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하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덕규)는 두일중학교 온통다드림 봉사단(단장 최향숙)과 지난 14일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반찬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온통다드림은 두일중학교 학생과 학부모가 모여 만든 봉사단으로 교하동 사례관리 대상자들을 위해 매월 2회 문발동 소재 업체 ‘마당’에서 반찬을 만들고 각 가정에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또한
▲ 교하동 사회 단체, 주민간 화합과 단합을 위해 마련된 척사대회에서 윤덕규 동장<왼쪽 첫번째>이 주민들과 윶놀이를 즐기고 있다. 행사는 교하동 통장협의회가 주관해 열렸다.정월대보름(3월 2일)을 앞두고 동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된 ‘교하동 유관기관·단체 한마음 척사대회’가 지난 23일 교하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교하동
교하동행정복지센터는 19일 주민자치위원회, 실버경찰대, 새마을 등 민간단체 50여명과 합동으로 불법광고물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정비는 그간 한파특보로 인한 추운날씨가 지속되면서 잠시 주춤했던 불법광고물이 날씨가 풀려감에 따라 다시 증가해 실시했다. 교하중심상가, 주택밀집지역 등 불법광고물 취약지역을 중점적으로 실시한 이날 불법광고물 정비로
교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교하 중앙공원 일대에서 교하사랑협의체, 교하동 통장단 등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발굴을 위한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자 실시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홍보안내문을 인근상가 및 주민
교하동 남·녀새마을회(지도자협의회장 이강국, 부녀회장 이정숙)가 취임식후 숨돌릴 시간도 없이 어려운 동민돕기에 나서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지난 29일 교하동주민센터 광장에서는 이강국·이정숙 회장을 비롯한 권병일 시협의회장, 윤덕규 동장, 정길용 주민자치위원장, 회원,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쌀·김·쌀국수 전달식을 가졌다
교하동은 지난 16일 교하사랑협의체가 교하사랑 나눔가게 12호점으로 아이노스카페(점장 유종훈)와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식은 평소 이웃돕기 방법을 강구하던 아이노스카페를 교하동 맞춤형복지팀이 발굴해 성사됐다. 서패동에 위치한 아이노스카페는 매월 직접 구운 빵을 교하동 사례관리대상자에게 지원해 줄 예정이다. 유종훈 점장은 “항상 어려
파주신촌산업단지(이하 신촌산단)는 지난 29일 단지 내 제일과학주식회사 외 9개의 업체 대표들이 모금한 성금 440만 원을 관내 저소득 세대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하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기탁했다. 신촌산단은 그 동안 매년 겨울이면 단지 내 업체들이 힘을 모아 이웃돕기 활동을 해왔으며 이번에 기탁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교하동 사례
교하동 새마을 남·녀협의회는 지난 7일 교하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권병일 교하동 새마을지도자회장, 윤용칠 교하동 새마을부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하동 새마을회 30여명이 다함께 김장김치를 담그며 쌀쌀해지는 요즘 온정이 넘치는 행사로 자원봉사를 실천했다. 이날 만들어진 500포기의 ‘사랑의 김장김치‘는
교하사랑협의체(교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6일 ‘아낌없이 주는 나무’ 13호점으로 선정된 임모씨 가정에 맞춤형 식탁을 전달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대표 김영훈)에서 저소득층 가정에 맞춤형가구를 제작·지원해 주는 교하사랑협의체 특수시책사업으로 이번이 열세 번째 전달식이다. 임씨는 식탁이 없이 홀로 생활을 하고 있어 음식 먹을 때 많은 불편을
지난 3일 교하동 실버경찰대원 30명이 건전한 광고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불법광고물 취약지역을 순찰하며 광고물 제거에 나섰다. 교하동 실버경찰대는 매달 두번씩 불법광고물과 무단투기 쓰레기들을 치우는 작업을 실시하고 있지만 불법광고물 취약지역인 주택밀집지역의 불법광고물은 줄어들지 않아 이번 불법광고물 정비를 진행했다. 이날 수거된 광고물은 주로 벽보와 명
교하동 소재 ‘커피공장 TEDS(사장 황종오, 왼쪽)’가 지난 2일 심학산 둘레길 축제에서 교하사랑 카페를 운영해 거둔 판매 수익금 33만 원 전액을 교하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커피공장 TEDS는 파주시 연다산동에 위치한 커피 회사로 심학산 둘레길 축제장에서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커피를 단돈 1000원에 판매했다. 중간에 얼음이 동 날 정도로 성화를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한 ‘2017 심학산 둘레길 축제’가 교하동 심학산 제2주차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28일 교하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길용)의 주최·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축제는 ‘심학산과 함께하는 가을향기’를 주제로 개최했다. 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심학산 둘레길을 걷는 것으로 1시간 30여분 걸리는 코스는 가을의 정취를 흠뻑 느끼며
파주시가 오는 28일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2017심학산둘레길축제’를 심학산 제2주차장에서 개최한다. 교하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주최·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심학산과 함께하는 가을향기’를 주제로 진행되며 파주시 교하동 주민과 심학산 방문 등산객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심학산 걷기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며 심학산 제2주차장
교하동 청렴클러스터 회원 50여명은 지난 13일 교하동 상가단지를 중심으로 청렴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불법광고물 합동정비를 펼쳤다. 이날 가로등과 교통신호등에 부착된 불법전단지 및 명함형 불법카드와 불법현수막을 중점적으로 정비했으며 200여 장의 불법광고물을 회수했다. 또한 10여개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지도를 할 계획이다. ‘교하청렴클러스터’는 파주시
교하동 소재 올레웰빙한식부페(대표 원계림)가 3개월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식사 이용권 무료 나눔을 시행하고 지난 5일 현판식을 가졌다. 올레길웰빙한식부페는 지난 5월 16일 교하사랑 나눔 가게 10호점으로 교하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약식을 맺은 이후 3개월 이상 교하동 사례관리 대상자를 위한 식권 20매를 매달 무료로 제공했다. 원계림 올레길웰빙한식부페대표는 “