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현면 이장협의회(회장 신덕현)는 지난 17일 9사단장(사단장 안병석)과 참모진을 초청해 화합의 장을 열었다. 탄현면 이장협의회는 매년 설 과 명절에 군부대를 방문해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국토방위는 물론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해준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해 왔으며 9사단에서는 지역주민의 현안사업지원은 물론 대민지원에도 적극 협조해왔다. 이날 탄현면
탄현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오정자)는 지난 9일 탄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19년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 이웃 36개 가정에 쌀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올해로 15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900여 가정에 사랑의 마음을 전달했다. 또한, 9개소의 관내 경로당 어르신 100분에게 머리 염색봉사를 실시했으며 이는 5년째 이어가고 있는 봉사활동으로
탄현면 숯고을 품앗이(탄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관내 3개 업체에 ‘삼도 품은 숯고을 나눔터’ 현판을 전달했다. ‘삼도 품은 숯고을 나눔터’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실천에 동참하는 가게 및 사업장들로 3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나눔을 제공할 시 현판을 전달받게 된다. 이날 현판을 제공 받은 3개 업체는 지난 4월 이후월 정기적인 나눔을
탄현면 실버경찰대장 이·취임식(이임 차상천, 취임 김무경)이 지난 16일 탄현면 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탄현면장, 파주시 실버경찰연합대장, 탄현농협장, 탄현파출소장, 실버경찰대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임하는 차상천 실버대장은 2015년 8월에 취임해 2019년 7월까지 4년 간 가로환경 정비 등 관내 청결활동, 사랑의 고구마심기, 깨끗
10여년이상 내포리체육공원으로 사용해오던 체육시설이 탄현면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탄현체육공원으로 이름을 바꿔 지난 2일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제막식 행사는 최종환 파주시장, 손배찬 파주시의회의장, 도·시의원 및 탄현 사회단체장, 시민 등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종환 시장은 제막식사를 통해 “탄현면민 모든 분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탄
탄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황규희)는 6월 27일 약 350만원 상당의 비데 20대를 탄현면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 받은 물품은 탄현면 내 어르신들의 위생적이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관내 경로당에 전달 및 설치될 예정으로 탄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위원 및 탄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재능기부로 7월 중 각 경로당에 직접 설치할 계획이다
‘2019 탄현면민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8일 최종환 파주시장, 윤후덕 국회의원,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 및 도·시의원을 포함한 4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체육대회는 탄현면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었으며 경기를 통한 경쟁보다 면민의 화합과 단결이 돋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화합과 단결을 위해 탄현면 4개권
탄현면 성동리 맛고을(새오리로 68)에 설치된 철재 담장이 벽화작업을 통해 화사하게 변모했다, 29일 탄현면 등에 따르면, 길이 76m, 높이 3m의 철재 담장은 칡덩굴 등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 그동안 흉물스럽게 방치돼 있었으나 탄현대대의 벽화작업 재능기부를 통해 벽화거리로 재탄생 했다. 탄현면 맛고을은 헤이리와 함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파주시
탄현면 오금1리 일원이 ‘2019년 경기도 생태관광 거점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경기도 생태관광 거점조성 공모는 주민주도형 관광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관광을 실현하기 위해 도내 6개 지역을 선정해 2년간 총 3억50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DMZ, 평화와 생명의 나눔터’는 탄현면
탄현면 성동리와 법흥리의 통일동산 중앙공원에 위치한 살래길이 새단장을 완료하고 건강 및 휴식을 위한 시민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3월 착공한 이번 살래길 정비는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시설이 오래되고 곳곳이 급경사지에 노출돼 시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느낀 곳을 중점적으로 보강했다. 전망대 설치, 위험구간 난간 및 목계단 설치, 등의자 등 편의시설 정
탄현면 새마을 부녀회는 3일 탄현면장, 탄현면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어버이날 맞이 ’사랑의 열무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총 150포기의 열무김치를 담갔으며 탄현면 관내 경로당에 직접 전달됐다. 김치를 전달받은 경로당 한 어르신들은 “마음이 훈훈해 지는 어버이 날 이 될 것 같다”며 “매년 어버이날 마다 잊지 않고 외로운 노인들을 챙겨주는
탄현면과 탄현농협(조합장 신영균), 탄현농협과 자매결연한 서서울농협(조합장 조원민)은 지난 주말 탄현면 농가를 직접 방문해 영농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서서울농협 직원 150여명은 이날 고령화로 인해 바쁜 영농철 일손이 부족한 탄현면 17개 농가를 방문해 못자리에 들어가는 모판 3만5000장을 직접 파종하고 나르며 봉사활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탄현
탄현면 숯고을 품앗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6일 관내 2개 업체와 저소득 주민을 돕기 위한 ’삼도 품은 숯고을 나눔터‘ 업무 협약을 맺었다. 삼도 품은 숯고을 나눔터는 탄현면 지역의 가게 및 업체 등이 지역 내 저소득 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서로 돕는 이웃, 건강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나눔 사업이다. 이날 협약식
이재인 탄현면장과 탄현면 이장협의회가 함께 9사단(사단장 안병석)을 방문해 민·관·군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민·관·군의 상생발전을 위해 탄현면 이장협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군부대를 방문해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해준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해왔으며 9사단에서는 지역주민의 현안사업지원은 물론 대민지원에도 적극 협조해왔다. 또
탄현면 금승리 소재 기업 ㈜브랜빌에서 어려운 환경속에서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노트 16박스를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브랜빌은 옥스퍼드 노트브랜드로 지난 10여년간 국내의 노트시장을 선도해 온 기업으로 시장의 필요를 먼저 인지하고 이에 걸맞은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며 우리나라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지적·자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