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평면이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주요 공원, 꽃길, 도로를 대상으로 국화꽃 전시 및 풀베기 등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길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파평면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희망일자리사업’ 근로자 70명과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두포리·마산리 지역에 국화꽃을 전시하고 주요도로변에 코스모스
파평면 인구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코로나19 등 연이은 악재에도 50년 만에 처음으로 증가세로 돌아섰다.파주시 내 인구가 가장 적은 파평면은 올해 인구 증가 원년의 해로 정하고 인구증가를 위해 마을살리기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파평면은 통계청 인구조사(1970~75년)깢는 1만 명대를 유지했었으나 이후에는 감소세를 보이다가 올해 처음으로 인구증가
파평면은 지난 5일과 6일 파평면 이재민에 식사를 제공했다.지난 5일 임진강 수위가 급상승하면서 하천범람 위험성이 높은 저지대 주민들을 안전한 이재민 임시주거시설(파평중학교)로 대피시켰다.파평면은 산사태 발생 위험 지역, 저지대로 침수위험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개별 방문해 이재민 임시주거시설로 직접 차량을 제공해 대피시켰다. 집을 떠날 수 없다고 하는 주
파평면은 지난 14일 파평면에 처음 이사 온 주민들이 낯선 환경에 조기에 적응할 수 있도록 각종 정보를 담은 안내책자를 제작해 배포했다.파평면은 새로 이사 온 주민들과 소통과정에서 파평면에 대한 각종 정보 전달이 부족하다는 점을 인지한 후 주민자치위원회, 파평마을교육공동체, 두마 마을의회 등과 논의해 마을을 알릴 수 있는 안내책자를 제작했다.안내책자는 ‘슬
파평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호규)가 지난 3월 10일부터 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코로나19 방역 자원봉사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방역활동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이용객이 많은 관내 버스승강장 33개소와 식당, 종교시설 등을 대상으로 휴대용 방역기를 이용해 진행됐다. 파평면 주민자치위
평면은 ‘2020 주민참여형 마을공동체 정원만들기’ 공모 사업에 ‘밤고지마을에서 꽃길만 걸으세요’ 프로젝트가 선정돼 시비 6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파주시는 지난 2월 3일부터 3월 3일까지 한 달간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 3차 심사위원회의 과정을 거쳐 각 마을의 정원조성 계획을 심도 있게 검토해 총 20개의 정원조성 사업을 선정했
파평면 4개 기관·단체가 ‘시민참여형 정원’ 만들기에 협력키로 했다. 지난 2월 27일 파평면과 파평면주민자치위원회, 두·마마을회, 파평초등학교는 2020년 파주시 시민참여형 마을정원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마을정원 조성과 사후관리를 통한 마을공동체 중심의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지원·협력하기로 했다. 파평면은 꽃과 나무를 매개로 다양한 공동체
파주시는 올해 7월 각 읍·면에 마을살리기팀을 신설하며 도농복합도시 파주의 균형 발전을 위해 ‘파주형 마을살리기 프로젝트’에 본격 돌입했다.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마을, 평화를 품은 마을, 평화 생태 마을 등을 모델로 자치·자립이 가능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서다. 파주시 파평면은 행정기관 중심이 아닌 주민 중심의 마을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마
파평도서관이 오는 26일 오후 2시 청소년들을 위한 재능기부 과학 강연 ‘10월의 하늘’을 개최한다. ‘10월의 하늘’은 10년 전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제안으로 시작돼 매년 10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전국 중소도시의 도서관에서 동시에 열리는 과학 강연행사로 기획에서 준비, 당일 강연 및 행사 진행에 이르는 전 과정이 기부자들의 재능 나눔으로 이뤄진다.
파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신영)는 16일 파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어르신 50여명을 모시고 장수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장수사진 촬영은 어르신들의 장수를 축하하고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뜻으로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경기도 부천시 소재 봉사단체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사진촬영은 파평면 관내 8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파
파평면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지난 20일 뜻깊은 경로잔치가 개최됐다. 파평면 남·여 새마을지도자 주관으로 어르신 300여분을 모신가운데 기관단체와 봉사단체, 관내 기업과 군부대 등 많은 기관과 주민들이 뜻을 모아 한마당 큰잔치를 기획했다. 무엇보다 천편일률적인 형식의 틀에서 벗어나 서로 지혜를 모아가며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각자에게 맡겨진 자율적인 역할분담
파평면은 지난 17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국토대청결 활동을 펼쳤다. 이날 율곡대대 장병 300여명과 각급 단체, 주민 등 총 500여명이 참여해 임진강변 평화누리길을 따라 철책선 너머 십여 년에 걸쳐 우후죽순으로 자라난 잔목 및 외래식물 제거작업과 쓰레기 수거를 병행한 환경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파평면에는 10여개의 크고 작은 군부대가 위치하고
파평면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4일 개청했다. 1979년부터 사용돼 노후하고 문화공간이 전무했던 기존 청사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들의 문화생활의 중심이 될 전망이다. 이날 개청식은 최종환 파주시장과 손배찬 파주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과 도·시의원 등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신밟기, 기념식수, 현판 제막식 등 식전행사와 본행사로 나누어
가을밤의 추억과 낭만을 선사하는 ‘제7회 파평 코스모스축제’가 파평면 주민자치위원회 주최로 오는 21일부터 2일간 파평면 율곡습지공원에서 펼쳐진다. ‘제7회 파평 코스모스축제’는 3만평 코스모스 꽃밭뿐만 아니라 연꽃 군락지, 장미터널, 해바라기, 야생초가 만개해 가을분위기를 만끽하기 좋아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많은 방문이 예상된다. 율곡습지공원의 밤나무 숲
파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일 파평면 두포3리를 ‘치매안심마을 2호’로 지정해 마을회관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현판식 및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가 자신이 살던 지역에서 가족과 이웃의 관심과 돌봄으로 일상생활을 유지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안심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한다. 파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