새로 만들어 철쭉과, 영산홍 등 꽃 묘목을 식재하고 이동식 화단을 마을 곳곳에 배치했다. 이뿐 아니라 평소 관리가 제대로
탄현면 금승리에서 축산업을 하고 있는 유재근씨는 형제들과 더불어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전해 달라며 ‘사랑의 찹쌀’(100만원 상당) 10kg 34포를 기탁했다. 이들 4형제는 지난 3월 26일 부친상을 당했으며 그 부의금을 4월 11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재)파주시행복장학회에 장학금으로 기탁한 것에 이어 4월 15일에는 탄현면에 방문해 찹쌀을 추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