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용역 전문 업체 ㈜아침환경공사(대표 김영철, 유명기)가 600만 원의 후원금을 조리읍에 지원, 연이은 후원의 손길을 보냈다. 5월 24일 조리읍에서 진행하고 있는 ‘꿈나무 배움 지원 사업’은 작년 5월 최초 시행한 조리읍 맞춤형복지팀 특화사업 중 하나로 조리읍과 ㈜아침환경공사, 관내 3개소 학원(사랑음악학원, 탑에듀학원, 봉일천하합기도)이 협약을 체결해
청소용역 전문 업체 ㈜아침환경공사(대표 김영철, 유명기)에서 지난 17일 조리읍 관내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위해 후원금 200만 원을 쾌척했다. ㈜아침환경공사는 2017년부터 3년째 이어온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조리읍 맞춤형복지팀과 협력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저소득가정 자녀들의 학원비 지원(꿈나무학습지원) 등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적극적인 나눔
조리읍 주민자치위원회의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이 오는 4월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지난 27일 조리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제6953부대, 봉일천초등학교 교감, 관내 학생 및 학부모 등 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해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설명을 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자치위원회 방과 후 학습은 민·관·군이 함
조리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기화)는 자매결연 지역 제주시 애월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남석)를 방문, 교류행사를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09년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올해 10주년을 맞는 뜻깊은 자리로 두 도시간의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센터의 발전적 방향을 제시하고 상호 협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지난 22일 제주시 애월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진행
파주시는 지난 8일 조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8개 마을 이장들을 대상으로 2019년도 하수도분야 중점사업으로 조리읍 하수관로 정비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조리읍 등원리, 오산리, 뇌조리 일원 1천176가구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금촌하수처리장으로 유입 처리해 고산천 및 공릉천 수질을 개선하고 지역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
신도시와 원도심간 도로건설로 지역균형 발전과 사통팔달 도로 조기개통을 위해 운정역~능안리간 도로, 상지석동 부터 조리읍 능안리까지 총연장 1.7㎞ 폭12m 왕복2차로 확장공사를 마치고 28일부터 전구간 임시개통 한다. 이번 개통으로 서쪽으로는 운정신도시, 동쪽으로 통일로와 고양시로 연결돼 주변지역 입주 기업체 출퇴근 차량 및 물류수송이 단축되는 등 교통편의
노후된 봉일천 전통시장의 통로 비가림시설 슬레이트를 제거하고 아케이드를 설치해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으로 재정비 된다. 지난 8일 파주시에 따르면 전통시장 아케이드 개선은 공모사업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사전컨설팅 후 공모신청, 현장점검을 통해 사업성을 검토하는 절차에 따라 2019년에 선정이 돼도 2020년에 사업시행이 가능하며 또한 봉일천 전통시장은
파주시는 추석연휴를 앞두고 파주시 상지석동에서 조리읍 능안리를 연결하는 ‘운정역~능안리 도로확포장공사’ 구간 중 일부 구간에 대해 21일부터 임시개통 한다고 밝혔다. 운정역~능안리 도로확포장공사는 2019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며 이번 추석을 맞아 도원삼거리부터 1.0km 구간을 임시 개통한다. 파주시는 추석명절 고향으로 방문하는 귀
파주시에서 예산을 들여 조성됐던 꽃밭이 잡풀만 무성한 상태로 방치돼 마을 주민들로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 지난달 30일 파주시와 조리읍 봉일천4리 마을주민들에 따르면 캠프하우즈 정문 앞 미군공여지에 편입돼 있는 공터를 미관상 보기 흉하다며 지난해 파주시가 3800여만 원의 예산을 들여 배수로 정비를 비롯해 주민들의 휴식공간과 포토존 설치 등 꽃밭을 조
조리읍 행정복지센터(읍장 김순태)는 지난 19일 조리읍 행복나눔협의체와 함께 혹서기 폭염으로 인한 거동불편 독거노인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핸드레일 및 안전손잡이를 설치했다. 주거지 내에서 혹서기 어지럼증에 의한 가벼운 낙상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대상자의 출입계단과 화장실, 문틀 등 사고위험이 높은 장소에 핸드레일과 안전손잡이를
조리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기화)는 28일 수확한 감자 10kg 60상자를 조리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확한 감자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올해 봄부터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심고 가꾼 것으로 조리읍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순태 조리읍장은 “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에 동참해 준 주민자치위원장 및 위원들게
운정역에서 조리읍 능안리로 연결되는 시도24호선 운정역~능안리간 도로확포장공사 구간 중 설문천을 횡단하는 설문3교 재가설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과 통행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설문3교는 설문천을 횡단하는 RC라멘교(일명 박스형교량)로 설문천 소하천정비계획의 홍수위보다 낮게 설치돼 있고 보도가 미설치돼 보행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어 정비가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
조리읍 지역사회보장 행복나눔협의체(공동위원장 이봉섭·김순태)는 지난 13일 저장강박으로 생활 폐기물을 집 안에 방치한 채 지내온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에 앞장섰다. 이번 봉사활동을 가진 세대는 장곡리에 거주하는 고령의 노인형제가 기초생활 생계비에 의존해 생활하고 있었고, 조리읍에서 2016년부터 통합사례관리 대상가구로 선정해 지원해오고 있었다
조리읍 행정복지센터(읍장 김순태)는 지난 23일 조리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기화) 임원들과 제6953부대, 관내 학생, 학부모 등 총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는 4월 2일부터 시작되는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은 군인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며 봉일천초등학교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조리읍 맞춤형복지팀과 행복나눔협의체(조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소외 이웃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행복나눔 123’ 기부 릴레이 캠페인 사업을 시작했다.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재원 확보와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이 사업은 사용하지 않는 깨끗한 물품 1개 이상을 기부하고 기부자가 다음 기부자 2명을 지목하는 릴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