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평면민을 비롯 사회단체들이 식목일을 맞이해 율곡습지공원에서 희망나무를 심었다. 지난 3일 파평면 지역주민을 포함한 유관기관, 사회단체, 공무원 등 120명이 참여해 율곡습지공원에 덩굴장미 1400주를 식재하고 350m 길이의 장미터널을 조성했다. 주민들은 이번 장미꽃 식재 뿐만아니라 율곡습지공원에 계절 변화에 맞춰 청보리, 코스모스, 해바라기 등 각양각색
파평 남성의용소방대장에 김상길 전 총무부장이 취임했다. 파주소방서(서장 최문상)는 23일 파평면사무소에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와 주요내빈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평 남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번 이·취임식은 의용소방대의 운영 활성화와 지역 소방행정발전을 위해 헌신한 곽창용 전임 대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김상길 신임대장의 취임을
해마다 가을의 추억과 낭만을 선사했던 파주시 파평면의 ‘2017년도 파평 코스모스 축제’가 파평면 율곡습지공원에서 지난 23일~24일 이틀간 개최됐다.파평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올해로 6회를 맞은 이번 코스모스 축제에는 박정 국회의원, 파주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해 축제 개최를 격려했고 많은 내빈들과 파평면 기관·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및 방문객 등 20
해마다 가을의 추억과 낭만을 선사했던 파주시 파평면의 ‘2017년도 파평 코스모스 축제’가 파평면 율곡습지공원에서 23일~24일 이틀간 개최됐다.파평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올해로 6회를 맞은 이번 코스모스 축제에는 박정 국회의원, 파주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해 축제 개최를 격려했고 많은 내빈들과 파평면 기관·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및 방문객 등 2000여
“면민 여러분! 파평면을 위해 발로 뛰겠습니다” 살기 좋고 인심 좋고 아름다운 파평면의 면장으로 취임한 김종래 신임 파평면장의 각오다. 3일 김종래 신임 파평면장은 “파평면은 면민 모두가 강한 협동력과 희생정신으로 지역발전에 가장 앞서 동참하고 있는 것으로 잘 알고 있기에 저에게 주어진 이 영광스런 자리를 헌신적인 자세로 임하겠다”며 취임일성을 밝혔다.
녹음이 짙어가는 가운데 주민들이 농사일을 멈추고 면민이 한마음 한뜻을 모은 파평면 주민화합 체육대회가 성황을 이루며 주민간 화합을 다졌다. 10일 파평면체육공원에서는 이용길<사진> 파평면체육회장을 비롯, 박정 국회의원, 김동규·한길룡 도의원, 박재진·박찬일·윤응철 시의원, 김현철 파평면장, 안영호 육군25사단장, 이미수 파주시체육회부회장, 원성호
경기 파주 파평면 두포천변 벚꽃길이 경기서북부 지역의 새로운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탄생할 전망이다. 하천 뚝방길을 따라 식재해있는 300여 주의 벚꽃나무가 해마다 4월 말이면 예쁘게 피어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하기 때문이다. 마을 주민들은 예쁜 벚꽃을 주민들만 보기엔 너무나 아까워 이웃주민들도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작은 마을 축제로 만들었다. 벚
오는 22~23일 파평면 두포리 마을 주관으로 벚꽃축제가 열린다. 이를 위해 파평면은 지난 13일 두포천과 두포리 마을안길을 군 장병, 공무원, 이장단 등 250 여명이 참여해 대청소를 실시하고 쓰레기 4톤 가량을 수거했다. 이날 마을 주민을 비롯한 육군 6852부대 311대대 장병 200여명이 청결활동에 참여해 두포천변 두포리부터 마산리구간까지 약 4㎞구
▲용연초등학교 총동문회 김상기 회장 대회사▲임재빈(20회) 주관기수 회장 환영사 용연초등학교 제 26회 총동문 한마당축제가 지난 9일 모교 교정에서 성황리에 열리며 500여 동문들이 화합과 우정을 다졌다. 행사에는 김상기 총동문회장을 비롯 임재빈(20회) 주관기수 회장, 김일두 교장, 한길룡 도의원 등 파평지역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인 모교
파평면이 3월 31일 파평중학교~박석고개 구간의 도로변에서 올해 첫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열린 나무심기 행사에는 시민, 유관기관, 사회단체, 공무원 등 150명이 참여해 영산홍 1000여주를 식재하고 금계국 등 꽃밭 500여평을 조성했다. 시도2호선 파평중학교~박석고개 구간은 파평면 주민이 가장 많이 이용하고 파평중학교 학생들이 등하교하는 길이다
파평면이 3월 2일부터 동전을 기부하면 주민등록증을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기존에는 주민등록증이 발급되면 본인 또는 가족이 주민센터를 재방문하거나 수수료 3000원을 내고 등기우편으로 수령했다. 이에 파평면은 방문할 시간이 없고 교통이 불편한 주민들의 민원 편의를 고려하고 수수료를 절감하기 위해 10원·100원짜리 동전 등 소액만 기부해도 파평면
파주시측량업협의회(회장 김영철)가 지난 27일 파평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극세사 차렵이불 33개(2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파주시측량업협의회 김영철 회장은 “2016년을 마무리 하며 우리 주변의 소외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특히 파평면에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이 많이 계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분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
파평면 주민 한분이 연탄 6000장을 후원해 단체장들과 함께 저소득 가정 14가구에 연탄 나눔봉사를 실시했다. 12월 23일 파평면애 따르면, 이 행사는 주민 한분이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을 전하고 싶다며 300만 원이 든 봉투를 들고 파평면사무소(면장 김현철)를 찾아온것으로부터 시작됐다. 연탄후원 소식은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여러 사회단체에도 전달되어
지난 17일, 익명의 기부천사가 20kg 쌀 150포를 파평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 후원자는 벌써 5년 째 겨울마다 얼굴을 드러내지 않은 채 배달 업체를 통해 쌀을 후원하고 있어 추운 겨울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이 기부자는 매년 어떠한 약속도 없이 파평면사무소에 많은 양의 쌀을 덜컥 배달했다. 어느덧 쌀은 마치 어린아이들이 기다리는 한겨울 산타클로스의
지난 1일 파평면 덕천리 김현오 농가의 배추 밭 2,310㎡(1,000포기 상당)에서 파주시 새마을지도자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사랑의 김장배추 수확”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를 위해 김현오씨는 품질 좋은 배추를 생산하고 기증했으며, 새마을회에서 김장을 담가 관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및 차상위 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새마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