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읍 소재 봉일천시장 상인회(회장 이강래) 개소식이 지난 8일 시장내 상인회 사무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봉일천시장이 정식 인정시장 등록을 마친 이후 첫 공식행사로서 봉일천시장 전통시장 인정서 전달과 현판식이 진행됐다. 이날 개소식은 인정시장 등록을 자축하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상생발전을 기원하는 자리로 상인회 회원들과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장이
파주시는 지난 23일 조리읍 소재 봉일천 재래시장 일대를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른 전통시장으로 인정등록 했다. 봉일천 시장은 봉천로 서쪽 지역인 시가지에 위치하며 1만5000㎡일대에 점포수 130개를 갖춘 시장으로 봉일천시장 상인회(회장 이강래)를 구성하며 전통시장으로 인정받게 된 것이다. 봉일천 시장이 전통시장으로 인정을 받음으로
조리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기화)는 지난 12일 봉일천7리 공릉장터길 일대에서 기관·단체 및 주민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조리 희망마을 만들기 자선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가지고 온 중고 물품 및 수제 비누, 화장품 등 생활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으며 전통 연 만들기, 딱지치기,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부
조리읍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진행중인 가운데 인도가 없어 등하굣길 안전사고에 노출, 시정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의 수능시험이 오는 16일 치러질 예정이고 공부에만 몰두해야하는 학생들의 고충과 아이를 학교에 보내는 학부모들은 등하굣길 안전사고 노출에 근심만 더해가고 있다. 지난 7일 봉일천고등학교와 학부
제주시 애월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고도경)가 자매결연 지역인 조리읍을 방문해 교류행사를 가졌다. 지난 7일 조리읍(읍장 김순태), 조리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기화)에 따르면, 두 지역 주민자치위원회의 향후 발전방안 및 조리읍과 애월읍의 자매결연 지속 방향 등 우호강화를 위한 교류의 시간 및 토론의 장이 열렸다. 조리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파주의 관문인 조리읍이 기관·단체간 화합을 다졌다. 지난 28일 조리읍 소재 홍원연수원 운동장에서는 29개 기관·단체 회원을 비롯 송희섭 체육회장<사진 위>, 김준태 부시장, 박용수 도의원 김병수·손희정 시의원, 김순태 조리읍장, 유관기관단체장 및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 조리읍 기관·단체 한마음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
조리읍 봉일천1,6,7리 경로당(회장 김택중)과 선일금고(대표 김영숙)가 지난 20일 선일금고 회의실에서 ‘1사 1경로당 협약’을 체결했다.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파주시지회에서 추진하는 1사 1경로당 협약사업은 지역 내 기업이나 단체가 경로당과 협약을 맺고 경로당에 필요한 물품 후원, 소일거리 제공 등의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과 책임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조리읍 주민자치위원가 12회째 주관하고 있는 통일로 미술대회가 보다 권위 있는 대회로 나아가기 위해 다양한 변화를 주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경기도지사상(지산중학교 이현수) ▲경기도교육감상(덕은초등학교 정다은, 봉일천고등학교 서지우)을 수여돼 명실상부한 파주시의 대표 미술대회로 거듭나고 있다. 이어 ▲파주교육지원청장상(예원어린이집 한강희, 건국대학
조리읍 장곡1리 경로당(회장 신성섭)과 금성축산(회장 이우형)은 지난 15일 장곡1리 마을회관에서 ‘1사 1경로당 협약’을 체결했다.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파주시지회에서 추진하고 조리읍 시민복지팀이 연계하는 1사 1경로당 협약사업은 지역 내 기업이나 단체가 경로당과 협약을 맺고 경로당에 필요한 물품 등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어르신들의 말벗 되어드리기, 소일거
조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조리읍 맞춤형복지팀 직원 등 15명과 쓰레기가 방치돼 있었던 기초생활수급가정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역주민들의 관심으로 홀로 지적장애2급 중증장애인 자녀를 키우며 우울증과 무력감으로 많은 양의 쓰레기를 집안에 방치한 채 생활하고 있는 대상자 A씨(45)를 사례관리 대상자로 발굴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조리읍 맞춤형복
조리읍(읍장 김순태)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봉섭)는 올해 1월부터 매월 24일을 취약계층 가정방문의 날 ’행복나눔 2웃4촌DAY’로 지정했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과 이장·단체장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발굴단 ‘福조리기동대’를 발족했다. 지난해 8월 8일 신설된 조리읍 맞춤형복지팀은 복지사각지대 전수조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안부확인이 필요한
지난 8년간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있는 조리읍 소재 캠프하우즈 미군공여지 도시개발 사업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지난 22일 봉일천4리 개발위원회(위원장 김대성), 시행사인 ㈜티엔티 공작(대표 이창용), 업무 대행사인 캐츠빌건설(대표 김천석),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캠프하우즈 미군공여지 개발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캠프하우즈 미군공여지
조리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기화)가 감자 50상자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기탁했다. 감자는 지난 11일 주민자치위원 34명이 구슬땀을 흘리며 직접 수확한 것으로, 올해 봄 지역사회에 따듯한 온정을 전하고자 기탁을 목적으로 재배됐다. 정기화 위원장은 “더운 날씨에도 두 팔 걷고 봉사활동에 동참해 준 위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나눔이 작게나마
조리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기화)가 지난 22일 파주시 LCD폐수종말 처리장 과 환경관리센터에서 봉일천초등학생 55명을 대상으로 2017년 상반기 환경기초시설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조리읍 주민자치위원회는 파주시 관내의 환경, 문화, 안보, 문화시설 등을 기행 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지역사랑 및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양질의 교육기회를 제공하고자 2010년부터
제10대 조리읍장에 김순태<사진> 前 파주시청 사회복지과장이 취임하고 황태연 이임읍장은 파주시청 환경정책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7일 조리읍사무소 다목적실에서는 김병수·나성민·손희정 시의원을 비롯 파주시청 국·과장 및 읍면동장, 공무원 및 조리읍 유관기관단체장, 주민 등 200여명이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제 9대, 10대 조리읍장 이·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